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박국 3장
2. 여호와여 내가 주께 대한 소문을 듣고 놀랐나이다 여호와여 주는 주의 일을 이 수년 내에 부흥케 하옵소서 이 수년 내에 나타내시옵소서 진노 중에라도 긍휼을 잊지 마옵소서.아멘.
주님을 사모합니다.갈망합니다.
제겐 예수님이 필요합니다.전능자이신 우리아버지께서 나의삶을 통치하소서.
기대하며 아침일찍 출근한다.
어르신 섬기는시간은 4시간으로 미리 정했고 양해도 구했다.
병원가신다고 하시고 아프고 식사도 안하셨다.주님~!
그러나 모든것들이 다 잘될것이다.
두번식사 챙겨드리고 병원다녀오고 청소하고 나도 액티도 구매하고~!
주님이름부르며 예수의피를 뿌리며 마천으로 달려갑니다.
은혜의찬양과 말씀들~!!
나의 세마포를 본다.
신발은 파란계통의 보석이 박힌신발인데
세마포는 새하얗지가 않는다.
회개하고 다시보라하신다.
주님~!
평생남편이 나 고생시키고 구박하고 인정 해주지 않은것들만 생각하며 남편을 안좋게 이야기한것들이 회개가된다.
주님은 내가 더 더렵고 죄가 많다하신다.
그럼에도 날 용납하셨고 사랑하며 배려 하셨다고한다.
주님앞에 할말이 없다.
새마포색깔은 바뀌고 신발색깔도 바뀌었지만 집에 가면 어떨까~?
신앙의 노선이 맞지않아서 불만이 많지만 그래도 감사하자~!
늦게 귀가하는것을 용납못하는 남편앞에 고집 부리고 집회 참석한 나의 행동을 주님은 기뻐하지 않는 모습이다.
주님~!!
저는 기름부음이 필요하며 은혜가 필요하답니다.
아직 홀로서기를 못하는 내모습을 주님손에 올립니다.
주님~!!
나의눈물의 기도를 받으시고 수일내에 가정에 하나님의 평안을 찾게 하소서~!
진노중에라도 긍훌을 잊지마소서~!
첫댓글 할렐루야 ♥️
사랑하는 전도사님
그래도 주님의 은혜가 임하여서 회개를 하며 늘 밝게 웃는 얼굴로 오시는
모습에 박수를 보냅니다
주님께서 귀하게 쓰시려고 경권사님을 통하며 깎고 계십니다
하나님은
실수하지 않으시는 하나님이시니
결국 역시로 환호성으로 하나님께 영광돌리게 될거예요 아멘
기대합니다 사랑하고 축복합니다 아멘 🙏 💕 🌈 🔥 ♥️
아멘아멘~!!
우리의기도를 응답하시는 하나님을 찬양합니다.샬롬
귀한 은혜 나눔 감사합니다. 주님을 향한 사모함과 갈망이 글 속에 깊이 묻어납니다. 예배 가운데 자신의 모습을 돌아보게 하시고, 미처 보지 못했던 부분까지 깨닫게 하시는 성령님의 인도하심이 참 귀하게 느껴집니다.
특히 상대의 허물보다 자신의 모습을 먼저 보게 하시고, 회개와 감사의 자리로 이끄시는 하나님의 사랑이 큰 은혜가 됩니다. 눈물로 드리는 기도를 주님께서 외면하지 않으시고 가장 선한 길로 인도하실 줄 믿습니다. 가정 가운데 하나님의 평안과 화해의 은혜가 임하고, 주님께서 필요한 기름부음과 힘을 날마다 공급해 주시기를 기도합니다.
주님을 향한 그 사모함이 더욱 깊어지고, 어떤 상황 속에서도 주님의 사랑과 위로를 풍성히 누리시기를 축복합니다. 귀한 은혜 나눔 감사드립니다. 사랑합니다
감사합니다목사님~!!
댓글에 새힘을 얻습니다.
실수가 없으신 좋으신 하나님을 믿고 나갑니다~!!
사모님의 솔직한 회개와 주님을 향한 갈망이 큰 은혜로 다가옵니다. 주님께서 눈물의 기도를 기억하시고 가정에 평안과 화목을 허락하시며, 더욱 아름다운 세마포로 입혀 주시길 축복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