감사하는 신앙의 열매 데살로니가전서5:16-23
본문에 항상 기뻐하라. 쉬지 말고 기도하라. 범사에 감사하라. 이는 그리스도 예수 안에서 너희를 향하신 하나님의 뜻이니라. 라고 말씀하고 있습니다.
하나님의 뜻이 몇 가지 있다고 했나요? 세 가지입니다. 저와 여러분들은 오늘날까지 하나님의 뜻대로 살겠다고 열심히 기도 해 왔는데. 하나님의 뜻이 무엇인지 본문 말씀을 통해서 정확하게 알았습니다.
봄에 농부들이 얼마나 좋은 씨를 심었는지. 또 얼마나 정성스럽게 가꿨는지, 곡식이 얼마나 잘되었는지 추수 때 결산을 합니다. 열매가 부실하면 씨가 나빴나. 아니면 씨를 적게 뿌려서 그러나. 이렇게 뒤늦게 후회하며 말하는 것을 농부들을 통해 많이 들었습니다.
우리는 심은 것만큼, 노력한 것만큼, 심은 종류대로 거두는 것이 추수의 원리입니다. 이것이 자연의 법칙입니다.
우리의 신앙생활도 적용할 수 있습니다. 우리가 얼마나 훌륭한 신앙을 가졌는가. 그리고 그 신앙이 얼마나 잘 자나는가를 첫째 하나님이 아시고, 둘째 자기 자신이 어렴풋이나마 알 수가 있습니다.
사람은 누구나 각자 양심을 가지고 있기 때문입니다.
나의 신앙의 열매는 무엇입니까?
본문에 나타난 항상 기뻐하고 쉬지 말고 기도하고 범사에 감사하라는 말씀에서 신앙이란 나무에 맺히는 세 가지 열매를 알 수가 있습니다. 신앙이란 나무를 잘 가꾸어 병들지 않고 잘 자라게 하면 반드시 기쁨이 있고, 그 기쁨 속에는 또한 기도가 있고, 그 기도 속에는 감사가 넘칩니다.
이렇게 기쁨과 기도와 감사 세 가지 열매가 맺게 되어 있다고 성경이 말씀하고 있으니 우리가 부정할 수 있겠습니까? 이것은 변함없는 자연법칙이며, 하나님의 뜻이라고 정확하게 말씀하고 있는 것입니다.
쉽게 말씀을 드린다면 항상 기뻐하는 열매를 맺으라. 뜻입니다. 그러면 항상 기뻐하는 열매를 맺고 살아왔느냐고 주께서 물어보신다면 뭐라고 답변하겠습니까?
쉬지 말고 기도하는 열매를 맺으라. 했습니다. 그러면 정말 우리가 항상 기뻐하면서 쉬지 않고 기도하는 열매를 맺어 왔습니까? 그 다음 세 번째는 범사, 모든 일에 감사의 열매를 맺으라는 것입니다.
하나님의 뜻을 믿는다면 하나님의 뜻을 붙잡고 산다면, 하나님의 뜻이 우리에게 향하고 있다면 모든 일에 감사의 열매를 맺어야 합니다.
이 세 가지 열매는 예수 그리스도를 믿는 사람을 위하여 베푸신 하나님의 축복의 은총이고 축복의 열매라는 것을 깨닫게 되면 얼마나 부끄러울 일입니까?
항상 기뻐하지 못했죠. 쉬지 말고 기도하라는 그것도 못 했죠. 범사 모든 일에 감사가 앞서지 않았죠. 잘 되면 감사하고 안 되면 감사도 없이 말하죠.
예수 안에서 예수 그리스도와 더불어 믿음 생활을 잘하는 사람에게 하나님께서 축복을 주시기 위해서 항상 기쁨, 쉬지 않는 기도. 범사의 감사의 열매를 맺게 하시고, 그 열매를 통해 성령의 충만함을 받고, 믿음의 열매의 축복을 받기를 축언합니다.
