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화린봉사회 가족 롤케익 만들어 지역아동보호센터 등 전달
대한적십자봉사회 당진지구협의회(회장 김정곤)는 밸런타인데이를 맞아 ‘세상에서 가장 달콤한 볼런티어(Volunteer)데이트’ 행사를 개최했다.
지난 13일 화린봉사회(회장 김 준) 가족 20여명은 당진희망나눔봉사센터 빵 나눔터에서 연인들이 사랑을 고백하며 선물을 주고받는 발런타인데이를 앞두고 대한적십자사가 지향하는 ‘세상에서 가장 달콤한 볼런티어(Volunteer)데이트’를 실시했다.
그동안 상술이라고 비판 받아왔던 발렌타인데이를 대한적십자사는 볼린티어 데이(Volunteer Day) 자원봉사의 날이라는 뜻을 담고 있어 새롭게 거듭나게 된다면 젊은 세대들이 사랑하는 연인과 남녀노소 누구에게나 소중한 하루가 되지 않을 듯 싶어 나눔과 봉사의 뜻이 있는 곳에 함께 동참하기 위해 2013년부터 Day marketing 및 기획 홍보를 통해 적십자 이미지 제고 및 참여 분위기를 조성하기 위해 특별 행사로 추진하고 있다.
이날 볼런티어데이트에 참여한 가족은 롤케익을 정성껏 만들어 당진·합덕지역아동보호센터와 육성주야간보호센터에 전달식을 갖고 남은 수량은 독거노인과 다문화가정에 전달했다.
김 준회장은 롤케익 만드는 과정이 이렇게 어렵고 손이 많이 가는지 몰랐다며 특별한 날에 소외된 이웃들을 위한 나눔 활동 참여로 봉사활동의 즐거움을 가족들이 함께 나눌 수 있어 마음이 뿌듯 하다고 말했다.
한편, 대한적십자사 당진지구협의회에서 ‘사랑의 빵 나눔터’를 운영하는 빵 굼터는 기관 및 단체나 개인은 당진지구협의회에(356-9504) 로 문의 빵 나눔 봉사활동을 통해 어려운 이웃에게 전달하는 프로그램에 참여 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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첫댓글 발런타인데이를 맞아 적십자 나눔의 사랑을 실천하는 ‘세상에서 가장 달콤한
볼런티어(Volunteer)데이트’ 행사를 실시해주신 화린봉사회 김준 회장님을
비롯한 가족 여러분 수고하셨습니다.
홍광표국장 아름다운 소식 전해주어 고맙네, 행복한 월요일 되기 바라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