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토부에서 자율주행 막아버리고 현기차도 AI 기술개발 뒤쳐져서 한5년-10년은 뒤쳐진다고함 가격도 테슬라가 훨씬싸대 ㅋㅋ테슬라 모델y가 4999만원인데 현기차는 6500만원; 테슬라 싸게팔수있는 이유는 공장이 로봇으로 24시간 돌아가고, 딜러가 없어서 (원래 딜러가 20%먹음) 더 싸게팔수있다고 함 그리고 테슬라는 자동차 싸게팔아서 전세계에서 AI데이터 수집하고 ㅋㅋ 근데 우리나라가 이걸 하려면 테슬라처럼 카메라 8대 달린 현기차를 팔아야하는데 3-5년뒤에야 ^시작^할수있다고 함.. 지금 미국 fsd는 그냥 운전자가 앉아서 벨트매고 목적지 찍는거만 하면됨 도착지까지 알아서감 ㄷㄷ
옛날에 아이폰 와이파이 못들어오게 막고 옴니아 팔던시절이랑 소름끼치게 똑같음 ㅋㅋㅋㅋ 흥선대원군의 나라
여시
26.08.02 21:24
내 친구 현대차 책임연구원인데 이미 테슬라랑 자율주행 모든 단계 다 똑같이 통과했고 기술력 바로 출시할 수 있을만큼이라던디... 돈이 안돼서 안 하는거래 테슬라는 카메라 인식이고 현대차는 레이더 인식이라,,
여시
26.08.04 09:32
ㅈㄴㄱㄷ 테슬라로 연어왔는데 궁금한게 있어서! 그럼 굳이 테슬라에서 자율주행 개발하던 사람을 부사장으로 앉히거나 자율주행 개발을 위해 집중 채용(자율주행·AI·차량용 OS·앱마켓 등 분야 집중 채용)을 할 이유가 있을까? 현대차의 지금 모든 행보가 자율주행 개발을 위한걸로 보이는데... 이미 다 이뤄진 기술력이라기에는 맞지가 않는거 같아서
여시
26.08.04 11:23
인식 방법을 카메라로 바꿔서 연구하고 싶었나? 현대차 연구팀이 선행연구랑 그그그ㅡ 이름이 뭐더라 무슨 연구인데 실제로 판매하는 차에 대한 연구를 하는 팀으로 갈린대
선행연구는 상대적으로 되게되게 작은 팀이래 좋아보이는 기술, 신기술에 대한 연구를 하는 부서로 여시가 말한 것처럼 테슬라에서 일하전 사람이나 카이스트 박사 등 그냥 10억 20억씩 주고 완벽한 능력자 한 두명을 데려온대 그럼 그 팀에서 연구한 기술을 친구팀으로 보내준대 친구팀은 실제로 적용가능한지 후속연구를 하고 이게 가능한지 공장이나 부품 업체들이랑 컨택하고 협의함 근데 대부분은 공장에서 이행하기 힘들거나 비용문제가 있거나 하대(예를 들면 배터리 무슨 층? 사이에 냉각판 싹 다 넣으면 급속충전 10분만에 되고 발열 하나도 없고 효율 미쳤는데 공장에 말하면 층이 몇 갠데 다 넣냐고 공정이 말이 안 된다고 하거나 아님 그렇게 하면 차값이 엄청 뛴다고 하더라 아무리 좋아도 비싸면 안 팔리니까)
그래서 친구팀에서 간단히 연구한 좋은 기술들도 실제로 다 못 넣어서 아쉽다는데 선행 연구팀은 진짜진짜로 다 제치고 기술부터 연구하는 팀이라 완전 멀리서 연구하는거라 보면 될 듯
여시
26.08.04 11:28
+ 그리고 그 연구들에서 자율주행 기술 자체에 대한 통과는 이미 다 끝났다했어 친구가 한 말이 비용이 문제라 그랬어... 아마도 같은 기술력 또는 살짝 기술력을 낮추더라도 비용문제 해결해보려고 집중해서 뽑고 있는거 아닐까 싶어 현대차에서 하는 일 중에 가장 큰 게 비용 줄이는거래 자기 주변 대부분의 팀이 다 비용줄이는거만 하고 있대
나도 인공지능 쪽 연구 하고 있어서 공감가긴 하는게 ai도 무작정 성능만 좋은거보다 사실 연산량 줄이는 게 가장 중요해서 성능 살짝 낮추더라도 연산 줄이려고 하거든 시간, 비용이 많이 들어서..그런 측면일 듯...
