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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0. 간단한 소개 부탁드립니다.(합격한 학교도 알려주세요^^) 안녕하세요! 이번에 풀케어반을 통해 학교와 병행하면서도 삼육대학교 약학과에 최초합했습니다. 간단한 스펙은 다음과 같습니다. - 20대 중반 - 인서울 생명공학과 2학년 수료 및 인서울 보건계열학과 2학년 수료(병행) - GPA 95.9(생명공학과)/ 97.6(보건계열학과) - 토익 950점 - 편입은 처음이지만 2023 PEET 응시 경험이 있습니다. 3월부터 생물, 화학 인강 + 유기화학 독학으로 공부하다가 7월부터 본격적으로 VF풀케어반 커리를 따라가면서 최종적으로 약대에 합격할 수 있었습니다. 1. 본격적인 편입 공부 시작 전, 현실적으로 가장 걱정되고 불안했던 것이 있었다면 무엇이었나요? (정보의 비대칭성, 나이가 00살 이상이면 서류에서 걸러진다더라, 비전공자, 초시는 합격이 어렵다더라 등등) 편입을 준비하기 전 가장 크게 느꼈던 불안은 공부 범위에 대한 불확실성이었습니다. PEET처럼 출제 범위가 비교적 명확한 시험과 달리, 편입은 학교마다 요구하는 수준이 달라 현재 하고 있는 공부가 충분한지 계속 의문이 들었습니다. 인강을 따라가면서도 모든 시험을 대비할 수 있을지 확신이 서지 않았고 추가적인 강의를 더 들어야 하나 고민하기도 했습니다. 또한 학교 수업과 편입 준비를 병행해야 했던 점도 부담으로 작용했습니다. PEET가 폐지된 이후 들어간 새로운 학교에서 2학년으로 학업을 이어가야 했기 때문에 시간 관리가 쉽지 않았고, 실제로는 인강을 따라가는 것만으로도 벅차 지필 공부 시간을 충분히 확보하지 못했습니다. 이처럼 범위에 대한 불확실성과 시간적인 제약이 겹치면서 준비 초반에는 전반적으로 막연한 불안감을 느끼고 있었습니다. 2. 비전파인더를 알기 전, 위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학원이나 타 업체 컨설팅, 독학 등 다른 시도를 해보셨나요? 했다면 왜 실패 or 불충분했다고 생각하시나요? 위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처음에는 부족하다고 느꼈던 과목의 학원 현장 강의를 수강해보았습니다. 학원의 커리큘럼을 따라가면 공부 방향에 대한 고민이 줄어들 것이라는 기대가 있었습니다. 하지만 실제로는 제 상황과 잘 맞지 않는 선택이었습니다. 학교 수업과 병행해야 하는 상황에서 정해진 시간에 맞춰 이동하고 수업을 듣는 과정 자체가 부담이 되었고 그만큼 자습 시간이 줄어들어 오히려 실제 공부 시간은 더 부족해졌습니다. 또한 학원 커리큘럼은 전반적인 시험 대비를 위해 범위를 넓게 가져가는 방식이었는데 이 점 역시 저에게는 부담으로 느껴졌습니다. 다양한 내용을 폭넓게 다루다 보니 정작 제가 집중해야 할 핵심이 무엇인지 더 흐려졌고 공부 방향이 명확해지기보다는 오히려 분산된다는 느낌을 받았습니다. 이 경험을 통해 단순히 공부해야 하는 양을 늘리는 것보다 정확한 공부 방향 설정이 더 중요하다는 것을 깨닫게 되었습니다. 3. 