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십니까. 이번 도선산 제향을 준비하시고 진행하시는 회장단 및 임원님들게 심심한 사의를 표합니다. 허나 제향 책자 27페이지를 보고 매우 실망을 하였습니다. 1인 1계좌 발전기금을 헌성하신 분들의 명단을 보고 실망 또 실망 하였습니다. 그날 달현 종회장님께 취정제 보수를 위하여 헌성금을 납부해 달라고 열변을 토하였습니다. 그러나 취정제 보수에 관한 헌성금은 단위가 큰 돈을 헌성하여야 무너져 가는 취정제를 보수를 할 수 있을 것으로 사료 됩니다. 그것은 사업을 하시거나 재산에 여유가 있는 분들과 모든 소파 및 부자로 여유가 있는 소파 문중의 협조가 반드시 필요합니다. 그러나 제가 드리고 싶은 이야기는 매달 1만원을 납부하는 헌성금 납부자 명단에 전임 회장 및 임원진들중 진사공 3인을 제외하고 현 집행부 임원들의 명단도 없었습니다. 그래도 문중을 걱정하고 경제적인 여유를 가진 분들이 얘들도 만원을 용돈으로 주면 달가워 하지 않는 돈을 헌성하지 않으시면서 누구에게 많은 금액을 헌성하도록 호소를 하면 그 호소가 종원들에게 먹히겠습니다. 이 1만원은 큰돈이라면 큰돈이고 작다고 하면 애들에게는 코 묻은 돈입니다. 이것 이행을 못할 정도의 분들이 종사를 논하고 문중을 걱정한다고 하겠습니다. 물론 1년 몇백만원 몇 천만원씩을 한께번에 헌성하시는 고마운 종현님들도 계십니다. 그래도 그분들이 상징적으로 매달 1구좌 내지 2구좌씩 헌성을 하신다면 좀 많은 종현들도 동참 하시리라고 믿습니다. 그런데 의무적으로 참석이 가능하신 분들은 참석하시지 않는다면 갈수록 천년종통의 중중의 위상이 피폐해 질 수 밖에 없으리라 생각합니다. 우리 하동정씨 일가분들이 한달에 10,000원 정도 헌성하지 못할 정도의 가난한 종원들이 많습니까? 이것은 돈의 많고 적음을 떠나서 일가분들의 관심과 성의의 문제라고 생각합니다. 이것도 못하면서 종친회가 어쩌고 저쩌고 이야기 할 수 있습니까? 작은 실천에서 이루어 지는 우리 하동 정씨 문중이 되었으면 합니다, 죄송합니다.
첫댓글 응원합니다,
계좌번호 올려봅니다,
하동정씨 대종친회<>헌성금 통장 계좌번호 ; https://cafe.daum.net/hdjung./rzpE/1
1.헌성금 통장 계좌번호<>(기업은행) 018-187112-04-015<>예금주:하동정씨 대종친회
2.발전기금 통장 계좌번호<>(농협) 301-0275-4871-91<>(월 1만원 자동이체)<>예금주:하동정씨 대종친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