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태복음 22:3]
그 종들을 보내어 그 청한 사람들을
혼인 잔치에 오라 하였더니 오기를 싫어하거늘
오늘 기도 가운데
저는 군대에 억지로 끌려온 한 군인을 보았습니다.
그는 무척 뚱뚱했는데 다른 사람들보다 뚱뚱하기에
그는 모든 훈련에서 뒤처질 수밖에 없었고
이처럼 잘 적응하지 못함에 내무반에서 더욱 미움을 사는 모습이었습니다.
그리고 그가 그렇게 힘들게 버티다가 첫 휴가를 나갔는데
그렇게 휴가를 보내고 다시 복귀를 해야 하는데
그는 결코 다시 군대로 가기 싫어 했습니다.
그리고는 차라리 도망쳐 살다가
만약 잡히게 되면 영창을 가서 살겠다는 각오였습니다.
그러함에 그는 군대로 다시 복귀하지 않았고
탈영병으로 살아가는 삶을 선택한 모습이었습니다.
오늘 하나님께서 이러한 장면을 보여 주시며
많은 이들이 하나님께서 부르시고
휴거를 준비케 하심에도 복귀하지 않고 탈영병처럼
도망친 사람들이 있음을 알려 주셨습니다.
그러므로 나는 당신이 이 마지막 때에
하나님께서 귀한 뜻을 주심에도 거부하고
미혹이라 여겨 스스로 피하지 않기를 바랍니다.
다시 다른 장면을 보여 주셨는데
저는 다시 군대에 가기 싫어하는 무수한 남성들을 보았습니다.
그들은 대부분 유명한 사람들이었고 부자였고 연예인들이었습니다.
그러함에 국가에서 병역 기피자에 대해 조사를 벌였고
대대적으로 수사하여 불법적으로 군 입대를 미루고
군 복무를 하지 않은 자들을 전부 붙잡아
한 교도소에 모두 수감시킨 모습이었습니다.
그래서 저는 그 감옥에 전부 병역 문제로 붙잡힌 사람들을 보았는데
내가 그들을 자세히 보니 스포츠 선수들이 꽤 많아 보였습니다.
그래서 그들은 다른 사람들에 비해 무척 건강했는데
그렇게 건강함에도 여러 이유를 만들어 군대를 가지 않은 모습이었습니다.
그런데... 그 감옥에 갇힌 사람들이 가만히 있지 않았고
전부 억울하다며 하소연을 하는 것이었습니다.
그래서 내가 그들이 무슨 사연이 있나? 하고 들어 보았더니
한 남성은 머리카락이 길었는데 여성과 같이 말하며 이르기를
자신은 트랜스젠더로 여성이라 하는 것이었습니다.
그러면서 어떻게 여성이 군대를 가냐며 빨리 감옥에서 빼달라 하였습니다.
그러자 교도관 하나가 그에게 다가 오더니
전기 이발기로 그의 머리를 모두 밀어 삭발을 시켜 버리는 것이었습니다.
그러자 그렇게 자신의 긴 머리카락을 모두 잃어 버린 후에는
아무 말도 하지 못하는 모습이었습니다.
그리고 또 다른 사람도 하소연하는 것을 내가 들었는데
그는 영어로만 말하며 이르기를
자신은 미국 영주권자이며 한국 사람이 아니라 하였습니다.
그러면서 미국인을 이렇게 붙잡아 감옥에 가두어도 되냐고 따져 물었습니다.
그러자 교도관이 그에게 다가와
그럼 영원히 한국에서 추방 시키고 다시는 한국에 입국할 수 없다!
그래도 좋으냐? 했더니 그가 그래도 좋다! 하였습니다.
그러함에 그는 그 감옥에서 나왔지만
영원히 추방되어 다시는 한국에 들어오지 못하는 신세가 되었습니다.
그리고 저는 그 이후에도 많은 이들이 억울하다며
하소연 하는 것을 보았는데 전부 말도 안 되는 핑계였고
그중에는 유명 야구인 하나도 보았습니다.
하나님께서 이러한 불법적으로 병역 기피자들에 대해 보여 주시며
어떠한 방법이라도 군대를 가지 않으려고 편법을 사용한 이 사람들처럼
많은 이들이 하나님 부르심에 기피하였고 도망쳤음을 알려 주시며
군 기피자들을 모두 붙잡아 교도소에 수감을 시키고
영원히 추방을 시키듯이 그들에게 큰 형벌이 있음을 알려 주셨습니다.
