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스라엘 박물관에는 3천년 이상의 역사 유물들이 전시되어 있습니다.
반면에 팔레스타인 박물관은 텅비어 있으며, 유물들로는 수류탄, 아카보 소총, 로켓포, 자폭 벨트,
로켓포, 칼찌르기용 칼들, 권총, 터널 굴착 공구 등이 비치되어 있다고 합니다. 팔레스타인이라고 쓰인 동전은 존재하지
않았습니다.
예루살렘에서 벗어나 팔레스타인구역으로 들어갈 때는 각자가 자기 위험을 각오하고 가라고 말하였기에
들어가보지는 않았는데 다음과 같은 물건들이 박물관의 전시품이라고 합니다.
이스라엘 땅 어디를 파도 팔레스타인 유물은 안나오고 오직 이스라엘 유물들만 나옵니다.
팔레스타인의 역사는 없었습니다.
138AD 에 바코바 난을 평정한 하드리안 황제는 이스라엘민족과 이스라엘 문화와 이스라엘 역사를 말살하기 위해
그 땅 이름을 팔레스티나로 바꾸고, 예루살렘을 아엘리아 카피탈리아로 바꾸었습니다.
그 이후로 팔레스타인이라는 말은 이스라엘을 의미했습니다.
1900년까지 팔레스타인이라는 민족이나 국가나, 자치도시나 민족 지도자는 하나도 없었습니다.
팔레스타인은 1988년 속아온 세계와 아랍 무슬림들이 합작하여 처음으로 제조해낸 것입니다.
팔레스타인인들이 발명한 발명품은 하나도 없지만 하나 만들어낸 예외가 있는데, 그것은 팔레스타인의 역사입니다.
팔레스타인 족속은 삼손때 살육을 당했고, 다윗때에 거의 멸종수준에 이르렀으나 명맥을 유지하다가 히스키야 왕때에
다시 크게 멸종에 가까웠으며, 나머지는 586BC 에 느브캇네잘 왕에 의해 완전 멸종되었습니다.
오늘날의 팔레스타인인들은 1901년 이후 들어온 아랍 무슬림 거지떼들의 후손들이며. 1900년 이전에도 수천명 수준의
아랍인들과 1만명 정도의 베드윈족이 있었습니다.
오늘날 이스라엘은 대부분의 베드윈족과 200만명의 무슬림들을 포용하고 있습니다
반면에 가자에나 이슬람 국가들 전역에서는 유대인들은 극히 찾아볼수 없으며, 대부분의 무슬림 국가에 살던 유대인들은 추방 혹은 살해되었습니다.
이스라엘 안에는 무슬림 아랍인들이 살고 있지만 가자나 서안지구에는 유대인은 한명도 살지 못하는 것입니다.
세계 언론은 이스라엘이 남의 땅을 점령하고 있다고 합니다만, 실상은 이스라엘땅은 3600년 동안 이스라엘 땅이었습니다.
2025. 3. 18 하토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