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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장 신의웅님 정종수의 마음은 수첩보다는 동기생간 관계유지 입니다 (제64차)
회장님! 지난해 있었던 일은 회장님의 마음처럼 잊으려고 합니다, 다만 있다면 동기회가 편가르기가 된것을 지켜보면서 내혼자보다는 우리 함께 잊을려면 하고싶은 말은하고 듣고싶은 것도 들어봐라는 조언이 있어 부탁드립니다.지금 내마음 수첩제작보다는 모든 동기들과 관계유지입니다.
내것은 되고 네것은 않됀다 보다는 그래 “좋아 괜잖아” 상호 존중과 배려가 필요하였습니다.
“내가 전화하면 게네들은 나랑 너랑 친한걸알고 이미 나한테도 벽을 쌓은 애들이냐?” “집합시킬테니 사과하면 받아줄거냐?” 이런 애기는 하지 않을려고 ㆍ하였으나 잊을려면 하라는 자문을 받고 한것이니 양해를 바랍니다.우리는 예비역 갑종전우로서 상호간에 관계유지에 최선을 다하는 한해가 되기를 바랍니다. 건강하시고 동기들에게 특히 위원들에게 안부부탁합니다. 회장께서는 최고의 반가운 소식이다 하였습니다 26.2.19. 위원장 정종수 배 회장 신의웅 귀하
수첩제작 중대한 하자 회장 신의웅 감사 장기순에게 시정 건의 “존경하는 장기순 감사님. 신의웅 회장님 에게! 동기회 화목과 발전을 위하여 수고 많습니다. 동기회 수첩은 박회장께서 21년 동기들을ㆍ 봐도 몇 구대인줄 모르겠다 수첩을 만들자 부탁을 받았으나 다른 동기분에게 부탁하세요? 21.6.18.임원회서 김,삼을 구대순 종이수첩을 제작도록 의결하였으나. 공지는 홍보담당 정종수가 제작한다. 99년 회장시 총무(종수)가 구대순 수첩을 제작한 경험이 있으니 봉사하라. 네! 알겠습니다. 제작간 중대한 하자가 발생되면 무효로 하겠습니다. 종수가 제작하자 용균. 김삼 .영용.수첩건으로 모이자 심의시 하자 가나순 결정했다. 회장은 동기들이 가나순 건의다. 가나순 제작하라, 가나순 97명을 제작하여 승인을 받아야 한다. 이것이 잘못되였습니까?
김.삼이 디지탈 시대에 종이수첩이 뭐야? 전자식 제작하라. 그것이 뭐냐 모른다 같이 연구제작하자 기순 종수와 같이 하라. 비대면 개망신 당한다. 대면으로 하라.21.09.18. 제1차 대면심사시 정종수가 심사위원에 선출되어 중대한 하자가 있을시 무효하겠다. 97명 가나순 총회승인을 받아야 한다 김.삼 께서 가나순 결정했다 총회승인 받을 필요없다, 심의가 무산되었다. 위원들은 종수를 따돌림하고 종수가 고집만 부린다 영용이 조정하겠다 위원6명 집합시키겠다. 21.09.23. 김,삼에게 인수하라 거부하였다. 간사 사퇴했다, 위원장 사퇴하라 제작만 남아서 하라.
21.09.28. 위원들에게 거부사실 보고하고 사질불량자만 교체하고 회장에게 보고로 종료하자 동의를 받고 회장에게 보고하자 잘됐다 사은회 하자 위원들 집합시켜라 . . 21.10.16.제2차 대면심사.전날밤 김.삼은는 합의사항 위반하여 71명사진 카톡에 올렸고 심의시 유진이 97명 과 71명을 비교 설명하자 97명이 더 좋다. 종수. 71명은 합의사항 위반 심의 불참은 중대한 하자다 제3차 심의시 참석하에 결정하자 오늘 심사도 중단하겠다. . 박회장은 위원들 해산 97명사진은 집행부 이관 종수.임원회 3회 소집건의 모두 수첩얘기 끝“ 21.11.21. 종수를 따돌림하고 김.삼을 새 제작자 위원장에 임명. 종수 제작권을 침해하여 제작하자.종수사진은 이름만 밖어 지면 돌려겠다. 이것이 문제가 없다는 전자수첩이다. .21.12.13.박청 종수 대면. 수첩제작간 발생한 중대한 하자.무효로 합의하고 서명시 위원들이 알면 가만두지 않을 것이다. 다음에 하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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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2.05.26.총회 용균 억울하면 좌초지정 보고하라. ”중대한 하자”상정이 거부되여 인쇄차 나오자 용균에게 악수는 갔다 와서 하자 “이개색끼” 멱살을 동기들 앞에서 폭행하자. 지인이 보고 왜그래 하였으나 동기들은 강건너 불구경하듯 구경만 하였다. 다음회 지인이 용균과 무슨일로 망신을 당했나? 사실애기를 하자. 알랐다 강동구에서 시흥까지 가서 식사까지 사면서 좋게 살자 종수 나오라 하자, 아직정리가 않됐어 지인도 화가 나서 김환태는 만나지 않았어, 총회는 나와야 한다. .신회장은 가나순 말성이 많다 회장책임하에 구대순 제작하여 누구나 편리하개 제작도록 의결 하였다. 종수는 20부 인쇄하여 김회장에게 보고하자 송년회시 하자 1분만 발언권을 건의하자 거부하였다.
