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Come Vorrei/Samy Goz
(내가 얼마나 원하는지를../새미 고즈)
Ci sono i giorni in cui non dormo e penso a te
당신을 생각하며 몇 날을 잠 못 이루고
Sto chiuso in casa col silenzio per amico
친구 때문에 조용히 집에 머물러 있어요
Mentre la neve dietro i vetri scende giù
창문 너머로 눈이 내리는 동안
Ti aspetto qui Vicino al fuoco
여기 불 옆에서 당신을 기다립니다
In questo inverno c′è qualcosa che non va
이번 겨울은 뭔가 잘못된 게 있어요
Non è Natale da una volta nella vita
평생 잊지 못할 크리스마스가 아니에요
Eppure è stato solamente un anno fa
그런데 불과 1년 전만 해도 이렇지 않았어요
Speriamo che Non sia finita
부디 우리 사이가 아직 끝나지 않았기를 바라요.
[Refrain (후렴)]
*** Come vorrei, come vorrei, amore mio
내 사랑이여, 내가 얼마나 원하는지요
come vorrei che tu mi am, asi, a modo mio
당신이 날 사랑해 주길.. 오, 내가 당신을 사랑하듯...
Che questa sera troppo triste, troppo uguale
변한 것 없이 똑같은 일상적인 이 저녁이 너무나 슬퍼요
Non fosse più Senza di te
더 이상 당신 없이 지내지 않았으면 좋겠어요
Come vorrei, come vorrei, amore mio
내 사랑이여, 내가 얼마나 원하는지요
come vorrei che questo amore che va via
떠나가 버린 당신에 대한 사랑을 내가 얼마나 원하는지요
non si sciogliesse come fa la neve al sole
그 사랑은 햇볕에 눈이 녹는 것처럼 쉽게 녹지는 않을 거에요
Senza parole
새삼 말하지 않아도... ***
Dovrei capirti quando vedo che vai via
당신이 떠나는 것을 본 순간 알았어야 했어요
E non amarti quando non vuoi farti amare
당신이 사랑 받길 원하지 않을 때 사랑하지 않았어야 했고
Senza cadere in una nuova gelosia
어떤 새로운 질투심에 빠지지 말았어야 했어요
Che solo tu Mi fai provare
오직 당신만이 내게 느끼게 하려는 그 감정에...
[Refrain (후렴)]
E questa volta un'altra donna non verrà
이번에는 다른 여인이 오지 않을 거에요
A cancellare la tua in pronta sul cuscino
베개에 남아 있는 당신 흔적을 지우러 오지 않을 거에요
Anche alla luna glielo chiesto non ci sta,
달을 향해 물어봐도 대답이 없네요
Non vuole più Starmi vicino...
"아직도 날 원치 않고, 내 곁에 있고 싶어 하지 않는지?"..를...
노래: Come Vorrei (내가 얼마나 원하는지를..) 아티스트: Samy Goz (새미 고즈) 앨범: [Italy Forever (Italia vintage)](1994) 작사: Cristiano Minellono (크리스티아노 미넬로노) 작곡: Dario Farina (다리오 파리나) |
이 노래는 이태리 출신의 라틴 팝 뮤지션 '새미 고즈'의 히트곡으로,
1996년 KBS에서 제작 방영한 드라마 [파파](배용준, 이영애 주연)의
주제곡으로 쓰였습니다.
원곡은 이탈리아의 전설적인 팝 그룹 '리키 에 포베리'(Ricchi e
Poveri)가 1981년에 발표한 아주 유명한 인데, 새미 고즈'가
이 원곡을 본인만의 스타일로 다시 불러 여러 차례 발표했습니다.
1990년 1월에 발매된 앨범 [Especially for Friends]를 통해
이 노래를 처음 선보였습니다.
1994년에는 이탈리아 칸초네 리메이크 앨범인 [Italy Forever
(Italia vintage)]에 수록, 다시 한 번 대중에게 소개했습니다.
이 버전은 현재까지도 가장 대중적으로 잘 알려진 버전 중 하나입니다.
애잔한 멜로디와 풍부한 연주력이 돋보이는 곡이며,
그를 우리나라에 알리는 결정적 역할을 한 곡이기도 합니다.
첫댓글 ㅎㅎ
버찌님 ~
또 반갑습니다 ~
저도 엄청 좋아하는 곡
잘 듣고 가옵니다
행복한 하루 보내세요
이 노래가 나온 지
벌써...
30년이 되었네요..
세월.. 참
빠르지요?~ ㅎㅎ
언제나...
행복하시길!~^^
@버찌
ㅎㅎ
네 ~~🙋♀️
@미지
~^^
하이~미지님
오늘조금살만햐 날씨네요
ㅎㅎㅎ
어젠 저녁에 살짝잠이들었는데
일어나니밤9시 3시간저녁잠을
푹~~잤더라구요~^^
낮에잠깐 운전하고다닐때
잠이마니쏟아져 일도제대로
못보고 그냥들어와서쉬다
잠이스르르 올만에 완전꿀밤
자느라 어젠 음악듣지못했네요
오늘도 감사해요 ~♡♡♡♡♡
잘 머물다갑니다
오늘도 기분좋은하루
달달한 시간들되세요
안녕!~ 쏠베이지 님~^^
바쁘신 중에서도
들러주시고 들어주심에
감사합니다!
이번 추위는
오래 가는 것 같습니다.
추운 날씨에
모두들
건강에 유의해야겠네요.
항상.. 행운, 행복과
함께 하시길!~🍀☘🍒
안녕하셨어요
버찌님~
좋은음악 올려 주셨
네요 덕분에 감미로운
음아감상 잘하고 갑니
다 추운날씨 늘 건강
하시고 즐겁고 따뜻한
오후시간 되세요 ~♡
안녕하시죠
보디스 님~^^
오래 전에 보았던
드라마에서
맘에 들었던 삽입곡이라
만들어 올려보았습니다.
좋게 봐주시고
감미롭게 들어주셔서
감사합니다!
어디 좀 다녀오느라
답글이 늦었네요.
편안하신 휴식의
시간 보내시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