많은 환자들의 의문을 가지는 질문을 몇자 적습니다.
우리는 3 단계로 치료를 합니다.
일단 오신분들중 초기에 오신분도 있지만 대분분 최소한 3년에서 7년 정도가 대부분이며
30년 된분들도 있습니다.
오래 되신분들은 보며는 수술로 소장이 거의 없으신분,
어떤 여자분들은 항문과 성기 사이가 염증으로 구멍이 나신분, 등등 ……
이런분들 대부분 해.볼것 다 해본 환자들입니다. 양방약의 부작용도 힘들지만
몸도 정신도 피폐되어 있습니다.
본인도 힘들지만 가족들도 힘들다고 호소합니다. 저는 환자들을 많이 봐 오면서
이 병이 얼마나 괴로운 병인지 간접적으로 알고 있습니다. 날마다 내가 하는 일이기 때문입니다.
치료를 시작하기전에 혈액검사, 대장.내시경 등 환자의 현재상태를 확인하고 꼭 필요합니다.
분명히 이병의 오래된 환자들은 혈액에 문제가 있습니다.
일단 처음에 오신 환자들 거의 장내 염증이 있습니니다.
독한 약으로 인해서 장내 유익균에 문제 많으며,
염증 때문에 설사 ,복통, 혈변, 환자에 따라서…
혈변도 전체가 혈변인경우, 똑똑 떨어진경우, 그냥 변에 약간묻어나온 경우, 등등
배변횟수도 5번 -10번 가는 환자,경하고 중하고 차이지 꼭 치료를 해야합니다.
처음에 염증을 먼저 잡기 위하여 두가지 약을 처음에는 약하게 서서히 대변을 봐 가면서 약을 조절합니다.
여기까지는 모든 환자들의 약이 같습니다. 한달 에서 한달반쯤 되면 대분의 환자들이 증상이 호전됩니다.
어느정도 염증이 없어져 가면 모든 증상이 없어지면. 마지막 약을 쓰는데 각 각 환자에 따라 처방을 달리 처방합니다.
그 때부터 본격적으로 치료를 들어갑니다.마지막으로 면역처방을 써서 4개월 정도 치료하고 약을 서서히 절반 또는
그 이상을 줄여 가면서 마무리합니다.
그 다음 혈액검사와 대장 내시경을 다시 해서 ,염증수치와 ,염증이 있었던 부분을 확인하고
혈액검사의 모든 수치가 정상으로 돌아오면 재발은 없습니다.
그래서 양방의 검사 방법으로 과학적인 수치를 확인하면 정상으로 돌아 가면 됩니다.
그리고 잘 관리하면 끝입니다.
참고로 우리는 자연에서 나온 100% 약만 사용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