직장 관계로 알고 지내는 분이 '두바이'에 한국인 여자 종업원이 있는 가라오케가 있다고 하셔서 이렇게 글을 올립니다.
그곳은 데이라 (Deira : Fish Roundabout 근처 )에 있다고 합니다. 알마전까지 중국인 종업원과 한국 마담이 있었는데
본격적으로 한국 종업원 4-5분이 가세를 했다고 합니다. 말을 전하시는 분 이야기로는 한국분들 사이에 인기가 아주 좋다고
합니다.
이역 만리 고향 떠나서 가족도 없이 무료한 생활을 하다보면 그렇게라도 해서 스트레스를 해소하는것도 좋겠지만 ,
그점을 이용하여 장사를 하고 또 거기에 부응하여 장사가 잘된다고 하니 저는 뭐라 말할수가 없네요.
회원님들의 생각은 어떠하신지 ? 궁금합니다
첫댓글 건전한 음주가무를 바랍뿐입니다.
강력한 찬성 !!
어찌된 일인지 한국분들만 유독 그렇게 '단란주점' 문화를 즐기시는 것인지 참으로 미스테리합니다. 아직 미혼여성인 저로서는 그런 문화 자체에 회의적일뿐더러 결혼에 대한 환상까지 무너지게 되는......ㅠ.ㅠ
우선 앉기만 하는데 500디람. 모든건 각자 개인이 책임질 수 있으면 남이 머라고 말할수는 없을듯 합니다.
참.. 들어보면 거기까지 가서도 단란주점에.. 저도 건너 들은 곳인데..한국 남자들 정신 못차리고 간다고 하더군요. 특히 유부남들!! ㅡ..ㅡ 유부녀로써 짜증나는 이야기입니다.. 안과 밖 모두 자기 자리를 성실히 지키는 한국인이 되었음 합니다.
저도 그곳에서 한국식 단란주점이 있다는 것이 참 안타까워요 두란노 아버지학교 교육프로그램중 아버지들이여 순결하라는 캠페인이 있는데 제 개인생각은 아내와 아이들에게 당당한 남편분들이 되셨으면 해서 몇자 적어 봅니다
이런 중동의 아저씨들 다 동서지간 되면 어쩌라고...........하긴 호텔에 가면 중국애덜 널려있긴 하더군요........비공식적으로 매춘이 허용되는 나라 두바이.........다시한번 생각해볼 문제입니다.....
여기 알아인에서는 운동밖에 할것이 없는데, 두바이 참 대단한 곳이군요. 단란주점이라... 그냥 운동 열심히 합시다.
최고죠 .. 몸도 맘도 건강한 것이 !
사람사는게 다 거기서거기죠 단란주점이 면 어때여 머나먼 외국에서 한잔하는것도 멋이면 멋이죠 ...술한잔 하면서 고향의 그리움을 마시는것 다 같은 한국사람인데여 ..서로 먹구살려고 하는것뿐 회원님들은 얼만 깨끗합니까 ..술은 즐기거나 취하는것 .멋을 아는 사람만이 멋있게 사는 자격이 있다고 봅니다 .. 단란하게 마시면 되지여 ..고국을 그리워하며 ..서로 돕고 ..
천왕지왕님..단순하게 술만 마시면 문제가 될건 없지요. 그 외의 행동을 하니까 문제지요. 외국에 살면. 고향그리운건 당연한건데 술마시는걸로 문제 삼는건 아니잖습니까? 분명 즐기러 가시는 분들이 있으니 그게 문제가 되는것입니다. 가정을 이루고 사는 분들중에서도 그렇고.. 한국에서 그런건 머 에휴 널린게 그런곳이니~ 하지만 외국까지 가서도 그런문화를 찾고 돈주고 그 외의 행동을 하니까 문제가 되는거죠.
한국사람이라고 다 그런것은 아니겠지여 그래도 외국나가면 술매너는 깨끗하게 마십니다 ..문화차이일뿐입니다 ...쓸데 없는행동을 하는분들은 소수이기때문이죠 ..감사합니다
어디가서 살아야 이런거 안보고 살수 있을까요?? ㅎㅎㅎㅎ
연변 조선족들입니다...참 문제에요,.....듣기로는 500에 풀코스,,,,중국말쓰는 조선족
한국에서 온 여자분들이 봉사를 하고 있답니다. 조선족이나 한족이 아닌(그들은 그전부터 있었구요)....
인류최초의 전문직....매춘 아님니까. 어디서도 못막나보군요. - 살하이 리포터.
느낌상 ... 언젠가 이 두바이 한인 단란주점 땜에 열심히 일하시는 자랑스러운 한국인들 얼굴에 먹칠할날이 올거 같은 불길한 느낌이 들어요. 어째 두바이 메스컴에 오르낼릴거 같네여. 입소문 이렇게 타다보면 두바이 경찰귀에도 들어가겠네여. 그것도 아주 빨리...
어딜가나 있군요...한국인마담에...이젠 종업원까지.....가능할지는 모르겠지만.... 향수만 달래는 자리가 되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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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런 분들은 우리 카페에 안 오셨으면 하는 바램입니다. 휴~~
저두 동감!!
저두~건전한 음주가무와'~~향수만 달래는 자리가 되길'~에 !!!동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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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 식당이나 식품점에 가시면 무료로 베포하는 광고 신문이 있습니다. 거기에 연락처등이 나와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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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의 글의 맥락을 잘 읽어 보시기 바랍니다. 글의 맥락을 !!! 저는 음주가무와 거리가 먼 사람이라 추천할 곳이 없습니다.
아직도 데이라가 잇나요??
지금도 그곳하나인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