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주 운광설렁탕
- 이집에서는 도가니 수육과 도가니탕을 먹어야 한다.
- 다음에 간다면 주방장 할머니랑 사진 한 장 찍고 싶다.
공주 제민천 옆 아저씨 커피
- 드립커피때문에 바글거리는 모양인데 비싸다.
산성시장을 거닐다가 튀김가게 앞을 지나칠 수가 없었다.
공주 공산성
- 금서루로 들어가서 공산정 하나만 다녀왔다. 왜냐고? 금강이 보고싶었으니까.
공주 백제문화제 야경
공주 우성면 옥수수
- 선배네 집에서 1박하고 찬바람 부는데 옥수수대에서 12개 꺽어 왔다.
첫댓글 오빠야가 최불암이가
맛있는거 팔도로 먹고 댕기네
진짜 부럽다
아니지 장인 어름 모시고 막내처남 내외랑 점심먹고 군것질하며 바람쇠러 다닌거지 뭐!
일을 소 놓으면 여러 군데 놀러 갈 때 소개해 주꾸마.
도가니 먹고싶다 혀로 요래요래 돌려가 십어먹으면 진짜 행복하겠다
신여사도 좋아 하는데...
여자들은 도가니를 다 좋아 하나봐.
비싸서 그런건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