23년 총회시 안건상정 거부. 24년총회시는 임원회 의결사항ㆍ 제작못한것에 관한 반성과 사과문 호소문 이행각서 까지 거부를 당했다. . 25년에는 수첩을 제작하여 인쇄만 승인하면 인쇄비를 부담하여 총회시 분배를 하겠다. 승인만 하라. 만나주지 않아 주방에 보관하고 참석하자 총무는 회비 내라. 회장은 참석자 명단에 종수가 없다.의응은 위원들과 종수가 모여서 합의를 하자 수차례 건의했으나 위원들은 거부하여 집행부라 하자 거부하였다
25.6.14.회장단 토론회 종수 “ 임원회 의결사항 제안서 10부 분배하고 발언권 달라. 주지않고 박유진이 종수의 허위사실을 보고하고 있다 개별로 따지자 중단이 되어 김.삼은 자기 이름 삭제하라 회장은 앞으로 수첩건은 거론말자 토론회는 폐회한다. 종수는 회장의 거론말자 선언에 의거 더이상 수첩건을 건의 할수가 없어 오늘 여기서 종료하겠다 공론화 할시는 책임을 묻겠다 개별지적은 시정하겠다. 각 위원들에게도 개별로 서로 반성하고 잘하자고 하였다
25.09.15. 총무 초심이 뭐야? 동기들은 말이 없는데 위원들은 종수나와서 사과하면 받아주겠다. 종수 거론하지 않기로 했다 그만두자 주장자 누구냐? 그것은 말할수 없다. 없던 것으로 하겠다,
용균은 종수가 회비 3회 미납되여 삭제하였다 종수는 수첩건으로 카톡에도 초대도 못받고 있다. 회장과 중재인은 위원들과 제작자 간에 잘할려고 한것이지 감정은 없다 잊어라 하지만 종수가 받아주지 않으니 회장도 중재자도 못하겠다 종수. 위원들로 부터 개망신만 당한것이 아니라 전동기분들이 당하고 있다. 증거로 지금 수첩보는 자도 없다 필요없다 동기회도 끝났다 그것 가지고 고집부리지 마라 모두가 따돌림하고 있다. 종수 5년간을 참아오면서 가만히 있으면 중대한 하자가 해결될줄로 알았으나 되지 않아 21.10.31. 임시총회 결과를 보고 자문대로 결심하였다.
잘못을 잊을려고 하면 어렵다 인간의 본성이다 먼저 당사자 간에 해결하라 둘째 중재자를 이용하라 셋째 자체감사를 받아라 넷째 법류관과ㆍ 상담하라. 자문을 받은 대로 실천하여 명예를 회복하고 배상을 하거나 받아야 동기분들이 인정을 할것입니다. . 회장과 중재를 하여주심에 감사를 드립니다. 인내로 회칙과 의결사항 총회 심의과정 회의록 카페사진수첩등을 재확인하여 위원들과 종수 주장을 재확인하여 누가 회칙과 의결사항을 위반하였는지? 가려서. 회장에게 보고를 건의합니다. 회장은 먼저 피해자에게 명예 사생활 보호 조속한 회복을 지원하고, 가해자에게는 엄격한 지휘조치와 반성과 정신적 물질적 피해를 배상케 하라, 그리고 피해자에도 평등의 원칙에의거 의무와 권리보장하여 법률관의 상담이 없도록 하라, 즉 " 피해자가 잘못으로 카톡에서 나갔지만 잘못을 인정하니 초대하라는 것이다. 이것이 배려이다. --2026. 02.19. 전) 심의 위원장 정종수 동기화 감사 장기순 회장 신의웅 귀하
정종수가 감사 장기순에게 감사건의시 경찰이 출동 개망신
수신 : 갑종장교 제210기 동기회 24대 감사 장기순
발신 : 갑종 제210기 동기회 수첩제작자 정종수
제목 : 수첩제작간 발생한 중대한 하자 감사건의
근거 : 21.06.18. 임원회의결. 21.11.21.제3차심의 구대순 제작.
