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우기 법칙 : 더 홈 에디트의 창립자 클리 세어러와 조안나 페플린은 어질러진 공간을 정리할 때
80%만 채우고 20%는 여유 있게 두눈 80/20 법칙을 권한다. 꽉 채우지 않고 비워 둔
공간은 스트레스 완화에도 도움이 된다. 이는 소비와 식습관에도 적용할 수 있다.
- 무릎 위 보디가드 :
'랩독(lap dog)'은 사람 무릎에 편히 누울 정도로 작은 개를 뜻하낟. 중세 시대까지는
주로 귀족이 키웠는데, 덩치가 작고 힘도 약해 농부나 사냥꾼에게는 도움이 되지
않았기 때문이다. 대신 랩독은 주인의 무릎에 앉아 있다가 낯선 사람이 오면 매섭게
짖어 주변에 위험을 알렸다.
- 바늘 하나로 천을 잇듯 우리는 서로의 삶을 이어간다. ( 마야 안젤루 )
- 아버지의 무게 : 브라질의 한 공대 졸업생인 로렌조 몬파르디니는 2024년 11월, 졸업식 때 가스통을
어깨에 짊어진 채 단상 위로 올라갔다. 이는 26년간 가스 회사에서 일하며 가족을
지원해 준 아버지의 삶을 기리는 행동이었다. 그는 자신의 학위를 아버지에게 바쳤다.
- 인생의 소음을 뚫고, 당신의 옷깃을 붙잡고, 가장 진실한 이야기를 속삭이는 책들이 있다.
( 제프리 유제니디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