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국인은 전통적으로 중화사상을 주장한다. 자신이 문화의 중심이다.(이 말은 자신들의 문화가 주변으로 퍼져나갔다는--)
* 사천성 삼성퇴 유적지에서 3000녀 전에(상나라 말기) 만들어 진 것으로 추정되는 황금가면을 발굴했다.(청동가면은 많이 춭토되었다.) 중국사와 중국고고학에서 아직까지 풀지 못한 수수께끼가 풀지 못한 곳이 삼성퇴이고, 삼성퇴 유물이다.
중국 역사와는 차이가 나는 삼성퇴 유물로서, 제사장이 쓴 가면으로 가면으로 본다. 사천성은 지리적으로 중국의 중원지역(황하지역)과는 멀리 떨어져 있다. 유물도 중국 문화와는 차이가 난다. 이 유물을 어떻게 읽어야 할까. 아직까지는 답을 찾지 못하고 있다.
이 지역은 기원 전 316년에 진에 의해 정복당함으로 중국 역사에 편입된다.
중국 문화의 주류를 이루는 漢族은 소수민족을 중국사의 본류에세 제외하고 오랑케라고 불렀다. 그러나 삼성퇴를 발굴하고나서는 중국인들의 역사관에 변화를 불러올 수 있다.
(황금가면의 사진은 싣지 못해 죄송합니다.)
첫댓글 *오늘의 중국은 오랑케로 불렀던 이민족을 자기 역사에 편입시켜서 세력을 확장시키려 합니다. 우리도 그들의 동북공정이라는 정책으로 부여-고구려를 자기 역사로 편입하여. 이북을 집어심키려 호시탐탐 노린답니다. 만약에 남북간에 전쟁이 일어나면 북한군을 거들어서 남북한을 먹어치우고, 또는 북조선을 자기 영토화하려 한답니다. 왜냐면 그들은 태평양으로 진출하는 북방의 항구가 없어서 ------, 그래서 우리의 방어전략도 이북이 아닌 중국을 상대하는 전략으로----. 그래서 사드를 위시한 대중국 방위전략 무기에엄청난 예산을 쏟아붓고, 상당한 성과를 거두었답니다. 중국도 이제는 우리를 두려워 한답니다. 북조선 군사력은 이제 우리에게는 거저 먹이감이랍니다.
고대 역사가 이렇게 현대 역사에 영향을 줍니다.
중국이 상주 지역에 사드를 배치하는 것을 두고, 저렇게 죽을 동, 살 동 설치는 이유는, 중국도 우리의 군사력이 자기 쪽으로 향한다는 것을 알기 때문입니다. 남북전쟁이 일어나면, 북을 돕는다는 명분으로, 또 동북공정의 역사관으로 동해 쪽에 자신의 출구를 만들기 위해 ------. 우리나라도 정신을 바짝 차려야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