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아트리스
국화과(Compositae)의 리아트리스 학명은 Liatris spicata 이다.
북아메리카 원산이며, 여러해살이풀로 종류는 30~40종이 있습니다.
다년생 풀로 높이 60~150cm까지 자라며, 윗부분에 부드러운 털이 난다. 잎은 선상 피침형이며, 줄기의 아래부터 위까지 밀생한다.
6~7월에 붉은 보라색 꽃이 줄기 상부에 수상화서로 조밀하게 피며, 화서에 부드러운 털이 있다. 주로 화단용이나 절화로 많이 사용하며, 품종에 따라 연보라색, 흰색 꽃도 있다.
뿌리는 굵고 가지는 다소 갈라지는 모양이고 잎은 솔잎 모양의 가는 잎이 나선형으로 둘러싸여 있습니다.
관상 가치가 높은 것은 적자색의 꽃이 피는 둥근리아트리스, 높이가 높고 꽃이 자줏빛인 애기리아트리스, 둥근리아트리스와 비슷하지만 꽃이 자주색, 분홍색, 흰색을 띄며 줄기에 털이 없는 방울리아트리스. 애기리아트리스와 비슷하지만 잎에 털이 없는 기린리아트리스가 있습니다
리아트리스의 꽃말은 “고집쟁이. 불타는 사랑, 팔방미인”입니다.
- 출 처 : daum 카페 -
|
출처: 인생 원문보기 글쓴이: 덕산
첫댓글 _()_
나무아미타불
감사합니다.
감사합니다.
감사합니다.
나무아미타불 관세음보살 ()()()
감사합니다.
감사합니다.
잠시 들려 즐감하고 갑니다.
성불하소서
감사합니다.
_()_
나무 아미타불
행복 하세요.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