내용 : 위근에 관하여 발신자는 21.02.11.보훈병원에서 수신자를 대면하여 21년 수첩제작간에 중대한 하자가 발생하여 회장과 제작자가 무효로 합의하여 서명과장에 회장이 서명하면 위원들이 가만히 잊지않을 것이다, 다음에 하자 5년이 되였다“ 감사를 건의하여 승인을 받았으나 21.02.13. 발신자는 수차레 전화를 하였으나 받지를 않아 수신자의 자택을 방문하자 ” 이쌕기냐! 내가 자네 쌕기냐 뭐 이개쌕기냐!“ 폭언으로 경찰이 출동한 사건으로 세부내용은 다음과 같다.
1. 26.02.11. 보훈병원에서 수신자를 대면하여 발신자는 위내용을 언급하자 승인을 받아서 감사 장기순에게! 댓글로 보냈으나 응답이 없어 군에서 배운대로 수검표를 90페이지 분량으로 작성하여 전달하기 위해 전화를 했지만 받지를 않아 자택을 방문하였다. 2. 발신자. 수신자에게 수첩제작시 관심을 갖어줘서 고맙게 생각하고 있다. 김희삼이 디지탈시대에 누가 종이수첩가지고 다니냐? 자네가 그래 종수와 같이 하라 위원들이 임원회의 의결사항을 무시하고 제네들 맘대로 권한이 없다 그만 둬버려라” 그만 두어야 했는대 후회되네! 장기순 그랬나? 기억이 없네.
3. 가족도 없이 애로가 많겠네! 자네 가족영상을 볼때면 자네 생각을 많이 하네! 보훈병원에서 언급한대로 감사에 필요한 내용을 감사 장기순에게! 댓글로 보냈으나 응답이 없어 여기 수검표를 90페이지 작성하였네. 감사서명 부탁하네. 왜 하나 못한다. 감사그만둔다. 4. 장기순. 다끝났다 감사 필요없다 당사지들끼리 하라. 당사자들은 정종수가 고집만 부렸다. 회장 중재자는 서로가 잘하여 보려고 한것이니 감정은 없었다. 잊어라 하였으나 못한다니 중재도 못하고 회장도 할때까지 했으나 못하겠다 하여 감사를 건의하네. 끝났다 하니 같이 끝나냐지? 되겠는가? 끝났다는 근거로
제작과정 심읙계획 자료 회의록 감사결과 공고자 공고내용을 제출바라네.
회칙 제7조 6항 감사는 본회의 업무를 감사한다 22년 22대 감사 최성길은 정종수가 건의하자 거부하더니 총회자료에는 사상초유의 걸작품 감사와 칭찬한다 외는 감사를 실시하지 않았으니 수첩으로 말성이 많으니 부탁하네! 회칙에 돼 있다면 회장의 지시를 받아 하겠으나 당사자들 끼리 하게. 6. 장기순. 할얘기 없다 가겠다. 정종수 할얘기 많다 들어보고 가라 차집을 나와 입그에서 “ 이쌕끼야! 뭘들어봐! 내가 자네 쌕끼라고 했는가? 장기순. 그런것 따질려고 왔나? 이개쌕끼야? 정종수 112에 신고 동기생끼리 다툼이 있었는데 ”이쌕끼 이개쌕끼“ 대로변 대주앞에서 망신을 당하고 있다” 내방역 화장실 까지 이수파출소 경찰관 4명이 출동 조사를 받았다.
먼저 분류를 시키더니 인적사항을 확인다음, 사항을 설명하자 대중앞에서 욕설은 대중들의 보행을 방해한것으로 개인 인격 모독죄에 해당된다. 그러나 육체적 접촉이 없었고 상처가 없었다면 자체해결로 하라 희망시 서로넘기면 조사를 받아야 하며 쌍방간에 벌금이 있을것이다.정종수. 감사를 대면목적은 감사를 받아 동기회 내의 문제점을 해경하려 한것이니 자체서 해결되면 취소를 하고 거부하면 벌금을 부담하겠다. 경찰 그렇게 하세요 112로 전화하라 감사에게 서로 합의하에 하라. 만날 필요없다 회장에게 전화했다니 만나서 잘하세요.
정종수. 회장언제오나? 오고있다. 만나고 갔으면 하나 지금시간이 19시가 넘었다 손님이 왔으니 먼저가겠다 안부전하라. 아무런 응답이 없었다. 마지막 부탁이다 감사실시여부는 본인이 결정할 문제고 경찰에게 자체서 해결않되면 결찰서 조사를 받겠다 감사는 정종수가 요구한 다끝났다 발언에 관하여 끝난근거를 수첩제작의 심읙계획 자료 회의록 감사결과 공고자 공고내용을 제출바라며 만약 7일내로 응답이 없을시 자문대로 조치한다. 이내용은 회장에게 보고하겠으며 회장은 모든 회원들에게 공지하여 결과를 알려주면 동기들의 결정에 따르겠습니다.
