월드컵 특집으로 제작한 한일 합작 만화죠
만화에서 상암 경기장도 나오고..
주인공인 한국선수(강찬), 일본선수(케니치) 두 선수가 같은 팀에서
뛰면서 벌어지는 얘기들인데
기분나쁜게 있다면 한국대표팀이 싸가지 없게 나옴
첫댓글 태풍의 그라운드라는건 들어봣음 ; 아닌가
첫댓글 태풍의 그라운드라는건 들어봣음 ; 아닌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