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22 오더 7/30 수령
길들이기 추가
특이옵션 없이 스탠다드로 진행했으며
손이 두껍고 크다고 말씀드리기만 했습니다 .
(21~22cm 배팅장갑 2XL~XL 정도)
인치업 없이 진행하여 원래 사용하던 미트보다 작지않을까
걱정이 많았는데
딱 핸들링 하기좋고
컨트롤하기 좋은 컴팩트한 느낌으로 떨어집니다
(조금만 더 작았어도 트레이닝 글러브 될뻔했네요 ㅋㅋ..)
장비에 문외한이라 잘 모르지만
전체적인 밸런스와
글러브의 만듦새가 좋고
가죽 느낌이 스티어가 맞나 ? 싶을정도로 촉촉하네요
캐치볼 몇번 해보니 쩍쩍달라 붙는 맛이 좋습니다 !
잘 사용하겠습니다~
첫댓글 마음에 드신다니 다행 입니다.
잘 사용해 주세요~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