붙임1. 감사수검표 1부
2026.02.14. 전) 구대순 수첩제작자 정종수 감사 장기순 회장 신의웅 귀하 카페폐쇄에 관하여 전동기들에게 건의사항 기뿐소식을 드리지 못하여 면목이 없습니다. 정종수는 동기생 여러분의 추억이 헛되지 않도록 2007년 동기생카페를 개설하여 우리의 활동사항을 보존하여 오던중 2017년 카페폐쇄를 건의받고 폐쇄를 하려고 하자 동기생역사가 담겨있어 폐쇄를 못하였습니다.
2025.10.31. 임시총회서는 카페지기 정종수의 사물로 특정인 비방과 사실을 왜곡하는 글이 개인과 동기회 명예를 훼손시키고 있다면서 참석자 전원이 폐쇄를 의결하였다.하였습니다. 회장에게 제안자가 누구요? 모른다 카페가 있는줄도 모르고 내용도 모른다 위원들 모두가 폐쇄하자 하였다 공고문을 댓글로 주면 공고하여 결과를 알려주겠다. 하였습니다. 정종수가 알고싶은 사항은 21.06.18. 임원회의 구대순 제작자로 김희삼을 의결하자.박청회장 정종수가 구대순 종이수첩제작한다, 하여 제작하는데 김희삼 조용균 유영용 3인이 수첩건으로 만나자 하여 심의시 얘기하자, 하였더니 구대순으로 하였다, 박회장은 모든 동기들의 건의다 가나순으로 제작하라하여 총회의 승인을 받아냐 합니다.
3개월후 21.09.18. 제1차 대면심의를 받는데 김희삼위원이 가나순이 결정되였는데 총회승인을 받나? 위원들은 받을 필요가 없다. 결국은 제작자 정종수는 위원들의 건의사항은 고집으로 들어주지 않은다. 따돌림하고 김희삼에게 제작도록 하자, 앞으로 장종수가 제작한다 하드라도 받아주지 말자. 거짓말이면 위원 6명 집합시키겠다. 25.06.14. 회장단 토론회에 “ 임원회의 의결사항 주장자 제안서” 상정하여 인쇄물 10부를 회장에게 주면서 분배와 동시 발언권을 건의 했지만 거부하면서 박유진이 메모를 보면서 정종수에게 허위사실을 유포하고 있어 회장에게 메모지 회수하고 중단시켜라 개별로 따지자.
토론회 참석자들의 관심도를 즉감한 결과 없어보였고 회장역시 중단에 관하여 이의여부를 확인도 않고 있고 총무는 사전투표용지로 결정하자. 정종수는 투표를 하려면 정종수에게 발어권도 주지않고 투표가 가능하겠나? 결국 정종수의 죄가 있다면 임언회 의결을 실천하려 했지만 위원들의 업무방해로 못하였다 용서하면 이시간 이후 수첩건은 언급하자 않겠다 만약 수첩건을 공론시 책임을 묻겠다. 개별적으로 문의시 잘못이 있으며 시정하겠다. 2025.10.15. 유영용이 동기생들은 말이 없는데 6.14.토론회에 참석하였던 위원이 정종수 나오라 하여 잘못을 사과 하면 받아주겠다, 나와주겠나? 정종수 잘못이 있다면 임원회 의결대로 제작못한것 뿐이다 그러나 총회의 승인만 받으면 하겠다. 나오라 하는 위원이 누구냐? 총무 말할수 없다 없던것으로 하자.
2026. 02. 13. 감사에게 감사를 건의하자 수첩제작 끝났다 못한다 회장이 하라면 하겠다. 당사자끼리 하라. 끝났다는 근거가를 제출하라. “이쌔끼 이개쌕끼” 욕설 폭언으로 경찰이 출동하여 조사까지 받았으나. 감사는 사퇴하였다.정종수는 현재 수첩건이 문제가 아니라 동기생은 영원한 동지로서 후보생 시절의 관계유지를 찾아서 상호존중과 배려로 노후를 보다 건강하고 즐겁게 살자는 건의를 회장에게 하자 반가운 소식이 적극실천하겠다 하였습니다.
존경하는 동기분 여러분! 정종수 혼자 하는 것 보다 모두가 함께 하기를 원합니다 정종수의 잘못이 무엇이 였는가? 회장은 카페폐쇄 주장자가 누구인가? 유영용께서 위원중 누가 정종수를 나오라 하였는가? 회장은 토론회 회의록을 알려주시면 제안서를 건의하여 의결이 되면 초심으로 돌아가서 동기회 적극참여도록 하겠습니다.
항상 건강하세요! 2026.03.06. 심의위원장 정종수 배상 회장 신의웅 귀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