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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방의 山河 비봉분맥(낙동강 물은 1급수라네)
배병만 추천 0 조회 649 15.10.22 19:24 댓글 30
게시글 본문내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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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 15.10.22 21:09

    첫댓글 오랜많에 동행산행하셨네요
    이제 산에대해 도의 경지가 오르신듯
    역사든 설명잘듣고 갑니다
    12월달부터는 지맥길 달이끌어주십시요

  • 작성자 15.10.23 05:57

    가까운 고향인근이라 귀동냥해서 얻은 산이야기 뭐 별로 내세울것도 없습니다.
    가을산행은 어딜가나 단풍이 좋아서 잠시 걸음을 멈추게 하죠
    늘 안전 산행 하시기 바랍니다.

  • 15.10.22 21:30

    잠시나마 갯강구 지부장님과 수행중님 함께 하셔서 보기 좋으네요.
    끝까지 함께 하였으면 더욱 더 좋았을터인데..ㅎㅎ
    방장님 덕분에 모르는 산 많이 공부합니다요,,

  • 작성자 15.10.23 05:58

    ㅎㅎ 저도 모르는 산입니다.
    그저 아는척 해볼뿐이죠 뽀대뽀님 얼굴 뵌지도 오래되었는데 많이 보고 싶네요

  • 15.10.22 21:37

    긴 여정 박수를 ~
    그 길이 옛길과도 상통하는 연이 있습니더.
    좋은 발길 부탁 함니더^^

  • 작성자 15.10.23 06:00

    글 감사합니다.
    고향 산길이라 늘 마음애 와닿고 조용해서 좋은곳입니다.
    가을은 깊어만 가고 들판에 추수가 한창일때 논가장 자리에 피어 오르는 뿌연 연기는
    가을을 느끼기에 충분하네요
    가을산행 안전 산행 하시기 바랍니다.

  • 15.10.22 21:53

    와~~~~박수박수 보네요
    한 참 읽었어요 ㅎ산 오를때 헉헉하면서 오르기도 바빠요 ㅎ 어찌 험란한 산길을 택해서만 다닌데요 ...가까운 곳에 살고있지만 부끄럽네요 ㅠ ㅡㅎㅎ
    대곡사랑 아홉가지 용 ,,,감동이여요 ㅎ산의 달인 입니다요...정상으로 려오르고 내려오기 바쁜돼 ㅎ이리도 상세히 산행후기를---박수보네요
    짝짝....

  • 작성자 15.10.23 06:01

    대곡사 좀더 많이 둘러 보고 싶었는데 시간이 허락지 않아서 수박 겉핧기로 보고 와서 ...
    용궁의 아홉용은 어디서 무얼 하고 사는지 나중에 한번 찾아 볼까 합니다.
    글 감사드립니다.

  • 15.10.23 02:06

    오랜만에 분맥도 하나 하시고...경북은 그야말로 기맥, 지맥, 분맥의 보고(寶庫)인 것 같습니다. 엄청 많더군요. 대간, 정맥을 마치고나면 한동안 경북에서만 놀아도 지겹지 않을 것 같습니다.

    저기 회룡포는 제가 2천년대 초반, 북진 백두대간을 죽령까지 하고 무기한 중단하면서 아쉬운 마음에 남은 대간길 주요 고개들을 차량으로 답사하면서 들렀던 곳인데...고즈넉한 분위기가 마음에 들었던 곳입니다.

  • 작성자 15.10.23 06:03

    낙동강을 중심으로 대간길과 정맥길 사이에 지맥이 엄청나죠
    大河 낙동강가로 인심도 좋구요
    정맥길 많이 진행 하셨는데 늘 안전 산행 하십시요

  • 15.10.23 03:53

    산행때 그놈 등산화 땜시 미안 합니다.
    다시 산행 마무리 하셨네요 까시덩굴
    잠깐 지나갈때 예전 산행이 생각이 좀
    낮지요. 논뚜령 과 밭으로 갈때는 정맥
    산행 도 떠오르고 감홍씨 맛도 꿀맛이고
    삼강주막 파전 도 괜찬고요.재미 있었..
    습니다.연탄은 "무슨연탄 "그 연탄은
    때면 잘 탈랑강 "ㅎ ㅎ 다음달 산행때
    보입시더.수고했습니다.^^

  • 작성자 15.10.23 06:04

    다시 다녀와서 산행기 마무리 하게 되었습니다.
    날머리쪽 가시잡목이 심해서 뚫고 나가는데 힘들었는데
    그날 중간에서 낙동강으로 가길 잘한것 같습니다.
    다음달 지부때 봐요

  • 15.10.23 08:57

    저 같은면 머리가 터졌을것 같은데
    도대체 모르는게 있는지 궁금하네요..
    해박한 지식에 젖어드는 얘기들
    방장님만에 남길수 있는 흔적들
    잘 보고 갑니다.

  • 작성자 15.10.23 19:14

    저같은 돌팔이가 아는게 어딧다고
    그냥 주워 들은것 조금 적어 봤습니다.
    이번주는 또 어딜가시나요

  • 15.10.23 09:06

    아룡산을 다시 다녀오셨군요. 마루금을 고집하시는 방장님의 원칙에 감탄하고...
    대구지부의 역량(?)을 배려하셔서 가시밭길 피해주신 배려 고맙고, 죄송합니다.
    잠시나마 가시밭길 걸으면서... 늘 이런길을 걷고 계시는구나
    남들 보다 먼저 걷고 길을 만든다는 것은 이런 것이구나. 생각했습니다.
    다음에는 낫 들고 갑시다.^^
    대구지부는 아무래도 가시밭길(?)을 가야할 듯 하니..
    수고 하셨습니다. 그리고 다시 걸음하시게 해서 죄송합니다.

