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잘못된 율법개념을 가진 솔라님의 글을 발췌하여
바르게 알려드립니다
솔라님글 발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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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신의 계명 순종이 100% 성령이 하시는 일이고 내 노력의 공로가 0.1%도
안들어간 거라면, 왜 이전 글에서는 안식일(특정요일)을 안지키면
영생에서 탈락한다며 그렇게 공포에 떨었습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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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변)
저가 언제 공포에 떨든가요?
올려 보세요
안식일은 무슨 특정요일같은 것이 아니라 하나님의 법, 십계명입니다
십계명어기는 자는 결국 멸망하는 것은 당연한 성경의
기록입니다
님은 아무리 스스로 그리스도안에 있다고 주장하더라도
그믿음이 계속 십계명을 범법하게 된다면
결국 멸망하게 되는 것입니다
한번구원받은것이 영원한 구원이 아닙니다
고로 십계명을 범법하므로 진짜 공포에 떨어야 할사람은 바로 님입니다
(약4;11)
형제를 비방하는 자나 형제를 판단하는 자는
곧 율법을 비방하고 율법을 판단하는 것이라
네가 만일 율법을 판단하면 율법의 준행자가 아니요 재판자로다
(약2:12)
너희는 자유의 율법대로 <심판 받을 자>처럼 말도 하고 행하기도 하라
님의 주장처럼, 이미 그리스도안에서 구원얻었고, 진짜 안식을 누리고 있는 자들인데
왜 이미 제자된 자들을 또 심판한다?고 하실까요?
님의 논리로는 답변을 못할것입니다
두려움과 떨림으로 우리들 자신의 구원을 이루어야 한다"(1기별336)
(빌 2:12)
”나의 사랑하는 자들아 너희가 나 있을 때뿐 아니라
더욱 지금 나 없을 때에도 항상 복종하여 두렵고 떨림으로
너희 구원을 이루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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님은 태어나서 지금까지 안식일을 포함한 십계명을 마음으로든 행위로든
문자 그대로 단 한 번도 어김없이 완벽하게 순종했습니까?
성경은 율법을 지키려고 하다가 하나라도 범하면 "모두 범한 자"(약 2:10)라고
사형을 선고한다니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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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변)
안식일날에 예배하는것은 한번도 어긴적이 없지만
완벽하게 순종하지 못하는 때는 많지요
그래서 그것이 어쨌단 말입니까
율법 하나라도 어기면 사형 당한다고요?
신약에서 사형당한 사람 받나요?
님의 정신은 아직도 구약시대의 정신사고에 빠져있습니다
현대판 바리새인 모습입니다
(요일2:1)
만일 누가 죄를 범하면 아버지 앞에서
우리에게 대언자가 있으니 곧 의로우신 예수 그리스도시라
**
구약사람이나 신약사람이나
언제든지 회개하면 용서되고 그날이전것은 용서(도말)됩니다
지금은 신약시대입니다
착각하면 안됩니다
만약 님의 말대로 한가지 어겨 , 사형 당해야 한다면 전세계 예수믿는다는 개신교인
약10억명이 지옥에 떨어 질것입니다
개신교 모든 목사님들도 모두 지옥갈것같습니다
님이나 님의 교회 목사님도 예외가 아닙니다
님은 열가지 계명을 그리스도안에 있다고 하면서도
한번도 어긴일이 없었나요?
양심이 찔린일이 없었나요?
님은 그럼 일요일 예배를 그리스도의 마음으로 완벽하게 예배하고 있나요
말 못할것입니다
님이 주장하는대로 그리스도안에서 과연 율법대로 지켜지고 있나요?
님이 말하는 그리스도안에서 지키는 안식일은 어떻게 지키는것인가요?
그리스도안에서 살면, 계명을 문자적으로 지킬 필요가 저절로 없어지나요?
답변해 보세요
님의 희한한 안식 논리를 알고 싶어서 입니다
그리스도안에 있으면 십계명 문자조문과는 아무 상관없이 지키는것인가요?
그리스도안에 있고 그은혜를 누리는 것도 결국 십계명을 지키도록
은혜가 작용하는 이치입니다
왜냐하면 참된 그리스도인들의 마음에 십계명법을 성령이 새겨 놓았기때문입니다(히8:10)
그래서 성령의 강권으로 지키게 된다는 능력의 약속입니다
지금 우리가 완벽히 지키지못할지라도 , 그약속을 믿는 것이 믿음입니다
또 일곱번 넘어지더라도 8번 일어서게 하실것이라는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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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약2:10)에서 말하는 하나라도 어기면 모두 범한자가 된다는 의미는?
