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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살아가는 이야기 스크랩 실종 40대, 자신이 기르던 강아지가 발견
띠리(광명) 추천 4 조회 228 13.07.31 10:55 댓글 15
게시글 본문내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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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 13.07.31 11:03

    첫댓글 진돗개는 어찌되는 건지요...

  • 13.07.31 11:54

    시신을 찾아줬는데 당연히 집에서 지극정성 돌봐야 할거같은데.. 그쵸?
    고마워서 아마 잘 키우고 있겠죠.. 그리 생각해요..

  • 13.07.31 11:04

    역시 아이들은 주인을 정말 많이 사랑하는것 같아요...ㅜ.ㅜ

  • 13.07.31 11:04

    슬픈이야기 이네요
    주인에 익숙한 냄세때문에 진돗개가 빨리 발견했나봐요

  • 13.07.31 11:11

    슬프네요....ㅜ.ㅜ

  • 13.07.31 11:16

    또 눈물이..ㅠㅠ
    우리 호빵호떡한테 더 잘해줘야겠다는 생각뿐이네요.

  • 13.07.31 11:44

    ㅠㅠ슬퍼요....진돌이인지,진순이인지....고맙구나....ㅠ

  • 13.07.31 11:55

    우리 초롱인 나 못 찾을거 같은뎅.. ㅠㅠ 그래도 예뻐할래요..

  • 13.07.31 12:12

    에구 ~~~ 영주에서 이런일이
    주인의 채취를 잃어버리지 않아서 찾을수있었나봐요
    진도야 장하다 얼마나 마음이 아플까
    떨어져서 지내며 그리웠을건데 ㅠㅠ

  • 13.07.31 12:43

    진돗개가 한번 서주인 섬기면 충성심이 대단하다죠???

  • 13.07.31 12:51

    아이들도 죽음에대한 개념을 확실히 안다고 하더라구요..슬프다 ㅠㅠ

  • 13.07.31 13:48

    또 봐도 가슴이 뭉클해지네요....

  • 13.07.31 13:58

    장하고, 고맙다.
    그 주인님과 너의 이야기는 많은이들에게 큰 이미를 줄거야.

  • 13.07.31 15:34

    소름이 쫙~~돋네요.........쟤는 거기 멈춰서서 무슨 생각을 했을까요....에효....

  • 13.08.10 16:09

    이룬... 주인이 살았으면 좋았으련만... 싸늘하게 시신으로 발견되었구나 부패가 되엇을텐데도 알아보다니 맘이 아프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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