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풀이
상국은 분명 조선시대의 최고관료의 명칭이다. 만약 이 직급이 명이나, 청의 것이라면, 그들의 직급이라고 하여야 할텐데, 그냥, 중국의 재상을 이르던 말이라고도 한다. 조선의 상국이 중국의 재상과 같은 말이라고 들린다. 재상이라는 말도 그렇다. 고대 중국대륙에서만 나온다. 진나라, 한나라시대가 다다. 그리고 이어 조선시대를 말한다.
어디고 상국을 송,명, 청, 원의 것이라고 나온것이 없다. 상국에서 의미를 보면, 상국은 근세에 있어서는 의정부, 영의정이 있는 대조선의 고유 직급으로만 나온다. 이는 재상, 상국을 통틀어 고대중국지역의 나라에서 그 전통이 조선,대조선으로 이어짐을 뜻하는 것이고, 그 외의 나라들은 이 직급을 주체적으로 사용하지 않았슴을 알 수 있다.
이는 일본어 사전에서도 상국이 조선의 의정부 관직에 있어서 영의정, 좌의정, 우의정이라고 정의한 것으로 보아서 더욱 그렇다. 이것은 조선이 옛것을 잘 계승하여 이어가는 주체적인 국가요. 송,원, 명,청은 그러지 못하는 유명무실한 국가임을 나타내는 것이다.
러브 선 의 사전속에서 새발견. 2011.12.27. 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