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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등록일 : 2014/04/28 | 등록자 : 조현옥 | 조회수 : 48 | |
4월의 자랑스러운 중소기업인 우경MIT 이환덕 대표
ㅇ 중소기업청(청장 한정화)과 중소기업중앙회(회장 김기문)는「2014년 4월의 자랑스러운 중소기업인」으로 자동자부품 제조업체인 우경MIT 이환덕(李煥德, 60년생) 대표를 선정했다고 밝혔다.
ㅇ 이환덕 대표는 ‘97년 동사 설립 후, 끊임없는 연구개발과 경쟁력 강화를 통해 국내 최초 플레이트 플라스틱화 개발을 통해 100% 수입에 의존하던 부품을 수입대체 하여 국산화에 기여했으며, ’13년 매출액 630억, 수출 3,000만불 기업으로 성장 시켰다.
ㅇ 특히 기업연구소와 대학의 산․학협력을 통해 국내 최초 일체형 고품질 CAPSULATE 사출공법 개발로 원가절감에 기여하였으며, STAINLESS(4종류)를 별도의 조립공정이 단 한번의 INSERT 사출만으로 제품을 성형시키는 기술공법 개발을 통해 경쟁력을 키워 왔다.
ㅇ 또한 자동차 플라스틱 부품 및 금형분야 기술개발에 주력하여 INSERT Molding, Metal Roll Forming, High Glossy 등 분야에서 자동차 부품업계의 타업체와 차별화, 첨단화, 고급화로 세계 최고의 제품 경쟁력을 갖추게 되었다.
ㅇ 이러한 다각도의 기술개발과 제품의 다변화를 통해 미국(GM), 일본(닛산),중국, 태국, 호주 등으로 수출하고 있으며, 북유럽 및 북미사업소 설립, 외국인고급인력 채용 등 과감한 선투자를 통한 해외시장 개척으로 글로벌 기업 성장을위해 노력 중이다.
ㅇ 또한 기업의 사회적 책임 수행을 위해 정기적으로 사회 소외계층이 따뜻한겨울을 지내기 위해 이불․전기장판 및 기부금을 전달하고 있으며, 결손가정 소득 빈곤층 장학금 지원등을 통해 지역사회 봉사활동을 꾸준히 전개하고 있다.
ㅇ 이환덕 대표는 “국내최초로 플레이트 국산화에 성공하면서 자동차 내․외장재 사출부품시장을 선도하며 제품의 첨단화 및 고급화를 위해 R&D센터 투자 확대 및 전문 인력을 투입하여 인원을 재편성하여 기술개발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북유럽 및 아세안 시장을 적극 공략하여 현재 650억에서 향후 5년 내 매출 1000억 원 이상을 달성할 예정이며, 부산을 비롯하여 세계적으로 작지만 강한기업이 되기 위해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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