다니엘서도 알고 요한 계시록도 말씀하고 있지만, 기쁨도 없고, 기도도 없고, 감사도 없는 사람들이 모여서는 싸움질밖에 더 하겠습니까?
이 세 가지 열매를 통해서 하나님께서 축복을 원하신다면 그리스도 안에서 너희를 향하신 하나님의 뜻을 알기 원합니다.
세상 사람들은 쉬는 날 등산을 하고 골프를 치고, 세상일을 하지만 우리는 남들 놀 때 우리는 수요. 금요예배, 구역예배. 때로는 전도로 교회 봉사로 주일예배로 하나님께 열매를 드립니다.
그것이 신앙이란 나무를 통해 항상 기쁨의 열매를. 기도하는 열매를, 범사에 감사의 열매를 맺는 귀한 열매를 맺는 이 모든 열매를 통해 가족의 화목의 열매, 만사가 형통하는 열매, 영육이 강건하고 축복 받는 저와 여러분이 되길 축복합니다.
기쁨이 없고, 기도가 없고, 감사가 없는 분들 자신을 돌아보시기 바랍니다.
남편을 사랑한다고 하면서 입으로만 사랑하고 행함이 없는지?
아내를 사랑한다고 하면서 입으로만 사랑하고 행함이 없는지?
자신을 사랑한다고 하면서 입으로만 사랑하고 행함이 없는지?
하나님을 사랑한다고 하면서 입으로만 사랑하고 행함이 없는 죽은 신앙고백을 하고 있는지?
우리는 하나님의 자녀입니다. 그래서 믿음에는 역사기 있습니다. 사랑에는 수고와 희생이 따라야 합니다. 다시 말씀드립니다. 그리스도 안에서 우리를 향하신 하나님의 뜻을 기억하시기 바랍니다.
오늘 본문의 말씀을 통해 감사생활 하는 모습을 보면 세 종류의 사람으로 분류할 수 있습니다.
하나님께서 감사의 축복을 많이 주시는데도 도무지 하나님께 감사할 줄 모르는 사람이 있습니다. 이들은 하나님을 모르는 사람입니다. 그러나 이 중에서 하나님께 감사할 줄 모르는 사람도 있을 것입니다.
좋은 일이 생길 때만 감사하고 어려운 일이 있을 때는 언제나 쉽게 불평, 불만 하는 사람들입니다. 이스라엘 민족들은 광야에서 하나님의 복을 받고 있음에도 불평, 불만으로 가나안 땅에 들어가지 못했습니다. 이것이 바로 초 신자의 믿음입니다.
좋은 일이 생기거나 궂은 일이 생기거나 언제나 하나님께 감사하는 전천후 믿음의 사람들입니다. 언제나 묵묵히 하나님 은혜에 감사할 줄 아는 흠 없는 믿음의 사람입니다.
하박국3:17-18 비록 무화과나무가 무성하지 못하며 포도나무에 열매가 없으며 감람나무에 소출이 없으며 밭에 먹을 것이 없으며, 우리에 양이 없으며 외양간에 소가 없을지라도
나는 여호와로 말미암아 즐거워하며 나의 구원의 하나님으로 말미암아 기뻐하리로다.
참으로 하나님께 감사하는 사람은 세상의 모든 것을 잃어도 하나님을 사랑하고 하나님을 떠나지 않는 사람들입니다. 세상을 보며, 사람을 보는 것에 만족하지 않고, 오직 하나님 사랑하고, 나의 주인은 오직 하나님 한분이라 고백하는 자며 말씀으로 나가는 귀한 자들이 되길 소망합니다.
감사하는 자가 구원을 받습니다. 감사하는 자가 하늘의 축복을 받습니다. 감사하는 자가 이 땅의 복을 누리게 될 것입니다. 그래서 우리는 범사에 감사하는 신앙인이 되어야 합니다.
범사에 감사하는 신앙의 사람이 되려면 몇 가지 조건이 필요합니다.
창조주 하나님에 대한 확신을 가져야 합니다.
