면접을 보고, 댓글이나 후기를 읽어 보면 같은 직무에 지원하더도 질문 갯수나 강도 , 면접시간등이
너무나 천차만별인거 같아요...
게다가 예전 합격자분들을 글을 읽어보니 학벌, 학점, 토익 등등 전혀 상관없다.. 단지 면접으로만 결판
난다.. 이런 결론이 나온거 같은데 그 면접마저도 너무나 빨리 끝나거나 몇개 질문받지도 못하고 합격
했다고 하는 분들이 있고..ㅎㅎ
과연 하이닉스가 원하는 인재상은 무엇일까요? 4대가치만으로 설명하기엔 무리가있을듯한데..
제 생각엔 하이닉스의 내재적가치는 " 인간적인 문화" 가 아닐까 합니다.
머랄까... 면접을 보며 느낀건 저놈이 말을 얼마나 잘하나를 보는것 보단 저넘이 얼마나 오래 일할까?
과연 회사사람들과 트러블없이 일할수 있을까.. 그런걸 몇가지 질문을 통해 말투와 태도, 인상등으로
판단하는게 아닐까 하는 그런 생각이 듭니다....
달달외워서 주루룩 말하는 분을 보며 먼가 어색한 표정을 지으며, 면접은 외워서 하는게 아니라
자기 생각을 솔직히 말하는 거다란 면접관님의 말씀에 먼가 의미심장함을 느꼈지지요.. 어쩌면 다소 버
벅되더라도미소띈 얼굴에 약간의 헛점마저 보여줄수 있는 그런 사람을 원하는게 아닐까 하는 그런 생각
을했답니다.....
근데... 오늘은 발표날까욤? ㅎㅎ
첫댓글 왠지 줄줄 외워서 말한게 저인거 같아서 가슴 한편이 찔립니다.. 마음을 비워야겠죠? 저와 같이 면접봤던, 공기밥리필 님 화이팅입니다! 게시판에 칼날같은 말로 보이시더군요 ㅎㅎ
아니 누구실까요? 저를 아시다니? 혹시 LJP형님? 게시판에 칼날같은 말로 나타나는 공기밥리필... 허걱.. 이러다가 안티생기면... 나의 사랑하는 닉네임을 바꿔야 될듯.. ㅠ.ㅠ
공기밥 리필님 하이요 ㅎㅎ
ㅎㅎ.. 마음을 비울것까지야.. 사람은 한가지 모습만 있는게 아니잔아요.. 여러가지 면을 보며 면접관님들이 합리적인 판단을 하시겠죠... 잘될겁니다!!
면접때 너무 솔직하게 "지금은 할줄 아는게 없어도 들어가서 열심히 배우면서 일하겠습니다"라고 말했는데... 이건 자폭아닌가요??
나 왜케 찔리나... 쩝...;;; 진짜 버로우... ㅠ_ㅠ... 이렇게 하나둘씩 추측성 글들이 올라 올때 마다 저는 점점 멀어져 갑니다... 힝...
그래도 걍 긍정의 힘을 믿어 보렵니다!!!!! ㅋㅋㅋㅋㅋ
메롱님 하이요
다시시작님;; 사실 지금 완전 우울해요 ㅠ_ㅠ.. 자꾸 나만 안될 거 같삼... ㅠ_ㅠ...
거의 전공질문(아는 사람 먼저 손들어서 발표)이었으면 어떻게 인간적인 면을 알수있죠? ㅜ_ㅜ
나 였음 좋겠당.... ㅋ
늦어도 금요일이라고 했는데..오늘 발표날 확률도 있는거 아닌가요? 떨리네요 ㅋㅋ
제발 합격!!!! 정말 도전적이고 멋진 하이닉스 꼭 가고 싶습니다..
이렇게 애태우는 모든 이들이 합격했음 좋겠습니다. ㅜ.ㅠ
으하하하하하하하하하하하하하하하하하하하하하하하하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