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월 1일부터 카페에 꾸준히 방문하고 함께해 주시는 회원님들을 최우수회원으로 등업해 드리고 있습니다.
이것은 특별한 혜택을 드리기 위한 등급이 아닙니다.
'참여하는 사람이 카페의 주인공입니다.'라는 마음을 담은 작은 감사의 표현입니다.
아무리 회원 수가 많아도 함께하는 사람이 없다면 카페는 점점 조용해질 수밖에 없습니다.
반대로,
댓글 한 줄,
공감 하나,
사진 한 장,
안부 한마디...
이 작은 참여들이 모이면 카페는 다시 활기를 되찾을 거라 믿기때문입니다.
예전에 함께했던 시간도 소중하지만,
오늘 카페를 찾아와 함께해 주시는 여러분이 62트레킹여행노트의 가장 소중한 주인공입니다.
최우수회원은 높은 등급이라기 보다는
카페를 함께 만들어가는 동행자라는 의미입니다.
오늘도 발자국 하나 남겨주세요.
그 작은 발걸음이 우리 62트레킹여행노트를 다시 웃음과 추억이 가득한 공간으로 만들어 갈 것입니다.
첫댓글 즐거운 소식~~^^
응원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함께 걸어주시는 친구님들이 계시기에 62트레킹여행노트는 더욱 따뜻해집니다.
앞으로도 새론 마음으로 함께 걸어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