사람들이 율법 중 자기의 필요한 부분만을 취하여 지키는 것을 지적하고 있는것이며
이러한 행위는 율법을 어기는 것이며 역시 범죄자가 되는 것입니다
율법을 지키는 자는 취사 선택의 방법이 아닌 자기가 싫어하는 율법도
동일하게 지켜야 한다는 의미입니다
여기서 야고보는 님처럼 하나라도 어기면 사형선고 한다는 뜻이 아니라
모든 율법에 대한 중요성을 지적하고 있음을 알아야 합니다
만약 야고보가 님의 주장처럼 사형당한다는 것으로 선포했다면
신약성경에 실제 사형당하는 사람이 나왔서야 할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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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신이 완벽하게 지키지도 못하는 그 율법의 철로 위에서
"나는 성령 받아서 지키려고 노력 중이다"라며 스스로를 기만하는한,
당신은 평생 안식일의 진짜 주인이신 그리스도를 만나지 못한채
요일 지키기라는 무거운 종교의 짐만 지고 가고,
그 짓이 진짜 안식에 나아오려는 어린아이 같은 자들에게도
그 길을 못나오게 막고 요일이라는 멍에를 지게 하는 짓인 겁니다.
만약 당신이 평생 단 한 번이라도 안식일뿐만 아니라 온 율법의 하나라도
어겼다면, 당신은 이미 당신이 그토록 자랑하는 그 계명 순종의 철로에서
철저하게 탈선하여 사형 선고를 받은 범법자입니다.
당신이 율법 앞에서 완벽하게 파산한 죄인임을 뼛속 깊이 인정하는 것.
그것이 바로 가짜 종교 놀음을 끝내고 십자가의 진짜 안식으로 들어갈 수 있는
유일한 출발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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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변)
생각하는것을보니 참 답답한분입니다
자꾸 십자가 안식 이야기 하는것을 보니,,,말입니다
성령으로 살고 지키려고 노력중이라는것이 스스로 기만에 빠진것이라고요?
안식일 요일 지키기?가 아니라 하나님의 계명을 믿음으로 순종하는 것이
모든 그리스도인들의 처세가 되어야 합니다
십계명법은 사람들의 심판의 기준이 되는 법입니다
다시말씀드리지만
율법은 그리스도안에 이미 사는자들이 지키는 것입니다
님은 아직 예수 안믿었나요?
십자가에서 자신이 죽고, 이미 거듭나고, 칭의를 얻은자들이
하나님의 명령을 따르게 되는것입니다
왜냐하면 그 마음속에 예수의 생명이 있기때문에
생명의 도- 십계명을 자키게 하십니다
이미 믿는 자들에게 권면하는 야고보서를 올려봅니다
(약2:20-22)
아아 허탄한 사람아 행함이 없는 믿음이 헛것인 줄 알고자 하느냐
네가 보거니와 믿음이 그의 행함과 함께 일하고 행함으로 믿음이 온전케 되었느니라"
***
고로 믿음이 있는자들이야말로 안식일도 지키는것입니다
왜? 십계명은, 순종할때 우리의 영혼을 소성시키고 영생으로 인도합니다
율법 순종을 통하여 이미 받은 의로움(칭의)도 유지 되는 것입니다
***
그런데 님이 말하는,것처럼 율법을 문자적으로 지키지 않고?
그리스도안에서 율법을 지키는것? 이라는 것은
도대체 어떻게 율법이 지키는것인가요?
님이 말하는 그것의 지킨 사례를 한개라도 올려 보십시오
그리스도안에 있으면 네째계명안식일 율법을 지킨셈이다?
