참 종족왕이
되라
지난 성화식 행사 때 왕님은 왕관을 쓰지 않고 아버님의 성화식 행사에 참석한 우리를 향하여 강하게 질타하셨습니다.
왕관섭리를 통하여 우리로 하여금 진정한 하나님의 참아들딸, 종족 왕으로 세워 주시고 삼대왕권을 받들어 모시고 천일국을 창건하는 하늘 용사가 되길 간절히 바라셨습니다.
하지만 당신이 아버님의 대신자 상속자로서, 삼대왕권의 권능으로 모든 축복가정들에게 왕관을 씌워주셨지만 참
왕관을 쓰지 못한 종족 왕들을 향해 강한 질타를 하셨습니다.
그렇습니다.
왕관은 하늘이 씌워주셨습니다. 하지만 왕관을 제대로 쓰는 것은 본인들이 책임을 다해야 하는 것입니다.
혹자는 외적으로 왕관을 쓰지 않고 성화식에 참예했기 때문이라 생각하실 수도 있습니다.
하지만 근본 뜻은 외적으로 머리 위에 왕관을 쓰지 않았기 때문이 아니라 왕가의 정신을 가지지 못한 우리를 놓고 탄식하시는 절규로 보아야 할 것입니다.
아담해와를 창조하시고 생육하고 번성하여 만물을 주관하라는 3대 축복을 내리시고 스스로의 책임을 다해 완성해 주기를 기다리셨던 하나님의 심정,
하지만 그 아담해와가 하나님의 말씀을 어기고 선악과를 따먹고 타락의 길을 갔을 때 탄식할 수밖에 없었던 하나님이셨습니다.
오늘날 우리들에게 왕관을 씌워주시고 스스로 책임을 통해 천사장의 종의 근성을 다 벗어버리고 본연의 혈통과 연결된 왕가의 정신으로 부활된 모습이 되어 참왕관, 순금으로 된 왕관을 쓰기를 바라시는 하나님과 아버님이시요, 3대왕권이십니다.
하지만 우리는 여전히 천사장 문화권을 벗어나지 못하고 종의 근성 그대로 살아감으로 인해 하늘을 서럽게 하고 아버님을 욕되게 하고 3대 왕권을 분노하게 하는 못난 모습이 되었습니다.
형제간 서로 사랑하고 위로하고 격려하며 서로 응원하고 칭찬하면서 사탄과 싸워 나가야 하지만, 우리는 형제간 서로 시기 질투하여 헐뜯고 비방을 일삼으면서 분립이라는 명분으로 형제를 내쫓거나 처단하기까지 했습니다.
서로의 상처를 보듬어 주고 감싸주고 어루만져 주면서 상대의 아픔을 같이 느끼며 같이 아파하고 울어주어야 하지만 형제마저도 나와 다르면 틀렸고 잘못되었다며 서로 질타하면서 천사장의 혈통을 통해 전수받은 타락성을 유감없이 발휘했습니다.
이는 머리에 쓴 왕관을 스스로 팽개치는 결과를 낳기에 충분했습니다.
그래서 왕님은 강하게 질타하셨습니다.
"아직도 노예의 정신과 생각을 벗어던지지 못하고 천사장 문화 속에서 사탄의 덫에 빠져 있는 여러분 됐네요."
아직도 사탄의 근성인 타락성을 벗지 못하고 사탄의 문화 속에서 벗어나지 못하는 생각과 사고방식을 갖고 사는 우리를 향해 탄식하신 말씀일 것입니다.
그리고 그것으로 끝나는 것이 아니라 우리가 쓴 왕관을 사탄에게 씌워주게 된다고 하셨습니다.
"종족 왕들도 소유권과 왕권까지 상속받아야 하는데 부끄러움과 나약한 심정들로 사탄이 들어올 수 있는 조건을 세우면 사탄에게 왕관을 씌워주게 됩니다. " (왕님 말씀 중)
이렇게 3대왕권을 통하여 하나님과 아버님이 씌워주신 왕관을 사탄에게 씌워주고 우리의 머리 위에는 왕관을 쓰지 않은 채 성화식에 참예를 했던 것입니다.
그것은 곧 삼대왕권만 전쟁터에서 싸우게 하고 우리는 숨어서 구경만
하고 박수만 치는 꼴이 된다고 하셨습니다.
