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윤희 선생님께서 시낭송 무대에 함께하신다고 합니다. 「김주완 시인과 함께하는 목요시토크」에서 다양한 시와 낭송이 어우러지는 시간이 마련된다고 하니,관심 있으신 분들은 편하게 들르셔서 시의 울림을 함께 느껴보셔도 좋겠습니다 🌿
📝 행사 안내
첫댓글 제가 8년 넘도록 시를 배운 스승님께서 오시는 날이시네요. 개인적으로 무척 반갑고 기쁜 날입니다. 저는 무조건 가겠습니다. 당일 뵙겠습니다.^^
첫댓글 제가 8년 넘도록 시를 배운 스승님께서 오시는 날이시네요. 개인적으로 무척 반갑고 기쁜 날입니다.
저는 무조건 가겠습니다. 당일 뵙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