시23:2 그가 나를 푸른 초장에 누이시며 쉴만한 물 가로 인도하시는도다.
하나님은 우리를 죽을 때까지 인도해 주십니다.
시48:14 이 하나님은 영영히 우리 하나님이시니 우리를 죽을 때까지 인도 하시리로다.
내 인생이 어느 곳에 거하든지 하나님은 불꽃과 같은 눈동자로 우리를 지켜 보호해 주십니다.
시139:9-10 네가 새벽 날개를 치며 바다 끝에 가서 거할찌라도, 곧 거기서도 주의 손이 나를 인도하시며 주의 오른손이 나를 붙드시리이다.
천국소망에 대한 확신을 가져야 합니다.
가진 것 없어도 가난하게 살아도 하나님을 진실히 믿고 천국을 소망하면 우리는 영원한 구원을 얻습니다.
계 3:5 이기는 자는 이와 같이 흰 옷을 입을 것이요 내가 그 이름을 생명책에서 반드시 흐리지 아니하고 그 이름을 내 아버지 앞과 그 천사들 앞에서 시인하리라
언제나 감사하는 자는 이 땅의 기름진 복을 소유할 뿐만 아니라 하늘의 생명책에 기록됨으로 영원한 천국을 소유하게 됩니다.
계 20:12 또 내가 보니 죽은 자들이 무론대소하고 그 보좌 앞에 섰는데 책들이 펴 있고 또 다른 책이 펴졌으니 곧 생명책이라 죽은 자들이 자기 행위를 따라 책들에 기록 된 대로 심판을 받으니
하나님은 우리에게 말씀하십니다. 항상 기뻐하라. 쉬지 말고 기도하라. 범사에 감사하라.
이렇게 살고 있는 자들은 하나님의 고쳐주십니다. 마음의 상처를 우리의 회개를 통한 믿음의 회복을 주십니다.
우리 모두 기도하며 삽시다. 사무엘의 삶은 늘 기도하는 삶이였습니다.
기도가 중요함은 다 아는데 요즘 세상 돌아가는 것이 얼마나 바쁜지 기도할 시간이 부족하다 못해 없을 지경입니다. 기도시간이 늘어나야 하는데 줄어들고 있는 사람들이 점점 늘어나고 있습니다.
그리스도인들은 기도는 꼭 해야 합니다. 기도는 호흡이기 때문입니다. 하나님으로부터 공급받는 영적 호흡이기 때문입니다. 기도의 영적 호흡이 이루어지지 않으면 우리의 생명이 끝날 뿐 아니라. 하나님과 친밀한 관계를 지속적으로 이루어주는 것이 기도입니다.
사무엘은 이렇게 기도에 대해 말하고 있습니다.
삼상 12:23절입니다. “나는 너희를 위하여 기도하기를 쉬는 죄를 여호와 앞에 결단코 범하지 아니하고 선하고 의로운 길을 너희에게 가르칠 것이라”
사무엘의 어떤 마음을 표현한 것일까요?
첫째는, 사무엘이 평생 동안 이스라엘을 통치하면서 무엇보다도 중요하게 여긴 것이 기도였음을 보여줍니다.
둘째는, 모든 공직을 내려놓겠지만 기도하는 것만큼은 은퇴하지 않겠다는 선언입니다. 기도는 마치 생명의 유지를 위하여 호흡이 필요하듯이, 결코 중단할 수 없는 영적 호흡입니다. 그리스도인들에게는 기도를 쉬는 날이 곧 죽는 날이 되는 겁니다.
셋째로, 사무엘이 강조한 기도는 개인을 위한 기도가 아니라 이스라엘 백성들을 위한 중보기도입니다.
오늘 귀한 말씀을 통해 항상 기뻐하고, 쉬지 말고, 기도하고 범사에 감사의 열매를 맺는 귀한 자들의 부름을 받은 자들에게 주신 말씀을 의지하며
우리 모두 깨어서 기도합시다. 성령이 소멸되지 않도록 범사에 감사하는 저와 여러분이 되길 축언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