수많은 컨설팅 중 ''비전파인더''를 선택하게 된 결정적인 계기는 무엇이었나요? (오프라인 전략설명회, 유튜브, 유료상담, 합격률, 적중 문제, 제공되는 해설 퀄리티, 자소서/면접 대비 커버 등등) 2번에서의 경험은 자연스럽게 ‘어떻게 방향을 잡아야 할지’에 대한 고민으로 이어졌습니다. 그러던 중 비전파인더의 오프라인 전략 설명회를 듣게 되었습니다. 그 전까지는 학원이나 인터넷으로 다양한 정보를 접하면서도 무엇이 맞는 방향인지 판단하기 어려웠습니다. 그러나 설명회를 통해 처음으로 명확한 기준이 생겼습니다. 특히 실제 합격 사례와 합격률과 같은 객관적인 데이터를 기반으로 현실적인 전략을 제시해주셨고, 이를 바탕으로 각 과목을 어떻게 공부해야 하는지까지 구체적으로 설명해주셨습니다. 게다가 비전파인더가 온라인 기반으로 운영된다는 점도 저에게는 큰 장점으로 다가왔습니다. 학교 수업과 병행하는 상황에서 이동 시간과 정해진 수업 시간에 대한 부담이 컸기 때문에 제 상황에 맞춰 유연하게 공부할 수 있다는 점이 좋았습니다. 무엇보다 결정적이었던 것은 “하라는 대로 따라오면 합격할 수 있다”라고 말씀하시던 선생님의 지도편달이었습니다. 단순한 자신감이 아니라 그동안의 결과와 경험에서 비롯된 확신이 느껴졌습니다. 4. 컨설팅 과정 중 "아, 이대로만 하면 합격하겠다"고 확신이나 자신감을 느꼈던 구체적인 순간이 있다면 무엇인가요? 구체적으로는 7월~8월 사이 화학을 공부하면서 자신감을 느꼈던 적이 있습니다. 개인적으로 3월부터 6월까지 핵심이론 1500제를 완강했지만 당시에는 단순히 한 번 훑었다는 느낌이 강했습니다. 그래서 선생님의 조언에 따라 7월부터 8월까지 다시 재수강을 하면서 강조해주신 학습 방법을 그대로 적용해 공부하기 시작했습니다. 문제의 틀을 이해하고 반복적으로 풀어보는 과정에서 점점 풀이가 익숙해졌고 8월에 완강했을 때에는 어떤 페이지를 펼쳐도 대부분의 문제를 스스로 해결할 수 있는 수준에 도달했습니다. 그때 처음으로 화학에 대한 자신감이 생겼고 ‘이대로 계속하면 합격할 수 있겠다’는 확신이 들었습니다. 또한 매주 진행되던 테스트를 통해 제 약점을 객관적으로 확인할 수 있었습니다. 틀린 문제 위주로 보완하는 과정을 반복하면서 실력이 쌓이고 있다는 것을 체감할 수 있었습니다. 특히 ‘남들은 다 맞추는데 나만 틀리는 문제만 확실히 잡으면 된다’는 기준이 생기면서 막연했던 공부가 구체적인 전략으로 바뀌었던 것 같습니다. 5. 편입 준비를 하면서 가장 힘들었던 것이 무엇이었고 슬럼프가 오거나 점수가 정체되었을 때, VF선생님의 피드백이나 어떤 VF 컨텐츠가 어떻게 위기를 극복하게 해주었나요? 저는 흔히 말하는 큰 슬럼프를 겪지는 않았습니다. 그 배경에는 주간 셀프 피드백에 대한 선생님의 피드백이 큰 역할을 했다고 생각합니다. 매주 다른 수강생들의 피드백을 함께 보면서 ‘나만 힘든 것은 아니구나’라는 생각을 할 수 있었고, 그에 대한 선생님의 피드백은 학습뿐만 아니라 생활 전반의 방향을 잡아주는 기준이 되어 큰 기복 없이 공부를 이어나갈 수 있었습니다. 점수가 정체되었을 때는 오히려 VF에서 제공된 기본 문제들을 다시 복습하는 데 집중했습니다. 되돌아보면 점수가 정체되는 것은 내용을 몰라서라기보다 이미 아는 내용을 정확하게 숙지하지 못한 경우가 대부분이었습니다. 그래서 기본기가 검증된 문제들을 반복하며 개념과 풀이를 확실하게 다지는 데 집중했습니다. 그 결과 점수 정체기에도 방향을 잃지 않고 안정적으로 실력을 끌어올릴 수 있었습니다. 