  • 작성자 15.10.23 19:15

    가야할길 안가면 신경이 쓰여서 가야 직성이 풀리는지라
    다음날 차몰고 다녀왔습니다.
    이오늘밤 정맥길 안전하게 다녀 오시기 바랍니다.

  • 15.10.23 17:29

    방장님은 건축분야에서도 문외한이 보기에도 상당한 경지에 오른 것 같습니다.
    근데 잡목으로 우거진 지맥길을 헤쳐가는 방장님의 모습을 보니 숨이 턱 막혀옵니다. 저도 가끔 조금씩 맛을 보기 때문에.....
    방장님의 다리는 이제 단련이 되어 어떤 풀이나 나무에도 상처가 나지 않는 슈퍼 울트라 캡짱 장단지가
    된것 같습니다. ㅋㅋ

  • 작성자 15.10.23 19:16

    지금 하고 있는일이 정자짓는일이라 전통가옥에 조금 관심이 있다보니
    쪼매만 알고 있습니다.
    멀리 사시니 언제 얼굴 한번 뵈올지
    늘 건강하시구요...
    아참 제다리는 그냥 시커먼 다리입니다.

  • 15.10.24 05:11

    수행중님도 지맥길 따라나서는것 보면
    큰일이네요
    여성전문산꾼 탄생되는것 같구요 ㅎㅎ
    맨날보는데두
    유유히 흐르는 낙동강이 정겹습니다
    저 강줄기는 보며 방장님은 무슨생각을 하셨을까......
    방장님! 수고많았습니다..

  • 작성자 15.10.27 06:27

    맨날 보는 그 낙동강물이 저 위에서 볼때는 아름다운 낙동강이죠
    가족분들과 함께 삼강주막으로 나들이 한번 해보시구요
    클럽내 수많은 댓글들 감사드립니다.

  • 15.10.24 08:29

    산 위에서 보이는 황금 벌판이 보기좋습니다.
    낙동강도 상류는 일급수이군요.
    첫날은 힐링하고 둘쨋날은 가시밭길 헤치고 다니시느라 수고많으셨습니다.

  • 작성자 15.10.27 06:29

    낙동강 상류는 1급수죠
    그물을 먹고 마시는 사람들이 많으니 인심좋은 마을마다 황금 들판이 인상적이구요
    글 감사드립니다. 대장님

  • 15.10.24 18:25

    한번도접해보지못한 산군들.. 그냥무심코지나버릴 동네야산들도 방장님다녀오시면 어찌그리 한편의 소설이되는지요
    삼강주막의 옛모습이 궁금하네요
    고생마니하셨습니다

  • 작성자 15.10.27 06:30

    지방으로 산들은 거친곳이 많아 진행하는데 어려움이 없지만 그많큼 오염이 안도니곳이라
    자주 찾게 됩니다.
    정맥 졸업때 뵙기로 하겠습니다.

  • 15.10.26 18:01

    지맥길이라지만 거의 잡풀이 뒤덥은 곳으로 지나다니셨네요
    산길에서 보는 산아래 풍경은 여름내 땀흘린 농부의 수고가 느껴집니다
    수고하셨습니다

  • 작성자 15.10.27 06:31

    정맥 마치시면 지맥길로 한번 가보시죠
    나름 길찾는 재미와 새로운 모습에 스스로 만족하실것 같습니다.
    지부장님 글 감사드립니다

  • 15.10.28 23:35

    와~~또 음악 끝내줍니다.어쩜 이리 방장님은...ㅎ
    음악과 함께 글 읽어내려가니 꼭 제가 TV기행 나레이션이라도 하는듯...
    산을 다니면서 자연스레 절을 알게되고 만나게 되고 관심도 가지게 되지만~이렇게나? 믄 공부를 그리 하셨는지...ㅎ
    대곡사는 꼭한번 가보고 싶어지네요~요즘은 수행중님이 함께 자주등장하시니 좋다고 해야하나?ㅎ이번에는 갯강구 지부장님도 함께하셔서 방장님 산행기에는 볼 수 없었던 도시락도 멋드러지게 보이고~ㅎ
    연탄될라면 아직 깡깡 멀었구요~그정도면 딱 상남자이니 신경안쓰셔도 될듯 합니다. 충분히 멋찌십니다.
    밀린 산행기 보는데 방장님 산행기가 시간 제일 많이 걸리는거 아시죠?ㅎ

  • 작성자 15.10.29 05:43

    대구지부 정기산행에 한번 오시죠
    이런저런 이야기 하다보면 하루해가 짧게 느껴질많큼 산 이야기를 해드립니다.
    그리고 접거나,구부리거나,돌돌 말거나 주머니에 넣어 올수 있으니
    부산은 낙똥강 물을 드시는데 삼강주막위로 낙동강 물이 얼마나 깨끗한지 알고 싶죠
    나중에 꼭 한번 다녀 가보시기 바라구요

  • 15.10.28 23:36

    이런~쩝~
    산행기가 기니 댓글도 길어 한번에 안써지네요~ㅋㅋ
    따뜻한 산행기 잘 읽고 갑니다.

  • 작성자 15.10.29 05:44

    제 산행기 글이 많아 다 보시고 가는분들 몇몇 안되시는데
    정성에 감사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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