[스가랴 7:11]
그들이 듣기를 싫어하여 등을 돌리며
듣지 아니하려고 귀를 막으며
여러분은 어떠합니까?
옛 이스라엘과 같이 하나님께서 뜻을 주셨음에도
듣기 싫어하고 등을 돌리며 귀를 막고 계심은 아닌지요?
만약! 정말로!
하나님께서 당신에게 뜻을 주셨다면 어찌하시렵니까?
그러함에도 당신이 기피하고 등을 돌리며 듣지 않겠다면!
당신 또한 붙잡혀 교도소에 간 이 사람들과 같을 것입니다.
그리고 아무리 억울하다 하소연 해도 들어주지 않음과 같이
나중에 심판 자리에서 하소연해도 그때는 이미 늦을 것입니다.
그리고 다시 다른 장면을 보여 주셨는데
저는 어떤 가정에 할아버지 한 분을 보았습니다.
그런데... 그 할아버지가 홀로 있을 때에 쓰러지셨습니다.
그런데 다행히도 스스로 일어나셨고
자신에게 건강 문제가 있음을 알고는 병원에 가서 진찰해 본 모습이었습니다.
그리고 결과가 얼마 살지 못하게 될 뜻을 받고는
할아버지는 가족들에게 큰 짐이 될 것이라 여겨
조용히 짐을 싸 집을 떠나신 모습이었습니다.
그런데... 그렇게 할아버지가 짐을 싸 집을 떠나셨음에도
가족들은 할아버지에 대해 관심이 없었습니다.
그리고 집에 할아버지가 없음에도 그 존재 자체를 잊고 있었고
다들 바쁘게 살아가는 모습이었습니다.
그래서 내가 이 가족들에게 할아버지가 아프셔서
가족들에게 짐을 될까 봐 집을 나가셨다는 이야기를 하려고
그 집을 찾았는데 한 사람이 식사를 하고 있었습니다.
그래서 내가 생각하기를 내가 이 이야기를 하면
식사하는데 방해가 될 수 있으니 식사를 다 한 후에
이야기를 해 줘야겠다 하고는 그가 식사를 마칠 때까지 기다렸습니다.
그리고 그가 식사를 다 한 것을 보고
모든 가족들에게 이르기를 이 집에 할아버지가 쓰러져셨고
그 일로 병원에서 검사를 받았는데 얼마 살지 못할 것을 알고
할아버지 스스로 짐을 싸 이 집을 나가셨다. 라고 말해 주었습니다.
그런데... 그 가족들은 그렇게 충격적인 말을 해 주었음에도
충격으로 받지 않았습니다.
그리고 그렇게 집을 떠나셨다는데도 할아버지를 찾지도 않았고
걱정하지도 않는 모습이었습니다.
그래서 내가 이 가족들이 이렇게 행동함에 분노하며
“남들도 이렇게는 하지 않는다!” 하였습니다.
하나님께서 이러한 장면을 보여 주시며
가족 중에 누가 아프고 누가 집에서 보이지 않으면
걱정하고 찾는 것이 당연한데 찾지 않는 이 가족처럼
이 마지막 때에 하나님의 뜻이 전해 지고 있음에도
하나님을 찾지 않으며 스스로 걱정하지 않는 자들이 많음을 알려 주심이셨습니다.
[역대하 15:13]
이스라엘 하나님 여호와를 찾지 아니하는 자는
대소 남녀를 막론하고 죽이는 것이 마땅하다 하고
여러분은 진정 이 마지막 때에 하나님을 찾고 계십니까?
한 가정에 할아버지가 보이지 않아도 찾지 않는 가족처럼
당신 또한 기독교 신앙을 가졌음에도
하나님을 찾지 않는 모습은 아닌지요?
그리고 다시 신기한 장면을 보여 주셨는데
저는 수많은 개미들을 보았습니다.
그리고 저 또한 개미들 시선으로 그 개미들을 바라보았는데
그렇게 저도 개미들 시선으로 바라보니
나무들이 마치 잭과 콩나무에 나온 식물과 같이
엄청나게 거대하게 보였고 그 나무가 하늘 꼭대기에 다다른 것처럼 보였습니다.
그리고 그처럼 많은 개미들이 그 나무를 타고 오르는 것을 내가 보았는데
한참을 올라 나무 꼭대기에 있는 커다란 나뭇잎에 도착한 모습이었습니다.
그런데... 그것이 마지막 나뭇잎이었고 더는 하늘로 오르지 못하고 있었습니다.
그러함에 점점 그 나뭇잎에 더 많은 개미들이 모였고
그 모인 개미들은 전부 하늘로 오르려는 모습이었습니다.