6. 과목별로 어떤 방법으로 공부했는지 알려주세요 (일반화학, 유기화학, 일반생물학) - 일반화학 후기는 박인규 선생님 카페에 이미 올린경우 링크만 붙여넣기 해주셔도 됩니다 :) <일반화학> 3월~6월: 핵심이론 1500제 완강 7월~8월: 핵심이론1500제 재수강 + 적중2000제 시작 8월~9월: 적중2000제 완강 10월~12월: 기출올인원 수강(주력학교만 공부) + 적중2000제 복습 ~시험 직전: 박인규 T 기출 예상 문제 모의고사 + 적중 2000제 코드 1~3+ 기출올인원 주력학교 복습 일반화학은 핵심이론 1500제, 적중 2000제, 기출 올인원 문제를 중심으로 문제 유형과 풀이 방식(APS)을 익히는 데 집중했습니다. 특히 안키 앱을 활용한 것이 큰 도움이 되었습니다. 문제와 선생님의 풀이를 각각 캡처해 카드 형태로 정리하고, 복습 주기에 맞춰 꾸준히 확인하면서 문제 유형에 따른 APS를 자연스럽게 익힐 수 있었습니다. 또한 적중 2000제 중 코드 1~3 문제를 따로 선별해 10월부터 시험 직전까지 계속 점검했습니다. 남들이 맞추는 문제는 틀리지 않는다는 기준으로 해당 문제들을 중심으로 정리했고 특정 유형에 대한 풀이 방식이 익숙해질 때까지 확인했습니다. 그 과정에서 새로운 문제가 나와도 당황하지 않고 안정적으로 풀어나갈 수 있는 힘을 기를 수 있었습니다. <일반생물학> 5월~8월: 서가영 T 핵심생물학 완강 7월: 캠벨 1회독 + VF 제공 문제(기본) 8월: 꿀벌 1회독 + VF 제공 문제(심화) 9월: 기본 이론 누적 복습 + VF 제공 문제(기출) 10월~12월: 박선우 T 써머리 교재 단권화 + 7월~9월 VF 문제 복습 ~시험 직전: 써머리 교재 + VF 제공 문제 복습 + VF 심화 이론 일반생물학은 처음부터 완벽하게 이해하거나 암기하려 하기보다는 여러 번 회독하면서 점차 완성도를 높여가는 방식으로 공부했습니다. 초반에는 강의를 통해 전체적인 틀을 잡고 이후 캠벨과 꿀벌 교재를 활용해 시험 직전까지 내용을 계속 보완해 나갔습니다. 기본서와 인강 교재로 개념 정리 → VF 문제를 통해 이해도 확인 → 부족한 부분을 다시 채우는 방식으로 공부를 이어갔습니다. 전공생물학(미생물학 등)은 시험 직전인 12월부터 본격적으로 암기를 시작했습니다. 전체 흐름을 어느 정도 잡아둔 상태에서 정리 위주로 공부하니 보다 효율적으로 준비할 수 있었습니다. <유기화학> 3월~6월: 독학 7월~9월: 기본서 개념 공부 및 예제 풀이 + VF 제공 문제 + 약사랑유기화학 발췌수강 10월~12월: 최진규 T 써머리 교재 단권화 + 기본서 단원별 문제 + VF 제공 문제 ~시험 직전: VF 제공 문제 랜덤 복습 유기화학은 기존에 PEET 준비 경험이 있어 비교적 자신 있는 과목이었습니다. 이를 바탕으로 개념과 반응 메커니즘에 대한 암기를 중심으로 공부했습니다. 처음 다시 공부를 시작할 때에는 스미스 유기화학 기본서로 예제를 통해 개념을 익히고 이후 약사랑유기화학 유튜브 강의를 통해 내용을 정리하는 방식으로 학습했습니다. 기본 베이스가 있는 상태에서는 효율적인 방법이었다고 생각합니다. 9월에 개념 1회독을 마친 이후에는 최진규 T 써머리 교재를 활용해 내용을 한 권으로 정리했습니다. 