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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 도 |
재위 단군 |
기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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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화강아사달 (하얼빈) |
초대단군왕검~ 21대소태 |
1048년(BC 2233~128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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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악산 아사달 (장춘) |
22대색불루 ~ 43대 물리 |
860년(BC 1285~42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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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당경 아사달 (요녕성 개원) |
44대구물 ~ 47대 고열가 |
188년(BC 425~238) |
또한 가장 중심이 되는 진한도 삼변성도 합니다, 세 번 바뀌죠.
초대 단군부터 21대 소태 단군 때까지 BC2,333년에서 BC1,286년까지 1048년 동안을 지금의 하얼빈에 도읍을 합니다.
그것을 우리가 송화강 아사달 시대다.
22대 색불루 단군 때 비로소 삼조선이라는 명칭을 써요.
22대 색불루 단군 때 삼조선이라는 명칭을 쓰면서 농한 장춘 지방을 옮기게 되는데 그것을 백악산 아사달이라고 얘기합니다.
백악산 아사달 시대는 22대 색불루 단군부터 43대 물리 단군 때까지 BC1,285년부터 BC425년까지 860년 동안 지속이 됩니다.
그런데 우리나라 고서를 보더라도 그 증거가 되는 것이 있는데 서거정의 ‘동국통감’을 보면 단군의 수명이 1,048세였다.
이것은 송화강 아사달 시대를 얘기하는 겁니다.
* 기자조선은 존재하지 않은 역사
삼국유사에 단군의 수명이 1,908세로 나오게 되는데 1,908세는 송화강 아사달 시대 1,048년에다 백악산 아사달 시대 860년을 더하면 1,908년이 됩니다.
그러니까 우리나라의 지금 현존하는 역사서에서도 고조선의 단편을 발견할 수가 있습니다.
그리고 44대 구을단군께서 워낙 이제는 세상도 혼란하고 해서 다시 백악산에서 장단경 아사달로 옮기는데 지금의 요령성 계원시입니다.
거기에서 188년 동안 BC425년에서부터 BC238년까지 188년 동안 지배하는데 이때는 진한, 단군으로서의 역할이 약해져서 삼한이 똑같은 세력을 갖게 되고, 오가가 세력을 갖게 돼서 이제는 단군에게 힘이 집중되었던 것이 분산되기 시작합니다. 병권이 약해져요.
이렇게 해서 단군시대는 막을 내리게 되는데 이 사마천의 ‘사기’에 보면 봉우조선이 불신야라. 기자를 조선에 봉했는데 신하로 삼지 않았다,
이런 엉터리 같은 얘기가 하나 있어가지고 우리나라에 기자조선이 있었다,
이렇게 얘기하는데 기자조선이라는 건 없습니다. 평양에 기자묘가 있었어요.
고려시대, 조선시대 때 평양의 칠성루 근처에 기자의 묘소가 있었는데 북한에서는 기자를 부정합니다.
그래서 기자묘를 요새 없앴다고 그래요, 북한에서. 그건 잘 한 거죠.
기자라는 사람은 은나라의 3인 중에 하나로서 기자는 기라는 것은 나라의 이름이고 자는 자작국이라는 뜻입니다.
이름은 자서여, 탕임금의 성씨가 자씨잖아요, 자서라는 사람인데 그 사람이 그 도망 왔던 곳은 이 기국인데 기국이라는 것은 하남성 개봉시 서쪽 90리 되는 쪽에 있는 곳으로 알려져 있지, 우리나라에 와서 결코 왕이 된 적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