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마음의 빈터 / 이정하
가득 찬 것보다는
어딘가 좀 엉성한 구석이 있으면
왠지 마음이 편해지는 걸 느낍니다
심지어는 아주 완벽하게
잘 생긴 사람보다는
외려 못생긴 사람에게
자꾸만 마음이 가는 것을 느낍니다
그런 사람을 만나면
난 나의 많은 것을
솔직하게 털어놓고 싶어지지요
조금 덜 채우더라도
우리 가슴 어딘가에
그런 빈터를 가졌으면 좋겠습니다
밑지는 한이 있더라도
우리가 조금 어리숙할 수는 없을까요
그러면 그런 빈터가
우리에게 편안한 휴식과
생활의 여유로운 공간이 될터인데
언제까지나
나의 빈터가 되어주는 그대
그대가 정말 고맙습니다
첫댓글
홍지윤 - 나를 살게하는 사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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ㅎ좋은글귀에 음악이 넘 잘 어울리는 풍경속에 시작하네요
잠시 즐감중입니다요 ^^
어서오세요 ^^
반가워요 ㅎㅎㅎ
또 비가 오려는지 하늘이 흐려있네요
소나기인지 . . . 장미비인지 . . . 암튼
시원하게 한차례 내렸으면 하는 마음으로
오늘도 잠시 음악에 즐청으로 머물다 갈게요 ^^
밖에는 비가 세차게 내리네요
오늘 밤에 계속 내릴것같네요~~
시원하니 넘 좋아요
머무는 시간동안 즐건 시간 되셨길요
감사합니다~~
ㅎ즐점 . . . 맛있게 드세요 현아랑님 ^^
오늘은 저도 뭘 먹을지 고민되네요 후~~훗
맛저 하셨나요~~~
오늘 하루도 수고하셨어요
편안하고 고운 밤 되시고
좋은꿈길도 잘다녀오세요
함께해주셔서 감사합니다^^
이정하님
좋은글 잘보며
트롯 여시
홍지윤 노래도
함께 합니다
아파트
화요 장서는 날이라
옥수수 사왔어요
맛있게
🥢냠냠 하세요
맛저 하셨어요 제비꽃님^^
아파트 장서는 날은
구경 나가시면 살것도 많고
시간 가는줄 모르죠 ㅎㅎㅎ
옥수수 좋아하는데
넘 맛있겠어요 ~~~~~
냠냠 잘먹을께요
좋은꿈꾸시고
편안한 밤 되세요
감사합니다 제비꽃님^^
이정하시인님 글 애독자입니다 완벽보다는 허술한 곳이 있는 그런 사람이 편하지요
어서오세요 거충이님^^
비가 세차게 내리는 화요일 밤이네요
알콩달콩방에 찾아주셔서
감사합니다
편안하고 좋은꿈꾸시는 밤 되세요^^
공감가는 좋은글ㆍ음악 감사히 읽고 듣고갑니다~ 시원한 여름 나셔요!
현아랑님 안녕하십니까.
올려주신 아름다운 배경이미지 음원 감사합니다.
즐겁고 행복한 시간 보내시기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