단권화 이후에는 목차 암기 후 각 목차에 해당하는 내용을 함께 암기하며 유기화학의 전체적인 구조를 머리 속에 집어넣었습니다. VF 문제를 풀고 리뷰할 때는 해당 문제가 어떤 단원과 개념에 해당하는지, 반응 문제라면 그 메커니즘까지 자연스럽게 써나갈 수 있을 정도로 공부했습니다. 또한 VF 문제를 활용해 안키 카드를 만들어 시험 직전까지 매일 일정 시간 복습하며 감을 유지했습니다. 7. 자기소개서 면접은 어떻게 준비했는지 알려주세요 저는 상대적으로 낮은 토익 점수와 부족한 준비 기간으로 인해 단국대를 제외하고 자기소개서가 필요한 학교에는 지원하지 않았습니다. 단국대학교 1차 합격 시 PEET 때 작성했던 자기소개서를 바탕으로 수정하여 제출할 계획이었으나 아쉽게도 1차 합격을 하지 못해 이번 수험 기간 동안은 자기소개서를 따로 준비하지 않았습니다. 면접은 선생님께서 제공해주신 면접 컨텐츠를 기반으로 준비했습니다. 단순히 내용을 정리하는 데 그치지 않고 모의면접 영상을 직접 촬영하면서 자세, 표정, 말투 등을 계속 점검하고 교정했습니다. 특히 실제 면접 상황을 가정하여 입실 시 짧은 목례, 착석 전 인사, 또렷하고 당당한 발성까지 신경 쓰며 연습했습니다. 그 결과 실제 면접장에서는 교수님께 '씩씩하다’는 평가를 들을 수 있었습니다. 이를 통해 적어도 긍정적인 인상을 드렸다는 확신을 가졌습니다. 또한 학교별 면접 스터디에 참여하여 실전 감각을 키웠습니다. 선생님의 조언에 따라 적절한 스터디를 선택했고 학교 면접 방식에 맞춘 답변 방향을 구체적으로 대비할 수 있었습니다. 8. 스스로 평가하기에 비전파인더 컨설팅 수강 전과 비교해 실력이 어느 정도 향상되었는지(점수, 등수 등) 자랑해 주세요. 처음 주간 테스트에서는 60점 만점 기준으로 40점이 채 되지 않는 점수를 받았습니다. 개념은 알고 있다고 생각했으나 문제에 적용하는 과정에서 부족함이 많다는 것을 느꼈습니다. 이후 매주 테스트를 통해 틀린 문제를 중심으로 보완했습니다. 다른 것보다 정답률이 70%이상인데 틀린 문제를 위주로 보완해나갔습니다. 막바지에는 50점 이상을 안정적으로 유지할 수 있었고 단순한 점수 상승뿐 아니라 문제를 보는 방식 자체가 달라졌다고 느꼈습니다. 초반에는 문제를 하나하나 풀어가는 느낌이었다면 후반에는 유형을 보면 바로 풀이 흐름이 떠오르는 수준까지 올라왔고 이를 통해 실력이 확실히 향상되었음을 느낄 수 있었습니다. 9. 만약 올해 비전파인더를 선택하지 않고 공부했다면, 지금 본인의 상황은 어땠을 것 같은가요? (솔직하게 작성해주세요) 솔직히 말하면 1차 합격은커녕 과목별 개념과 문제풀이도 제대로 끝내지 못했을 것 같습니다. VF 컨설팅 시작 직전, 낮은 토익 점수 때문에 7월 이후에도 시험을 더 보려고 준비하고 있었습니다. 그때 선생님께서 지필고사에 집중해야 할 시기라고 방향을 잡아주셨고 그 조언에 따라 토익을 포기하고 지필 준비에 집중할 수 있었습니다. 만약 토익과 지필을 병행했다면 집중력이 분산되어 8월까지 전 과목 개념 1회독도 마치지 못했을 것 같습니다. 10. 합격에 가장 큰 영향을 미친 비전파인더 컨텐츠가 있다면 무엇인가요? (매주 모의고사 + 통계, 주간셀프 피드백, 생물 문제 해설, 민동준T 일반화학 원포인트 가이드, 원서접수전략, 자소서/면접, 유기화학 컨텐츠 등등) 저는 합격에 가장 큰 영향을 준 요소로 매주 진행된 모의고사와 통계 자료, 주간 셀프 피드백, 그리고 유기화학 컨텐츠를 꼽고 싶습니다. 