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8분경 안산 PK 획득
장혁진 도움왕을 위한 밀어주기라는게 정설
골을 넣었지만 VAR로 취소가 됩니다
이유는 키커가 차기전에 빈치씽코가 페널티박스 안으로 들어와서
결과 : 골 취소 및 장혁진 빈치씽코 각각 경고
67분경 빈치씽코의 반칙으로 경고 한장 추가
빈치씽코는 경고누적으로 퇴장 및 최종전 결장 확정
93분에 수원 아니에르의 선제골
94분 골 먹히자마자 바로 안산 마사의 동점골
하지만 96분 수원 장준영의 결승골
경기는 2:1로 수원FC의 승리
안산은 플옵진출 확정을 다음 라운드로 미루게 되는데......
35R가 끝날 당시 순위표
마지막 라운드 결과에 따라 부천의 플옵 진출 희망이 생겨남
하지만 킹우의 수에 따르면 부천보다 안산의 플옵 진출이 더 유력한 상황
부천은 무조건 이기고 안산의 경기 결과에 따라 플옵 진출이냐 아니냐의 갈림길이었죠
대망의 36라운드
안산은 전남 원정경기
부천은 수원 원정경기를 나섭니다
최종 라운드라서 모든 팀 경기가 동시 킥오프
밑에 움짤들은 실시간 상황에 맞게 배치되어있습니다
38분 부천 박건의 선제골
실시간 부천 4위 안산 5위
56분 수원 장준영의 동점골
실시간 안산 4위 부천 5위
64분 전남 바이오의 선제골
73분 부천 닐손 주니어의 다시 앞서가는 골
안산의 골이 필요한 상황이었는데 하필..........
이희성 키퍼가 바이오와의 경합 도중 손가락 부상으로 교체가 필요한 상황
이미 교체 3장은 다 써서 필드플레이어인 박진섭이 카일 워커행
85분 엎친데 덮친 격으로 전남 바이오의 추가골
안산이 플옵에 가기위해선 3골이 필요한 상황
안산은 끝까지 포기하지 않고 공격해 추가시간에 1골을 만회
하지만 더 이상의 골은 터지지 않았다고 한다
경기 결과
수원 : 부천
1 : 2 부천 승
전남 : 안산
2 : 1 전남 승
최종 라운드 순위 킹우의 수를 뚫고 부천의 플옵 진출
안산이 35R에서 도움왕 밀어주기를 하지 않고 제대로 페널티킥을 찼더라면....
빈치씽코가 퇴장 당하지 않고 오늘 경기에 나왔더라면...
키퍼가 부상당하지 않고 카일 워커가 나오지 않았더라면...
온갖 악재가 겹치면서 역대급 최종 라운드가 나오면서 K리그2 정규시즌 종료
누가 K리그에 스토리가 없대?
이런게 다 스토리에요~~
출처: 樂 SOCCER 원문보기 글쓴이: 임채민
첫댓글 기록 만들기는 정말 추하지 않나? 그것도 PK를 어거지로 어시스트 추가하려다가.. 응원한 팬들은 무슨 죄인가 싶네요.. 한심한 것들..
스토리이긴 스토리인데 차라리 아무일 없는게 더 나은듯한 추한 스토리..
빈치싱코는 리그초반에도 퇴장머신 아니었나요??
1시즌 옐로카드 11장 레드카드 3장
첫댓글 기록 만들기는 정말 추하지 않나? 그것도 PK를 어거지로 어시스트 추가하려다가.. 응원한 팬들은 무슨 죄인가 싶네요.. 한심한 것들..
스토리이긴 스토리인데 차라리 아무일 없는게 더 나은듯한 추한 스토리..
빈치싱코는 리그초반에도 퇴장머신 아니었나요??
1시즌 옐로카드 11장 레드카드 3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