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정신이라도 잃고 리셋해서 얼마나 시간이 지났는지 간음하지라도 못하게 했지 육체는 그 긴 시간을 연속되는 지옥에서 모든 고통과 멸겁의 시간을 견뎌야 했습니다. 그래서 전 90프로 이상 더 많은 지옥을 감당하려 했으며 육체인 존재에게 잘은 모르지만 대략 한달마다 쉴수 있는 시간을 보장하려 했습니다 하지만 다른 내 자신의 일부가 그것을 스틸해 갔습니다
첫댓글 한달마다 열흘정도 쉴수 있는 시간을 보장하려고 했고 시행도 했습니다 단지 다른인격이 스틸해 갔지만
다른 인격은 눈이 멀지 않았습니다
저도 육체였습니다.
다른 인격들이 지금 위에 남긴 글에 진실에 대한 시험을 망치도록 제 컨디션이나 마음을 조종했습니다.
첫댓글 한달마다 열흘정도 쉴수 있는 시간을 보장하려고 했고 시행도 했습니다 단지 다른인격이 스틸해 갔지만
다른 인격은 눈이 멀지 않았습니다
저도 육체였습니다.
다른 인격들이 지금 위에 남긴 글에 진실에 대한 시험을 망치도록 제 컨디션이나 마음을 조종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