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전에는 하민이 안경 바꾸고 다같이 마라탕먹으러 가기로 했지만..집에 오는 길에 하민이가 갑자기 마음이 바꼈다면서.. 배 안고프다고 집에 가자고..;;
ㅡㅡ 1시에 태권도 가야하는데 게임할 시간이 없으니깐 태세전환보소..
메뉴도 자기가 정해놓고! ㅜㅜ
결국 집에와서 밥하는 아빠..
하민이는 빨리먹고 게임하러 들어감..;
얄미워 진짜
하린이는 밥 먹고 어린이빠빵버스 타자고 난리난리 ㅎ
노란버스 101번을 타고 아빠랑 데이트..
나는 오랜만에 탑텐가서 겨울에 입을 바지랑 양말, 목티를 삼. 몇 년 만에 쇼핑한듯..;
바지는 겨울내내 입을 예정 ㅎㅎ
버스타고 옥정호수공원까지 간 하린이는 도서관에서 책도 읽고 호수공원에서 공연도 보고 뛰다니다가 차 타자마자 다시 기절 ㅎㅎ
오랜만에 소금빵과 식빵 등을 사고 집에 옴.
소금빵을 에어프라이기에 돌려서 혼자서 와자작! 다 먹을때의 기쁨..ㅎㅎ
소확행이다 진짜..
6시 넘어서 집에 온 하민이..
피곤할텐데..ㅜㅜ 씻고 저녁은 치킨!!
놀토까지 야무지게 보고 하루 끝.
하민이도 일주일이 빡빡하네
카페 게시글
나의 하루
2025년 11월 1일(토) 하린이 버스여행
순용
추천 0
조회 26
25.11.02 23:27
댓글 0
다음검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