먼저 매주 모의고사와 통계 자료는 단순한 평가를 넘어 공부의 원동력이 되었습니다. 이를 통해 현재 제 위치를 객관적으로 확인하고 부족한 부분을 명확히 인지할 수 있었습니다. 궁극적으로는 남들이 맞추는 문제를 저도 안정적으로 맞출 수 있는 수준까지 끌어올리는 데 큰 도움이 되었고 이것이 합격에 가장 크게 기여했다고 생각합니다. 또한 주간 셀프 피드백은 마인드 컨트롤 측면에서 큰 역할을 했습니다. 선생님의 진심 어린 피드백에서 힘을 얻을 수 있었을 뿐만 아니라 매주 스스로를 돌아보며 공부의 방향성을 점검할 수 있었습니다. 그 덕분에 불필요한 공부를 줄이고 필요한 부분에 집중할 수 있었고 병행을 하면서도 크게 불안하지 않았던 이유 역시 제가 올바른 방향으로 공부하고 있다는 확신을 매주 얻을 수 있었기 때문이라고 생각합니다. 마지막으로 유기화학 컨텐츠 역시 매우 만족스러웠습니다. 개념 부분에서는 간결하면서도 핵심을 놓치지 않는 ‘약사랑 유기화학’ 유튜브를 통해 틈틈이 효율적으로 복습할 수 있었습니다. 또한 VF에서 제공하는 테스트는 기본 개념을 정확히 묻는 문제뿐만 아니라, 수험생들이 흔히 취약해하는 부분을 짚어주는 문제들로 구성되어 있어 실력을 지속적으로 점검하고 유지하는 데 큰 도움이 되었습니다. 11. 마지막 최종 합격 소감 또는 하고 싶은 말이 있으면 남겨주세요. 저는 마지막 최종합격의 순간까지 제가 불합격할 것이라고 상상해 본 적이 없습니다. 이것은 제가 공부해온 시간이나 실력에 대한 확신이 아니었습니다. 오히려 끝까지 ‘나는 결국 합격한다’고 스스로를 믿고 다잡아온 것에 가까웠습니다. 결과를 미리 정해놓고 그에 맞게 하루하루를 쌓아가는 태도를 유지하면서 그 과정 속에서 흔들리더라도 다시 원래의 루틴으로 돌아오려 했던 노력들이 저를 여기까지 이끌었다고 생각합니다. 불안한 순간들도 분명 있었지만 그때마다 이미 정해진 결과를 향해 가는 과정이라고 받아들이려고 했습니다. 그 과정 속에서 큰 힘이 되어 주신 홍성찬 선생님께 다시 한 번 감사의 말씀을 전합니다. |

첫댓글 삼육대 최초합 진심으로 축하해요!!!!!! ^^ 학교 수업과 편입 준비를 병행이 절대 쉽지 않은데 이렇게 최초합이라는 결과를 만들다니.. 정말 대단하고 훌륭합니다! 공부 범위에 대한 막연한 불안감과 부족한 시간 속에서도, 6월 오프라인 설명회 이후 쌤을 믿고 토익의 미련을 과감히 버린 채 지필에 온전히 집중한다는 결단을 내리고, 매주 모의고사를 통해 약점을 냉정하게 분석하고, 안키 앱까지 활용하며 "남들이 맞추는 문제는 절대 틀리지 않겠다"는 홍쌤이 항상 강조했던 포인트를 완벽하게 지켜낸 그 치열한 노력이 정말 훌륭했어요 :)
무엇보다 "나는 결국 합격한다"며 끝까지 스스로를 믿고 다잡은 그 단단한 마인드가 최초합이라는 기적을 만들어 낸 가장 강력한 무기가 아닐까 싶네요 :) 선생님이 늘 강조하는 '올바른 방향'과 '나에게 맞는 전략'이 만나 최고의 시너지를 낸 것 같아 쌤도 정말 행복하고 뿌듯합니다. 그 동안 쉼 없이 달려오느라 정말 수고 많았어요. 씩씩하고 당당한 태도로 면접관님들의 마음까지 사로잡은 그 멋진 모습 그대로, 약대 가서도 훌륭하고 반짝이는 약사로 성장하길 맘 다해 응원할게요! 진심으로 축하해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