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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제1회 국제해양플랜트전시회 개막 국내 최초의 해양플랜트 전문 전시회인 '제1회 국제해양플랜트전시회'가 14일 부산 해운대 벡스코 제2전시장에 서 3일간의 일정을 시작함. 부산시·지식경제부·국토해양부가 공동 주최하는 이번 행사는 27개 나라 400개 업체 가 참여한 가운데 해양플랜트 주요 설비와 관련 기술을 선보임. 개막식은 오는 14일 오전 11시 벡스코 제2전시장 입구에서 허남식 부산시장 및 지식경제부·국토해양부 관계자를 비롯 오일 메이저사 대표, 빅4 조선소 관계자, 해 외바이어, 시민 등 3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개최됨.
2. 원화강세, 조선 가격 경쟁력 영향 대한상공회의소 조사결과에 의하면 조선업이 수출채산을 확보할 수 있는 원/달러 환율은 1달러=1,083원으로 현재 환율은 이 근처까지 하락하여 추가 하락이 현실화 될 경우 향후 신조상담에 영향을 줄 것으로 전망됨. 다만 경쟁국 인 일본과의 환율은 계속해서 엔화강세-원화약세를 보이고 있고 중국에서도 대 달러 위안화 강세가 지속되고 있기 때문에 상대적인 가격경쟁력에는 큰 변화가 없다는 분석임.
3. 캠코, 대우조선 지분 내년 매각 자산관리공사(캠코)가 보유 중인 대우조선해양(21,850원 ▽1,050 -4.59%) 지분 19.1% 매각이 내년으로 넘어감. 블록세일 방식으로 매각하기에는 주가가 좋지 않아 졸속 매각이나 헐값 매각 논란이 일으킬 수 있기 때문으로 항간에 떠도는 3~5% 지분을 떼 일괄매각한다는 소문도 사실무근인 것으로 알려졌슴. 13일 금융권에 따르면 캠 코가 보유하고 있는 대우조선해양 지분 19.1% 매각을 내년으로 미룬다는 방침을 정한 것으로 전해졌슴.
4. 현대, 국제도장검사관 대거 합격 현대중공업은 최근 미국 국제부식공학자협회(NACE)가 주관하는 국제도장검사관 자격시험(LEVEL2)에서 35명 의 직원이 최종 합격했다고 13일 밝혔슴. 이번 합격자를 포함해 현대중공업은 NACE 164명, FROSIO 25명 등 업 계에서 가장 많은 189명의 국제도장검사관 자격을 획득한 전문인력을 보유하게 됐슴. NACE는 도장과 부식 전 문검사관 교육 인증을 담당하는 곳으로 노르웨이 국가기술원 산하 인증기관인 FROSIO와 함께 조선·해운 도장 분야에서 세계적인 권위를 갖고 있슴.
5. STX조선해양, 경영대상 명예의 전당 STX조선해양은 13일 오전 9시30분 서울 홍은동 그랜드힐튼 호텔 컨벤션센터에서 열린 ‘2012 한국의 경영대상 시상식’에서 지난해까지 연속 5회 생산혁신부문 종합대상을 수상해 이날 한국의 경영대상 명예의 전당에 이름 을 올렸슴. 지난 20년 동안 해마다 개최되고 있는 한국의 경영대상에서 명예의 전당에 오른 기업은 11개사에 불과함. 특히 생산혁신부문 5년 연속 수상으로 명예의 전당에 오른 기업은 STX조선해양이 유일함.
6. 현대미포, 환율 실적 부진 악재
7. KR-한양 플랜트 사업 공동 개발
8. 바르질라, 가스엔진판매 2,000기 돌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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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 KBR-FMC BP 심해 프로젝트 수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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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3. Baosteel, 12월 후판가격 동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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