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 media luz
Corrientes three-four-eight,
second floor, elevator
There are no doormen nor neighbors.
Inside, cocktail and love.
Loft furnished by Maple:
piano, rug and nightlamp,
a telephone that answers,
a fonograph that cries
old tangos of my flower
and a porcelain cat
that can't mew the love.
Corrientes 348,
2층의 엘리베이터
도어맨도 이웃도 없지.
그 안은 칵테일과 사랑
단풍나무 가구가 있는 지붕 밑의 다락방
피아노, 융단, 외다리 테이블
전화통화, 빅터 축음기의 음악소리
야옹거리며 사랑을 노래할 수는 없는,
고양이 자기와 내 오랜 꽃의 탱고.
And everything at half light
that love is a sorcerer
At half light the kisses
At half light the two of us
And all at half light
interior twilight
What a soft velvet
the half light of love!
희미한 불빛 속의 모든 것
사랑은 마술사
희미한 불빛 속의 키스 와
희미한 불빛 속의 우리 둘
희미한 불빛 아래 모든 것
안은 황혼,
너무나도 부드러운 벨벳
타오르는 불빛 속의 사랑
Juncal twelve twentyfour
Call without fear.
On afternoons, tea with pastries;
at night, tango and love.
On Sundays, tea dancing;
on Mondays, emptiness...
There is everything in the little house:
pillows and sofas;
like in a drugstore, coke;
carpets muffling the sound
and a table set for love.
Juncal 12 24
두려움 없는 통화
낮에는 차와 패스트리
밤에는 탱고와 사랑
일요일, 차를 마시고 춤을 춰
월요일엔 공허하고.
이 작은 집엔 모든 것이 다 있어
쿠션과 소파
약국과 코코넛 같이
소음을 감싸주는 카펫
사랑을 위한 테이블 세트.
영어 - 한국의 번역 이전에,
스페인어 - 영어 번역이 좀 이상한 점이 있어 영문 번역 싸이트와 스페인어 원문을 비교하면서 하였습니다.
첫번째와 세번째 문단의 Corrientes 와 Juncal로 시작하는 부분은 주소인 듯 합니다.
Corrientes는 아르헨티나의 북동부에 있는 주의 주도이고 Juncal은 Corrientes안에 있습니다.
첫번째 문단 여섯번째 줄의 마지막 nightlamp는 스페인어 원문은 velador로 되어 있습니다.
velador의 영어의 뜻은 pedestal table (중간에만 다리가 있는 외나무 테이블) 이라서 번역은 외나무 테이블로 하였습니다.
하지만 영어 원문은 그대로 두었습니다. 제가 스페인어 - 영어를 번역한 것은 아니니까요.
이런식이 한 2가지 정도 더 있는데, 일일이 말씀드리기는 좀 그런 듯 하여 생략합니다.
가사를 번역한다는 것이 참으로 어렵습니다, 저의 번역이 절대 옳은 것은 아니구요.
저의 외국어 지식 또한 부족하지만, 거기다가 감성 및 언어 표현력에도 한계가 있으니까요 - 저는 시인이 아닙니다.ㅠ
이 노래의 가사는 부에노스 아이레스 다운타운의 아파트를 묘사한 것이랍니다.
그 시기의 이러한 아파트는 놀고, 사랑을 나누고, 섹스를 즐기기 위한 것이었다고 하네요.
아파트 내부의 묘사등이 지금 보면 좀 이해안되지만 그 당시에는 그랬다고 합니다.
가사와, 그리고 그 배경시대와 다른 기타등등의 설명이 저는 잘 이해가 안되요.ㅠ
우리의 정서로는 이해하기 힘들다고 변명을 해보려고 합니다.
일하로 가야 해서 시간이 모자라.ㅠ 1시간 반정도 만에 다 하느라 완성도는 떨어집니다. 특히 마지막 문단은 당최.ㅠ
노래의 유명도에 비해서 국내 까페나 블로그 등에는 노래에 대한 정보는 참으로 부족하더군요.ㅠ
부디 도움이 되셨길 빕니다.
첫댓글 감사 합니다 많이 도움 되었답니다..^^
수학도 잘하고 영어도 잘하는 것 같고, 감성도 (지나칠 정도로)풍부하고, 외모도 다크써클이 적당히 낀 상태로 샤방하고, 무료한 게시판에 가끔 염장도 질러주고, 탱고도..........잘 추고, 도대체 고니에게 없는 게 뭘까? 아~~~26기 재수강하고 싶어라...
없던게 딱 하나 있었는데 요즘은 그것마져 성장하고 있죠 ㅎㅎㅎ
그것의 성장에는 찬비님의 역할이 참 크시다는 ㅋㅋㅋ
혹시 ***? 그건 아직도 없는 것 같은데~ㅋ 아~재밌는 댓글놀이^^
유훗~ 저는 개념 탑재 완소 땅게로 고니라고 합니다~ 그리고 잊지 마세요~ 안녕하세요~ 저는 동남아 알렉스라고 해요~ㅋㅋ
오빠야. 26기 마칠때쯤 되면 몸에서 사리 나오겠어요 ㅋㅋ
그래서 가끔은 사랑의 몽디~를 들어야 한다는데 한표~!
s,g님들 벼는 익을수록 고개를 숙인다고 하는데 두분은 고개를 더 들고 계시는군요. 전*** 현***로서 성숙된 모습을 보여주기를 흠흠^^
s,g 이러니까 왠지 SG워너비 같군요, 암튼 저희가 아무리 고개를 들어도, 안또니오님한테 되겠나이까, 최 정상에 군림하시는 안또니오님 앞에서 저희가 좀 오바했군요, 자중하겠습니당.ㅠ,ㅠ.ㅋㅋㅋ
조만간에 데땅고에 건반 가져다 놓을거야. 오빠. 부탁해. ㅋ 나는 다니엘이 피아니스트였다고 했을 때. 본능적으로 다니엘에게 끌렸던 이유를 알았던 땅게라라구. ㅋㅋㅋ
멋지다^^*
클났네.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