라는것이 도대체 어떻게 되며, 누가 지키는것인가요
그리고
도대체 스스로 완벽하게 지켰다는 사람이나, 12제자들이 어디에
있나요? 있었다면 올려 보세요
세상 끝날까지 참으로 순종하는 사람들도 스스로 나는 완벽하게
지켰다고 하지 못하는 것은
율법의 범위가 너무 넓은 것을 그들은 율법을 통하여 알기 때문이고
또하나는 진정 성화된 생애를 사는 사람일수록
겸손해지고 자신이 항상 부족하다는 고백을 하기 때문입니다
지켜도 지킨것이 아니라는 간증을 하게 됩니다
바울도 그런 간증을 자주했고요
제자들도 율법 잘 지켰어도
스스로 항상 부족하고, 죄있다고 고백하고 산 분들입니다
그래도 그들은 그리스도를 만나서 배우고, 안식일을 잘 지킨 분들입니다
바울은 예수님에게서 직접 안배운 사람이지만 안식일을
역시 규례대로 지킨사람입니다
성경어디에 님들처럼 일하는 첫날 일요일을 규례대로 지킨 사람이 있었나요?
찾아주시면 상금드립니다. 약 30년동안 여태껏 한명도 없었습니다
일요일은 거룩한 날도 아니고 그냥 평범히 일하는 날이므로
제자들이 당연히 자기 규례를 정하여 지키지 않았고 그날이 님들처럼
공식 예배일이라는 것은,, 꿈에도 생각지도 못하는 날입니다
성경 십계명대로 안식일을 무시하고 일요일의 공식 예배는 불법입니다
그래서 님들이야 말로 범범자이며 불법자로서 결국 멸망받게 됩니다
님처럼 진짜 주인 그리스도를 만났다고 주장하면서 성경대로 율법을 안지키는
자들은 거짓말하는자요 진리가 없는 자입니다
(단 몰랐을때는 죄가 안됨)
그리스도가 안식일의 주인이므로 그리스도를 만나려는 자들은 안식일을 늦게사마
깨닫고 그날을 지키게 될것입니다(히4:9)
성경에도 없는 일요일을 지키면서도 나는 진짜 그리스도안에 있다고 하는분들은
스스로 속고 있는 분들입니다
(요일2:4)
저를 아노라 하고 그의 계명을 지키지 아니하는 자는 거짓말하는 자요
진리가 그 속에 있지 아니하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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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디 인간들의 그럴듯한 논리에 빠져있지말고 ‘성경구절대로
믿으셔야 합니다 . 그것이 ”오직 성경”정신입니다
님은 전번에 위의 구절에서 말하는 계명이 "십계명"이 아니다라고 했지요?
그럼 무슨 계명을 제자들이 지켰을까요?
답변 해 보세요
다시말하지만
설령 계명에 순종을 만족시키지 못하더라도 하나님께서는
회개하는자들에게 은혜로 용서해주시기 때문에,(요일2;1)
하나님의 계명은 결코 무거운 것이 아니라는 것의 의미입니다
우리는 매일 회개하면서 전진해 가야하는 인생입니다
용서하시는 은혜가 충만하기 때문입니다
그것이 복음입니다
더욱이 그리스도인은 하나님의 백성이 되기 위해, 구원받기위해
계명을 지키는 것이 아니라(누차 또 말함)
믿음이 있으니, 하나님을 사랑하는 마음으로. 즉 성령의 도움으로
마음에서 일어나는 자발적인 순종을 통해 계명을 지키는 것이므로
그런의미에서 자기 행위로 지키는것보다 , 믿음을 가진자들은
그래서 가볍다는 의미입니다
님은 아직도 이것을 이해를 안하려 합니다
하나라도 어기면 사형이라는 ?
구약적 사고방식이 머리속에 들어 있기 때문입니다
그런 고정관념이 무서우므로 쉽게 고쳐지지않고 시간이 걸릴 것입니다
님에게 성령께서 임재하면 깨닫게 해주실것으로 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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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신은 평생 안식일의 진짜 주인이신 그리스도를 만나지 못한채 요일 지키기라는
무거운 종교의 짐만 지고 가고, 그 짓이 진짜 안식에 나아오려는
어린아이 같은 자들에게도 그 길을 못나오게 막고 요일이라는
멍에를 지게 하는 짓인 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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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변)
님은 구원받으려고, 살인안하고, 간음안하고, 부모공경하나요?
안식일지켜서 구원받는 순서가 아니라니까요
이미 구원 받은자들이 십계명을 지킵니다
그리고
예수님이 안식일의 주인인데 그날을 순종 안하는 분들이 무슨
진짜 그리스도를 만났다고 자꾸 떠벌이시나요?