여시
26.08.04 15:22
아하 그럼 간단하게 얘기하면 이미 자율주행차를 만들 기술력은 있지만 상용화를 위해서 노력하고 있다 라고 이해하면 될거 같은데 맞으려나 이번에 플레오스도 완전 테슬라랑 복붙수준으로 바꾼거 보고 개인적으로 궁금했거든 너무 흥미롭다 하긴 결국 기업은 이윤을 뽑아야 하니까... 댓글 잘 읽었어 고마워!
첫댓글 고마워 현대차 주식 팔아야겟다
고마워…. 현대차 미래가 막막하구나
자율주행을 너무 손놓고잇엇어
옛날 쇄국정책이랑 비슷함.. 그냥 막아놓고 손놓고있다가 침략당하는
솔직히 저 비싼 현대차 살바에는 테슬라삼 비싸도 어지간히 비싸야지
핸드폰이랑 똑같음 다른나라 스마트폰 만들때 pmp폰 만들고 앉아있음
옛날에 아이폰 와이파이 못들어오게 막고 옴니아 팔던시절이랑 소름끼치게 똑같음 ㅋㅋㅋㅋ 흥선대원군의 나라
내 친구 현대차 책임연구원인데 이미 테슬라랑 자율주행 모든 단계 다 똑같이 통과했고 기술력 바로 출시할 수 있을만큼이라던디...
돈이 안돼서 안 하는거래
테슬라는 카메라 인식이고 현대차는 레이더 인식이라,,
ㅈㄴㄱㄷ 테슬라로 연어왔는데 궁금한게 있어서! 그럼 굳이 테슬라에서 자율주행 개발하던 사람을 부사장으로 앉히거나 자율주행 개발을 위해 집중 채용(자율주행·AI·차량용 OS·앱마켓 등 분야 집중 채용)을 할 이유가 있을까? 현대차의 지금 모든 행보가 자율주행 개발을 위한걸로 보이는데... 이미 다 이뤄진 기술력이라기에는 맞지가 않는거 같아서
인식 방법을 카메라로 바꿔서 연구하고 싶었나?
현대차 연구팀이 선행연구랑 그그그ㅡ 이름이 뭐더라 무슨 연구인데 실제로 판매하는 차에 대한 연구를 하는 팀으로 갈린대
선행연구는 상대적으로 되게되게 작은 팀이래
좋아보이는 기술, 신기술에 대한 연구를 하는 부서로 여시가 말한 것처럼 테슬라에서 일하전 사람이나 카이스트 박사 등 그냥 10억 20억씩 주고 완벽한 능력자 한 두명을 데려온대
그럼 그 팀에서 연구한 기술을 친구팀으로 보내준대 친구팀은 실제로 적용가능한지 후속연구를 하고 이게 가능한지 공장이나 부품 업체들이랑 컨택하고 협의함 근데 대부분은 공장에서 이행하기 힘들거나 비용문제가 있거나 하대(예를 들면 배터리 무슨 층? 사이에 냉각판 싹 다 넣으면 급속충전 10분만에 되고 발열 하나도 없고 효율 미쳤는데 공장에 말하면 층이 몇 갠데 다 넣냐고 공정이 말이 안 된다고 하거나 아님 그렇게 하면 차값이 엄청 뛴다고 하더라 아무리 좋아도 비싸면 안 팔리니까)
그래서 친구팀에서 간단히 연구한 좋은 기술들도 실제로 다 못 넣어서 아쉽다는데
선행 연구팀은 진짜진짜로 다 제치고 기술부터 연구하는 팀이라 완전 멀리서 연구하는거라 보면 될 듯
+ 그리고 그 연구들에서 자율주행 기술 자체에 대한 통과는 이미 다 끝났다했어
친구가 한 말이 비용이 문제라 그랬어... 아마도 같은 기술력 또는 살짝 기술력을 낮추더라도 비용문제 해결해보려고 집중해서 뽑고 있는거 아닐까 싶어 현대차에서 하는 일 중에 가장 큰 게 비용 줄이는거래 자기 주변 대부분의 팀이 다 비용줄이는거만 하고 있대
나도 인공지능 쪽 연구 하고 있어서 공감가긴 하는게 ai도 무작정 성능만 좋은거보다 사실 연산량 줄이는 게 가장 중요해서 성능 살짝 낮추더라도 연산 줄이려고 하거든
시간, 비용이 많이 들어서..그런 측면일 듯...
아하 그럼 간단하게 얘기하면 이미 자율주행차를 만들 기술력은 있지만 상용화를 위해서 노력하고 있다 라고 이해하면 될거 같은데 맞으려나 이번에 플레오스도 완전 테슬라랑 복붙수준으로 바꾼거 보고 개인적으로 궁금했거든 너무 흥미롭다 하긴 결국 기업은 이윤을 뽑아야 하니까... 댓글 잘 읽었어 고마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