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선 경제]
금보다 비싼 칩 찍어내
하루 6300억씩 번 삼성전자
g당 금 22.4만원,
D램 32.8만원
----서울 서초구 삼성전자 사옥----
< 뉴스1 >
한국 기업이 분기 매출 100조원 이상,
영업이익 50조원 이상을 기록한
것은 삼성전자가 처음이다.
1분기 벌어들인 영업이익
57조2000억원은
1분에 4억4000만원씩 벌어들인
것이다.
하루 6356억원씩 3개월을 벌어야
한다.
전 국민(5111만명)에게 1인당 112만원을
줄 수 있는 금액이다.
삼성전자의 깜짝 실적은 D램·낸드·
HBM의 물량·가격 급등이라는
"쌍끌이 호재"
덕분이다.
한국 반도체 업체가 인공지능(AI)발
수요 폭풍을 타고 세계적으로 뻗어나갈
수 있다는 것을 보여주는 사례다.
삼성전자가 거둔 1분기 영업이익은
작년 한 해 전체 영업이익보다 많은데,
이러한 폭발적 이익은 엔비디아와
아마존, 테슬라, SK하이닉스 등
소수 기업만 경험한 진기록이다.
반도체 업계에선 삼성전자가 올
2분기와 하반기에도 높은 메모리
반도체 수요를 바탕으로 막대한
실적을 거둘 것으로 예상한다.
◇금보다 비싸진 D램
< 그래픽=양인성 >
삼성전자가 올 1분기 폭발적인 이익을
거둘 수 있었던 것은 일반 D램
반도체 가격이 급등한 덕분이다.
AI가 확산하면서 엔비디아
그래픽처리장치(GPU)와 AI
데이터센터에 탑재되는 고대역폭
메모리(HBM) 수요는 폭발적으로
증가했다.
HBM은 D램 반도체를 아파트처럼
쌓아서 만드는데, 반도체 업체들이
D램 생산 라인을 HBM 생산으로
바꾸면서 D램 공급량이 부족해졌다.
AI 데이터센터와 서버에는 HBM
외에도 서버용 D램이 들어가는데,
이 반도체가 품귀 현상을 빚으면서
가격은 수직으로 상승했다.
D램익스체인지에 따르면 작년
1월 1.35달러였던 D램 고정 거래
가격은 11개월째 상승하며 3월 말
기준 13달러가 됐다.
실제 7일 현재 서버용 최신 D램인
‘DDR5 16Gb 4800/5600’은
단품 칩 1개 가격이 37달러로
폭등하면서 1g당 가격(32만7749원)이
금(22만4630원)보다 비싸다.
이 칩 가격은 작년 6월 6.01달러였다.
D램 가격 폭등은 SK하이닉스,
마이크론 등 주요 메모리 반도체 업체
중 생산 캐파가 가장 큰 삼성전자에
큰 이익으로 돌아왔다.
김선우 메리츠증권 애널리스트는
“D램과 낸드플래시 판매 단가가 전
분기보다 90% 이상 상승했을 것으로
추정된다”
며
“메모리 반도체 선두 업체인 삼성전자의
경험에 기반을 둔 적극적이고 과감한
가격 정책과 유리한 가격 구조 설정
등이 전략적으로 작동했을 가능성이
있다”
고 했다.
삼성전자가 사업부별 정확한 실적을
공개하진 않았지만, 증권가에선
1분기 전체 영업이익 57조2000억원
중 메모리 사업에서 거둔 이익이
54조원에 달할 것으로 추정한다.
반도체를 설계하는 시스템LSI와
파운드리(반도체 위탁 생산) 사업은
1조6000억원 영업손실을 예상한다.
스마트폰과 네트워크 사업부는 4조원,
가전과 TV 사업은 1000억원의
영업이익을 거둔 것으로 추정된다.
◇올 한 해 영업이익
300조원 돌파하나
반도체 업계는 올 2분기와 하반기에도
메모리 반도체 업황이 지속적으로
뜨거울 것으로 본다.
이란 전쟁이 계속되지만, AI 관련
투자와 이에 따른 반도체 수요 폭증
구조는 변하지 않았기 때문이다.
시티그룹에 따르면, 올해 미국의
구글 모회사인 알파벳, 아마존, 메타,
마이크로소프트 등 5대 빅테크의
AI 인프라 투자는 작년보다 69%
증가할 것으로 예상한다.
약 7000억달러(약 1053조원) 규모다.
이에 따라 트렌드포스는 올 2분기
D램 가격이 1분기보다 58~63%
오를 것으로 예상했다.
반도체 업체들이 설비 투자를 확대하고
생산량 확대를 계획하지만, 2027년이
돼야 본격적으로 생산량이 늘어날
것으로 보여 D램 공급 부족은 당분간
이어진다.
삼성전자 영업이익이 올해 300조원,
내년 400조원을 넘어설 것이라는
예상이 나온다.
김동원 KB증권 리서치본부장은
“추론 AI에 필수적인 메모리 탑재량
증가 추세는 앞으로 수년간 이어질
전망”
이라며
“삼성전자는 2026년 327조원,
2027년 488조원 영업이익을 달성하며
글로벌 1위 기업에 오를 전망”
이라고 했다.
올해 영업이익 세계 1위인 엔비디아와
격차를 30조원으로 좁히고, 내년
엔비디아를 앞설 것이라는 장밋빛
전망이다.
리스크도 있다.
이란 전쟁 장기화로 빅테크들이 AI
투자 속도를 조절할 경우 뜨거워진
반도체 경기가 급작스럽게 식을 수
있다고 우려한다.
또 메모리 가격이 상승하며 스마트폰
가격이 올라 올해 전 세계 스마트폰
판매량이 1년 전보다 17% 감소할
것이라는 전망이 나오는 것도 악재다.
김성민 기자
[출처 : 조선일보]
[100자평4]
自食其果朝鮮
조선이 미쳤나?
국민 1인당 112만원을 줄수 있는 금액이라니?
비유도 적당히 해라.
대한민국이 사회주의 국가냐?
회원98511727
대한민국의 자존심!
삼성전자 고마운 기업 이러한 삼성전자를 해체하려
했던 문재인 정권 보고들 있니?
아직도 해체해야 된다고 생각하니?
박용진이 방송에 나와 쪼잘대던 모습 아직도 기억이
생생하다.
너희들은 역사에 한 페이지로 남아 길이길이 나라를
말아 먹으려 했던 인간들로 남을 것이다.
문재인. 박용진. 우원식.....
심연식
금보다 비싼 칩을 하루에 6300여개 찍어 낸다니
대단한 기업이다.
한국의 반도체기 세계적으로 명성을 떨어 뜨린다는
말이 여기서 나온 것이다.
한국의 삼성기업 칩 생산이 한국 경제를 일으키여
세우고 세계 경쟁력에서 승리 할수 있는 것은
기업인과 노동자들의 합심에서 나온 것이다.
장하다 ~~ 삼성!!
S.H. RYU
이제 슬슬 좌파 똥파리들이 삼성에서 어떻게 돈을
뽑아 먹을까 궁리하겠구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