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느 추어탕집 화단에 피어 있는 각종 꽃들입니다.
매년 한두번씩은 들르는데 남한산성 가기 전에 점심도 먹을겸 들렀습니다.
들사마귀풀
영업 시간이 끝났는지 꽃잎을 닫았네요.
배풍등
노랑과 빨강이 함께 있는데 아직 열매가 녹색이라 구별을 못하겠네요
상사화
금꿩의다리
보라색 종덩굴
왜박주가리
쥐방울덩굴
양하인지 생강인지?
양하 같습니다
왕과
암꽃과 수꽃이 같이 있습니다.
암꽃
금꿩의다리와 왕과
이제 조만간 흰색 나도송이풀도 피겠군요.
주황색 뚜껑별꽃도 있다고 하니 내년에는 조금 이른 시기에 와봐야겠어요.
26/08/02 경기
첫댓글 꽃을 좋아하는 식당쥔장인가 봅니다
귀한 꽃들이 많이 있네요
그렇다고 하더군요
오~~
다양한 야생화를 심어 놓으셨군요
가끔 식당앞에 화단을 꾸며 놓은집을 보면 들어가면서도 즐겁습니다
예쁜이들 많이 심어진 화단이네요
추어탕 맛은 보신거예요?
손님들 엄청 많은걸보니 맛집인가 봅니다
맛있게 잘 먹었습니다
음식도 음식이나 들꽃의 풍성함에 방문객들도 많으실들요
멋진 들꽃들로 가득하네요..^^*
주인장이 꽃을 좋아하나 봅니다.
맛도 좋다니 금상첨화네요
그곳 추어탕...특색있고 맛도 좋았던 기억이납니다.
그런데 식구들이 많이 늘었네요.
열정이 대단하신 분이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