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의 법문
행실의 도 62
세상은 모든 것이 차별상이다.
여자와 남자도 차별을 몸을 받는다.
운동경기를 해보면 확연한 차별이 나며.
학문과 기술력도 천양지차의 벌어지며,
악업과 선업의 차별도 엄청난 경계를 만든다.
수행도 이와 같으며
오직 아뇩다라삼먁삼보리 [무상정등각]를 이룬다면
일체가 평등한 것은 마음체가 법신과 제법실상밖에는 없다.
또한 박복하고 어리석어서 범죄와 속임수,기만과 농락,
사기와 겁박을 당하는 것도 그대의 심성이 그릇되거나 유우부단함이 문제를 부른다.
하지 말아야 행동은 사지가 끊어지는 한이 있더라도 타협이 불가한 심성을 가져야 한다.
이러한 강한 자의력이 없다면 세상에서는 항상 망신창이가 된다.
선도도 베풀 수 있는 사람에게 배풀어라.
악의와 악심.악행자는 그대의 선의를 곡해하고 왜곡하여 역이용을 하는 무리를 양산한다.
또한 은혜와 정의와 도리가 없는 무리와 약속을 파기하는 무리도 상종하지 말라.
한번 뿐인 인생이 타인에게 적선을 배풀고도 지탄을 받는
다면 하지 않은 것이 낳다.
세상에서는 뜻대로 안되는 일이 98%이다.
처자와 남편도 원하는 사람과 사는가?
아니면 자식이 부모님을 받드는가,
잠이 오면 눈꺼풀도 어찌하지 못하는 사람이 재물과 지위와 권력을 잡으면 안하무인이 된다.
검소하고 겸손은 어진사람의 표본이다.
성인의 경지는 범부중생이 해아릴 수 있는 경지가 아니므로
감히 논하지 말라.
우물안에 개구리와 소발자국의 물웅덩이에 장구벌레가 허공을 논하는 경지이다.
이러한 가르침을 설하는 것은 다음생에 더 복된 사람이 되길 바래서 그러하다.
천상에 나기는 낙타가 바늘귀를 지나는 것과 같고,
극락정토에 나는 일은 코끼리가 바늘귀를 통과하는 것과 같다.
사람으로다시 태어나기도 어렵다
부모님게 효경을 행하는 무리가 적기 때문이다
오직 나와 처와 자식을 위하여 사는 무지몽매한 무리도 많고 제 한몸도 건사하지 못하는 무리도 많다.
20대이상 실종자가 년평균 3000명 정도이고,사망자도 년 평균 1000명이다.
다 사연은 각각이지만
도박과 술,유흥으로 가산을 탕진하거나 믿었던 배우자의 배신.사업협력자의 배반등이다.
또한 요행수로 인생을 한방 인생을 사는 무리가 되며,
전생의 업보로 천형적인 난치병환자도 있다.
그릇된 욕정으로 면역결핍중 [hlv]과 매독같은 성병을 평생을 짊어져야 한다.
또 하나는 그대의 가족에게도 전파한다.
도리어 사랑이란 욕망이 재앙의 지옥이 된다.
그러하므로 탐하지 말아야 할 것을 또 다시 설하주겠다.
여색과 남색. 도박과 유흥.중독성인,담배와 약물이다.
소중한 몸과 마음을 스스로가 망가뜨린다면 그대를 낳어서 기른 부모는 저승 세상에서
한탄을 하지 않을까?
몸은 장애인이 될 수가 있다.
그러나 지금은 마음에 상처를 입은 장애인이 더 많다.
그러하므로 못된 무리를 추종하는 그러한 무리가 정직하고 성실한 국가와 사회와 가정환경을 파괴하는 무리가 많다.
국법이 지엄하여 공직에서 지은 작은 비리도 엄격하게 적용하고 범죄자는 더욱 엄하게 관리를 해야 한다.
같은 범죄 재범률이 삼년이내가 25%이다.
년수를 늘리면 확률이 올라간다.
강력.무차별범죄는 80%가 범죄 전력이 있는 자다.
국가의 감호시설이 교정이 안된다는 뜻이다
또한 그러한 곳이 새로운 잠재적범죄자를 양산하는 것을 통로가 되므로 사전에 차단해야 한다.
제 마음과 몸뚱이로 짓는 죄는 받으면 되지만 성실하게 사는 사람이 피해를 입는 것은 어떻게 국가나 사회가 책임을 지겠는가?
좀 무지몽매한 생각과 행동은 하지 말아야 하는 것이 아니겠는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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