그렇게 되면 하나님만 무시하는 것이 아니라 아버님을 무시하는 것이 되고 온 우주의 영인들까지 분노하게 하는 것이 된다고 하셨습니다.
왕관을 썼으면 씌워주신 분의 뜻에 맞게 써야 합니다. 참종족 왕으로서의 왕관을 써야 한다는 것입니다.
그렇지 않으면 씌워주신 분, 즉 하나님과 아버님과 3대왕권을 무시하는 것이 됩니다.
참 종족 왕은 본연의 혈통과 연결된 위하는 삶을 사는 자입니다.
참 종족 왕은 천일국헌법 정신에 따라 왕가의 정신을 갖고 사는 자입니다.
왕님은 다시 강조하셨습니다.
'왕가의 정신은 서로 격려하고 위로하며 칭찬하며 박수
쳐주면서 서로 응원을 해주는 정신이라고...
사탄은 늘 시기 질투하고 상대를 깎아내리고 훼방하여 망가뜨리는 놈이라고...'(참 종족 왕 참조) http://cafe.daum.net/rainbowKINGDOM/Gwu8/88
우리는 이제 철저히 회개해야 할 것입니다.
결코 아군에게 총부리를 겨누는 어리석음을 또다시 범해서는 안 될
것입니다.
왕가의 정신이 멀리 있는 것이 아닙니다.
본성에서 우러나는 위하여 주고자 하는 사랑의 마음이 있어야 하는 것입니다.
상대의 결점을 보면 보완해주고 싶고, 상대의 아픔이나 상처를 보면 같이 아파하면서 보듬고 감싸주고 싶은 마음이 우러나야 합니다.
그리고 만왕의 왕이 싸우면 같이 전선에 나서서 싸울 수 있어야 참
종족 왕입니다.
전장에 나서서 죽음을 두려워하지 않고 사탄과 싸울 수 있어야 합니다.
오히려 왕보다 앞에서 방패막이가 되어 왕 대신 죽는 것을 자랑스럽게 영광스럽게 생각할 수 있어야 합니다.
세상이 조롱하고 비웃더라도 세상 모든 것을 초개와 같이 밟아치우고 하나님의 왕국, 천일국을 위해 당당하고 용감하게 싸울 수 있어야 합니다.
또한 만왕의 왕이 자랑스럽게 왕관을 썼으면 종족 왕도 자랑스럽게 왕관을 써야 합니다.
그런 참 종족 왕이 있는 곳은 포탄도 떨어질 수 없을 것입니다.
한국에 진정한 종족 왕이 계신다면 하늘은 결코 멸하실 수 없을 것입니다.
만왕의 왕이 종족 왕을 멸할 수 없기 때문입니다
아버지(만왕의 왕, 하나님과 아버님)가 아들(종족 왕)을 멸할 수 없습니다.
심판받아 망할 수밖에 없는 대한민국이지만 이렇게 천일국을 이룬 종족 왕이 이땅에 건재하면 심판을 면할 수 있는 것입니다.
이렇듯 진정으로 한국을 구하는 구국 지사는 천일국을 이룬 참
종족 왕이 되는 것입니다.( 이전 기고한 <종족 왕이 대한민국을 구원할 수 있다. >참조)
http://cafe.daum.net/rainbowKINGDOM/Gwu8/81
왕님 말씀
지금 한국이 점점 불안해지고 있지만 여러분은 다 죽어도 아버님의 문명권과 천일국(하나님의 왕국)과 삼대왕권, 천일국헌법이 있기 때문에 우리는 영원하리라! 아주! 멸망되지 않아요.
심판의 시대를 통하면서 한국과 일본이 바다에 빠져도 하나님의 왕국은 승리합니다.
우리는 세속적인 애국심이 아닌 하나님 왕국에 대한 애국심으로 정성을 들여야 하나님께 기쁨을 돌려드릴 수 있는 천일국 백성, 종족 왕 왕비들이 되어 삼대왕권과 함께 싸워서 승리자들이 될 수 있는 것입니다. 아주! 아주! 아주!
로키산맥 트레킹 승리 보고 및 말씀(7월 12일, 왕님 한국어 예배 말씀 축약판)
http://cafe.daum.net/rainbowKINGDOM/HamQ/86
아래 왕님께서 <참 아버님 천주성화 5주년 기념식 말씀>을 올려 놨으니 많은 열람 바랍니다.(전국남
딕테이션)
http://cafe.daum.net/rainbowKINGDOM/Hjie/13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