다시 말씀 드리자면 , 보통의 기존 캬브 로우 모델 그리고 인젝션으로 넘어가면서의 2007 년 슈퍼로우 모델 그리고 48 & 72 등은 11.5 인치정도가 되는 순정 shocks 입니다. 물론 커스텀 모델과 로드스터 모델처럼 13.5 인치로 높은 순정
rear shocks 가 존재합니다.
로우 지피 스텐드는 낮아졌을때 바꾸는데 11 인치 정도로 순정 가장 낮은 2008 ~ 2010 슈퍼로우 순정 쇽까지는 왠만하면 지피스탠드 각이 너무 들리지는 않습니다. 로우 스탠드를 장착이 필요한 쇼버는
10.5 인치까지 낮아지면 바꾸시는게 좋습니다. (아마도 2008 ~ 2010 년도의 11 인치의 리어 쇽은 순정 슈퍼로우 쇼버임) 이 쇼버는 구하기가 힘들죠~ 년식과 일부 슈퍼로우 모델에만 적용.
그 년식에만 나온 쇼버로 안쪽 중간에 움직임 댐버 부분이라고 하나요 지지대 쇠 굵기가 좀 더 굵고 스프링의 갯수가 육안상 보이는 기준 8 개 정도로 들어간 짧은 샥입니다. 우선 12 인치 정도되는 shocks 가 장착하면 1 센티정도 조금 낮아지면서 11.5 " 정도로 낮아지는 사항 (이 부분은 분명 차체 무게 때문에 shocks이 좀 내려갑니다를 의미함)이며, 언젠간 신형 모델에 장착되어 나온 에멀젼 쇽업과도 비교하고 싶을 정도입니다.
할리데이비슨 순정은 올드모델 빼고는 보통 일본의 쇼와에서 OEM을 맡고 있고,,, 기존은 유압식이겠죠?
물론 조절식 가스식의 리어 서스펜션도 있는것도 보았고, 2016년도에는 에멀젼이 가스식 shocks로 바뀌었죠.
리어 서스펜션의 최고봉이라 할수 있는? 올린즈에 대한 포스팅 글들을 보았는데... 어느 분은 그랬습니다. 할리에 올린즈라...아이러니 하다.. 마치 돼지목에 진주 목걸이처럼 안어울리는 조합이다라고 말하는 것을 들었습니다. 그 만큼 할리 데이비슨이라는 모델은 무겁고 무언가? 다이나믹하고 진동과 소리를 즐길 줄 알아야 재미있다라는?ㅋ 생각이었을까요? 그 느낌을 감성으로 표현할 수 있을까요? 어쨌든 올린즈 서스펜션의 모델마다 차이도 많겠고 단점(오버홀 주기)도 있겠지만 좋은 성능의 쇽 옵저버임은 틀림 없습니다.
물론 개인의 만족이겠지만,,, 키가 큰 사람과 작은 사람 그리고 승차감의 차이를 느끼는 것도 사람마다 틀릴 수 있고 여러 불편한 사항이 얽혀 있는 차고와 리어 비쥬얼 각에 관한 사항이라... 정리해 보았습니다.
그리고 한가지 더, 인젝션으로 넘어가면서 모델 년식 별로 앞 / 뒤 휠 인치가 바뀌고(스포스터 기준임돵)
슈퍼로우와 48의 모델을 경험한 결과, 저의 일반 로우 모델(앞 19 / 뒤 16)과는 다르게 차고가 낮아 발착지성이 휠씬 좋더군요.
이유인즉... 앞을 21 인치 스포크를 바꾼 적이 있는데 약간더 높아진 부분이 있었습니다. 지금은 다시 앞이 19 인치 휠(순정 스포크)로 돌아왔는데... 2 인치 대비 낮아진 것은 아니고 1/2 "? 정도의 비율로 낮아진 부분은 분명 있었습니다. 장착되는 타이어 림폭도 고려되어야 하겠지요~
앞쪽의 원지름과 뒷쪽 원지름의 앞뒤 배치 차이로 이론상??으로는 좀 낮아져야 정상일 것이구요~
PS ,내일 8/15 일은 74주년 광복절입니다.
요즘 불매 운동을 나름 하고는 있는데, 회원 여러분께서는 어떠신지요?
이번 기회를 통해 알았던 진실과 사실은 대한민국이라는 사회에서 너무나도 일재의 잔재가 아직 많이 남아있고 경제적인 측면 또한 너무 깊숙하게 파고 들었다는 점입니다.
정치와는 상관없이, 국민 자발적 운동이고 개인적인 선택이 있겠지만, 꼭 기억해 주셨으면 하는 광복절의 의미를 되색이며,,, 남은 여름 잘 보내시고 라이딩시에는 늘 안전운행하세요. ^^
첫댓글 저도 나름 불매운동에 동참하고 있습니다.
무더운날 건강한 할리라이프 되세요
감사합니다.
네 비가오는 광복절이네요 좋은 하루되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