아마 처음 예수믿을때 거듭난 경험 하나 가지고 그러는 모양인데
이제 세월이 지나고 장성한 믿음을 가진자들은
과거 경험 (번제단의 경험)가지고 자꾸 떠벌리지 않고
더욱 이젠 아버지와 화목하는 길을 가야 합니다
신앙은 계속 전진하는 길입니다
예를들어
대학에 입학한사람이 입학한지 벌써 4년이 되어가는데도
맨날 나는 (초기경험가지고)드디어 대학 입학했다! 하고 기뻐서
떠들고 다니는 꼴입니다
구원받은자들은 이제 믿음으로 하나님의 계명을 순종하는 것입니다’
아버지앞에서 떳떳히 설수있는 생애로 나아가야 합니다
(히6:1,2)
그러므로 우리가 그리스도 도의 초보를 버리고 죽은 행실을 회개함과
하나님께 대한 신앙과
침례들과 안수와 죽은 자의 부활과 영원한 심판에 관한 교훈의 터를
다시 닦지 말고 완전한 데(아버지가 있는곳 –지성소) 나아갈지니라“
**
개신교목회자등과 그동안 수십년전부터 수없이 토론을 해 봤지만
그들은 대부분 맨날 십자가 구원, 믿음, 이미 영생 얻었다는 것등
그런것에 중점을 두고, 모든것을 대입하려하고
성화된 생애의 길과 진리의 지식에는 무지한상태입니다
솔라님도 님의 주장 글을 보니 그런 유형에 불과합니다
저는 지성소 의 상황과 현대진리를 이야기 하는데 비하여, 반대로
님은 성소뜰의 기초 십자가 은혜와 상황으로 대입하며 논쟁하려 합니다
핀트 가 서로 맞지 않는 것입니다
안식일 이야기하면 그저 십자가의 은혜와 경험도 모르는 자로 매도하려는 식입니다
반대로, 도리어 십자가의 은혜와 하나님의 사랑을 아는자들이
안식일도 지키는 것입니다
그래서 기초복음으로만으로 맨날 장사하려는 , 그것이 현대 개신교의 한계일것입니다
사탄이 개신교를 기초지식으로만 그렇게 꽁꽁 묶어 놓았기 때문입니다 (호4:6)
그들은 계시록을 잘 모르는 단체들이기 때문이고 6,000년 대쟁투의 핵심주제를
모르기 때문일것입니다
선악의 대쟁투는 경배싸움이고 예배계명 싸움인것을 차후에 알려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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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령님이 당신 안에서 일하시다가 실수라도 하셔서 당신 구원이 취소될까 봐
두렵습니까? 아니면 성령님의 능력이 모자라서 당신이 휴업령 때 탈락할까봐
겁이 납니까? 말로는 성령이 하신다고 포장하지만,
결국 님의 무의식 깊은 곳에는 결정적인 순간에는 내가 내 힘으로
지켜내야 구원을 유지할 수 있다는 지독한 행위구원의 공포가
자리 잡고 있기 때문이고 그게 님이 짐승의 표를 가졌다는 증거입니다.
근데 그게 결국 특정 요일이라는 우상 이잖아요.
성령이 100% 하시는 일인데, 왜 당신이 탈락할까 봐 벌벌벌 떱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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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변)
님들은 짐승의 표가 뭔지 모르는 분들입니다
짐승의 표는 일요일 표이며 아직은 강제법령으로 시작되지않았습니다
이것은 설명하려면 분량이 많아서 차후에 알려드립니다
님은 계속 자기 고정관념과 자식수준으로 상대방을 함부로 판단하고 있습니다
저처럼 상대방의 교리를 판단하는것은 얼마든지 당연하지만
개인을 자기 마음대로 판단하는것은 죄가 됩니다
저는 특정요일을 우상처럼 하지않고 안식일 지키려고 벌벌 떨지 않습니다
안식일은 구원받고 하나님의 자녀가 된 자들이 지켜야할 사람의 본분입니다
(전12;13)
”하나님을 경외하고 그 명령을 지킬지어다 이것이 사람의 본분이니라”
***
십계명을 지키는것을 무슨 특정요일을 우상한다는 생각은 님의 착각에
불과합니다
그럼 님이 일요일에 교회가는 것이 님도 특정 요일을 우상화하고
벌벌 떨면서 교회를 가고 있나요?
스스로 대입해 보시면 됩니다
이상 바빠서 나머지는
다음에 또 계속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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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DA남은무리운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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