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시정 전반에 대한 높은 이해, 민선6기 기대감 상승
원경희 여주시장 당선자가 시민과 함께하는 열린 시정을 위해 시민대표들과 함께한 6일간의 업무보고를 마쳤다.
원경희 당선자는 지난 6월 11일부터 18일까지 주말을 뺀 6일 동안 여주시의원 당선자, 여주시 노인회장, 이통장협의회장, 새마을지도자협의회장, 새마을부녀회장 등으로 구성된 ‘여주시민위원회 태동’과 함께 여주시청 각 실·과·단·소의 업무보고를 받았다.
업무보고는 신륵사 야외공연장 내 사무실에서 여주시청 각 실·과·단·소의 직제 순서대로 진행됐다.
원경희 당선자는 모든 부서의 업무보고에서 날카로운 지적과 함께 그에 따른 적절한 대안을 제시하는 등 시정 전반에 대해 높은 이해도를 보이면서 민선6기의 순조로운 출발에 대한 기대감을 높였다.
또한, 원경희 당선자의 배려로 시장 당선자 업무보고를 함께 받은 시민위원회 위원들은 “시정 전반에 대해 속속들이 잘 알 수 있는 유익한 시간이었다”면서 만족감을 나타냈다.
원경희 당선자는 “투명한 시정과 인수절차 간소화를 위해 별도의 인수위원회를 꾸리지 않고, 여주시민의 대표들과 함께 업무보고를 받았다”면서 “앞으로도 여주시정을 이끌어감에 있어 투명성과 소통을 가장 중요한 가치로 삼겠다”고 말했다.
한편, 원경희 당선자의 시장 취임식은 오는 7월 1일 오전 10시 여주시민회관에서 거행될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