그러나 날개가 없는 개미들은 날아오르지 못했고
그 마지막 잎에서 대롱대롱 매달린 모습이었습니다.
그런데... 이때 농부가 다가와 이 나무에 개미들이 바글바글한 것을 보고는
농약을 가져와 그 나뭇잎 전부에 뿌려 버렸습니다.
그러자 그 농약을 맞은 개미들이 전부 죽어 땅으로 떨어졌는데
비가 오듯이 우수수 떨어지는 것이었습니다.
하나님께서 이러한 신기한 장면을 저로 하여금 개미 시선으로 보게하시며
많은 이들이 스스로 이 개미들과 같이 기독교인이요!
하늘로 날아 오를 개미들로 여기나 마지막 잎에서 오르지 못함과 같이
지금 이 마지막 시대에 자신들이 하늘로 날아 오르지 못함을 알지도 못하면서
나무에 오르고 결국 농부가 뿌린 농약에 전부 죽어 떨어지듯이
무서운 하나님의 심판이 있음을 알지도 못하는 개미들처럼
살아가는 자들이 있음을 알려 주셨습니다.
여러분은 어떻게 준비하고 계십니까?
진정 주님의 신부로 준비고 계십니까?
아니면 이 개미들처럼 열심히 준비하면 된다고 여겨
하나님의 뜻을 찾지도 아니하고 따르지도 아니하고
이 개미처럼 자신의 노력만 믿고 열심히 준비하는 모습은 아닌지요?
그러다가 그 잎이 마지막이라는 것을 알고 하늘과 연결되어 있지 않아
오르지 못하고 농부가 뿌리 농약에 죽어 떨어지는 이 개미들처럼
마지막 때에 알지 못하다가 재앙과 환란에 넘겨져 죽임을 당하는
여러분들이 되지 않기를 바랍니다.
그리고 마지막으로 하나님께서 저에게
성경 구절을 하나 알려 주셨는데
마태복은 5장 12절이었습니다.
[마태복음 5:12]
기뻐하고 즐거워하라 하늘에서 너희의 상이 큼이라
너희 전에 있던 선지자들도 이같이 박해하였느니라
그리고 하나님께서 이러한 성경 구절을 저에게 주시며
이처럼 7년을 하나님 뜻을 받아 전하고
또 오늘처럼 신기한 천국비유로 알려 주어도
많은 이들이 받지 아니하고 무시하며 핍박하고 박해할 뜻을 주시며
그러함에도 기뻐하고 즐거워하며 전해야 함을 알려 주셨습니다.
그러므로 나는 당신이 이처럼 매일 놀라운 뜻을 주시고
예수님께서 제자들에게 많은 천국 비유를 베풀어 주시고 뜻을 주셨음에도
받지 못하고 예수님을 십자가에 못박아 죽게한 유대인들과 같이
이 마지막 때에도 받지 못하고 핍박하고 박해하며
스스로 죽는지도 모르고 오르는 개미들과 같지 않기를 바랍니다.
이처럼 매일 놀라운 뜻을 주시고
오늘은 어떻게든 병역을 기피하려는 자들처럼 하나님 뜻을 기피하며
할아버지를 찾지 아니함처럼 하나님을 찾지 아니하며
자신이 죽는지도 모르고 오르는 무수한 개미들처럼
잘못 준비하는 자들이 무수히 많음을 알려 주시며
이러한 뜻을 주셔도 핍박하고 박해하는 자들도 있음을 알려 주시는
전능하신 하나님께 모든 영광과 감사와 찬양을 올려 드립니다.
전능하신 하나님!
우리가 미련하여 하나님을 알지 못합니다.
우리의 눈이 어두워 하나님을 바라보지 못하고
우리의 귀가 먹어 하나님의 음성을 듣지 못합니다.
아버지 대한민국에 무수한 교회가 있고 성도들이 있는데
어찌 하나님의 뜻을 구하는 이가 적고 알지 못하는지요!
하나님! 무너질 여리고 성에서 기생 라합이 여호와 하나님을 인정하고
자신과 자신의 가족들이 구원함을 입었듯이
이 마지막 때에 우리들도 하나님의 뜻을 알고 구하며 준비하여
자신과, 자신의 가족 모두를 구원할 수 있는 사람들이 되게 하옵소서!
하나님께서 오직 여호와 하나님을 신뢰하고 믿는 자들을 구원해 주실 줄 믿사오며
우리를 구원하신 예수님 이름으로 기도합니다. -아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