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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천 명의 사모님이 함께 웃었습니다. |
| 남에게 싫은 소리 한번 하지 못하고 정말 제 의사가 없는 듯 행동하는 제 모습이 바보 같습니다. 남의 입장을 너무 염려하고 제 것을 조금도 챙기지 않는 제 모습이 깍쟁이 같은 사람들 틈 속에서 이렇게 퍼 주기만 하고 이렇게 모두 내어 주기만 하는 내 모습이 바보 같아서 싫습니다. 너무 눌려 있는 걸까요? 도와주세요~ - 섬기는 자가 왕_말씀 따라 산다는 자부심을 가지십시오 늘 밀리기만 하는 저희들이 실상은 가장 복된 사람들이지요. 믿음, 소망, 사랑 이 중에 제일은 사랑이라. 당신은 귀한 사랑의 품성을 부여받은 복된 이들 가운데 하나입니다. 하나님의 눈으로 보는 눈을 바꾸어 감격스런 나날로 주님과 더불어 분복을 누리시는 앞날이길 축복합니다. 그리 보면 아마도 하나님이 당신 안에 두신 보석들에 너무도 놀라고 더 이상 자신이 바보라 맞지 않는 열등감의 옷은 벗어던질 것입니다. 각박한 이세상에 퍼 줄 줄 아는 당신은 행복자입니다. 전도서 11장 1절 말씀을 확실히 실천하였으니 주님께서 돌려주신 란을 기대하세요. 하나님은 반드시 자신의 약속을 지키시거든요. 사랑합니다. 이제는 무조건 주시지 말고 주님 말씀 따라 나누고 산다는 자부심을 가지세요. - 본문중에서 |
| ■ 목차 추천사_목사님과 사모님이 함께 읽는 상담 책! 서문_"기독교 상담은 일대일 제자 훈련, 멘토링이다." 1부 나는 사모입니다 1장 정체성에 혼란을 겪고 있어요 2장 사모의 자리가 기쁘지 않습니다 3장 남편이 실족할까 바 노심초사입니다 2부 나에게는 가정이 있습니다 1장 남편의 동역자이고 싶습니다 2장 남편의 아내이고 싶습니다 3장 가정에서는 목사님도 큰 아이입니다 4장 우리 아이는 PK(목사 자녀)입니다 3부 나는 사역자입니다 1장 잔 고민이 없어야 사역합니다 2장 관계가 평안해야 사역합니다 3장 동역자를 잘 얻어야 사역합니다 기독교 말씀 상담자에게 꼭 필요한 상담 도우미 |
| ■ 저자 및 역자 이희녕(Helen. Kang) 이화여대 영문과에서 수학하며 C.C.C.에서 기본 신앙생활 훈련을 받았고, Biblical 신학교에서 기독교 상담 석사를 마쳤다. 현재 뉴저지 복음장로교회 강세대 목사의 아내이자 세 아들의 헌신된 어머니로 살아가고 있다. 1976년 미국 이민 교회 사모가 되어, 제자 훈련, 큐티 훈련 사역, 상담, 2세 영어 목회, 교육, 사명자, 지도자 훈련에 헌신하고 있다. 이와 관련해 가정 사역, 사명자 세우기, 큐티 세미나, ‘맑은 영성의 삶’ 세미나 등으로 활발하게 활동 중이다. 저서 《주님과 함께 누리는 맑은 영성의 삶》(두란노)와 역서《교회 내 여성 지도력》이 있다. 금이야 옥이야 공주 마마로 자랐다. 영민한 모범생에, 착하기까지 하여 부모님은 물론 누구에게 싫은 소리 한번 들어 보기 힘들었다. 대학교에서 CCC 활동을 하며 예수님이 좋아 죽기로 헌신하니, 쏟아지는 칭찬과 사랑에 큰 바다를 만난 물고기처럼 살았다. 그런 그녀가 눈물의 골짜기를 만났다. 1976년, 이희녕 사모는 생지옥을 방불케 하는 험한 산지, 미국 이민 교회 사모가 되었다. 자타가 공인하는 천사인 줄만 알았는데, 열악한 현실 속에서 끊임없이 찔러 오는 상황들은 그녀의 숨어 있던 죄성을 깨우기 시작했다. 억울함과 분노로 복음마저 마음에서 멀어져갔다. 상처가 별이 되었다. 사면초가의 심정으로 죽기 살기로 주님께 매달렸다. “그렇게도 억울하냐? 네 모든 지난날들의 억울함을 같은 처지의 사모들 위해 밑거름으로 쓰면 어떻겠니?” 하는 확실한 음성을 듣고 이희녕 사모는 사명자로 결심한다. 부딪치는 문제들을 하나님 기준으로 보고, 시련마저 복음을 드러내는 통로로 연결하는 “웰빙 상담 사명자”의 길을 선택했다. |
| ---- 두란노몰 도서 소개에서 퍼옴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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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 책을 읽으면서 예수님의 마음으로 상담하는 진정한 상담의 거인을 만납니다
우리와 고통을 체휼하시는 주님의 그 심장으로 같은 상황과 처지에서 마음을 같이 하는 이 희녕 사모님의 생생한 격려와 고백을 만날수 있는 귀한 책입니다
상담의 여정들이 사모님이 직접 기도속에 토해내는 눈물이며 아픔이며
치유된 보석같은 고백이기에 이 책을 통해 더욱 주님을 사랑하는 상담자 그리고 치유자를 만납니다
지금처럼 상담의 내용이 이론적 기법이나 무수한 기교만을 강조하는 세태속에 이 책은 진정한 기독상담자의 길잡이와 방향과 그리고 주님의 심정을 전해주고 있습니다
이 책을 통해 힘든 영혼들이 그리고 지친 영혼들 심령에 주님을 사랑하는 고백들이 다시 뜨겁게 지펴지기를 소원합니다
첫댓글 언제나 부지런하신 사모님 ^^ 열심히 기쁨으로 섬겨주셔서 감사합니다. 이 책을 통하여 갈바를 알지 못하는 많은 사모님들에게 지침이 되어 회복이 일어나는 역사가 있기를 기도합니다.
항상 그리고 언제나 칭찬 해주셔서 너무 감사합니다 사모님의 그 사랑과 그 섬김 많이 배우고 느낍니다 사랑합니다
사모님 귀한 책 소개 사모님사모님 카페와 사모님들의 쉼터에도 올려 놓고 싶어서 가져갑니다.
샴님 ㅎㅎㅎㅎ 알라뷰~~
^^



아름다운 섬김.....사랑해요..^^
고맙습니다. 아무쪼록 많은 목사님.사모님 내외들이 은혜가운데 든든히 서가는 도구로 번져가길 간절히 기도합니다
늘 탁자위에 놓고 힘들때마다 펴보며 은혜 가운데 들어 갑니다.주님의 사랑을 오감으로 체험 한답니다.사모님 사랑.존경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