참어머니 전통(傳統)을 세워 가정(家庭)이 정착(定着)하는 시대(時代)<3>
<말선231-23>(1992,5,31,세계일보 국제연수원) 우리 어머니를 보라구요. 어머니를 이 자리까지 모시기 위해 내가 얼마나 뼛골이 녹았겠어요. ‘비나이다. 비나이다. 부처님께 비나이다.’ 하는 건 문제(問題)도 아니에요.(박수) 정말이라구요. 우리 내외간(內外間)이 이 자리까지 올라오기까지 그 이면(裏面)에는 복잡다단(複雜多端)한 내용(內容)이 있습니다. 나라가 이것을 전부(全部) 갈라놓으려고 하고, 악마(惡魔)가 갈라놓으려고 하고, 하나님까지도 갈라놓으려고 하는 것입니다.
<신천성경p1253> 어머니를 택(擇)하는데 있어서는 모든 조건(條件)이 맞아야 했습니다. 앞뒤(前後)로 맞아야 되고, 좌우(左右)로 맞아야 되고, 상하(上下)로 맞아야 됩니다. 제1(第一)의 조건(條件)이 뭐냐 하면 어떠한 핏줄을 타고 태어났느냐 하는 것입니다. 사탄 세계(世界)에서 참소(讒疏) 받을 수 있는 핏줄(血統)의 인연(因緣)을 가지고 태어났느냐, 아니면 그것을 넘어설 수 있는 핏줄(血統)의 내연(內緣)을 가지고 태어났느냐가 중요(重要)합니다. 어머니가 되기 위해서는 3대(三代)가 혼자 살아야 합니다. 어머니는 어릴 때 에도 누구의 후원(後援)도 받지 않고 혼자 자란 외동딸이었습니다. 그런 외동딸을 만든 것은 사탄의 핏줄(血統)을 남기지 않기 위해서입니다.
어머니의 어머니도 외동딸이고, 그 어머니도 외동딸입니다. 3대(三代)가 끌려 들어가는 것입니다. 그래서 어머니는 3대(三代) 수난(受難)을 받았습니다. 할머니와 어머니는 신앙(信仰)에 취(醉)해서 돌아다녔으니 귀저기인들 채워주고 밥인들 잘 먹여 주었겠습니까? 인간세계(人間世界)의 정(情)을 모르고 천정(天情)의 도리(道理)를 이어주기 위해서 일편단심(一片丹心) 신골(身骨)이 녹아나는 것도 개의치 않고 하나님 앞에 절대복종(絶對服從)하고 절대순종(絶對順從)하는 길을 갔습니다.
<신천성경p1253> 뜻이 없었으면 선생님(先生任)이 어머니와 만날 수가 없습니다. 뜻이 그렇기 때문에 만났습니다. 어머니가 될 사람은 20대(二十代)가 넘으면 안 됩니다. 원래(元來)는 18세(十八歲)가 넘으면 안 됩니다. 18세(十八歲)를 하루라도 거치면 안 됩니다. 해와가 16세(十六歲)에 타락(墮落)했기 때문에 3년(三年)을 거쳐 19세(十九歲)까지 연결(連結)되는 것입니다. 어머니 자신(自身)은 사랑을 중심삼고 양(羊)같이 순종(順從)해야 됩니다.
모든 면(面)에 절대순종(絶對順從)할 수 있는 조건(條件)을 찾아야 됩니다. 그래서 전적(全的)으로 남편(男便)을 위해서 희생(犧牲)해야 됩니다. 남편(男便)을 사랑하는데 있어서 절대적(絶對的)이어야 됩니다. ‘우리 아버지만도 못하다. 우리 오빠만도 못하다.’라고 비교(比較)의 기준(基準)을 두면 안 됩니다. 왜 그러느냐? 에덴동산에서 해와는 남자(男子)라는 것을 보지 못했습니다. 남자(男子)에 대(對)해서 딴생각(生角)을 할 여지(餘地)가 없었습니다.
<말선232-235>(1992.7.9.한남동공관) ‘참아버지의 뒤(後)를 따라오는 입장(立場)에 계셨던 참어머니가 역사시대(歷史時代)에 처음으로 대등(對等)한 자리에 세워져서 여성해방(女性解放)을 세계적(世界的)으로 선포(宣布)하게 되었습니다.’ 선포(宣布)하게 되었다는 거지요. 이것이 4월(月) 10일(日) 이후(以後)의 여성해방(女性解放)을 말하는 거예요. 지금까지는 남자(男子)만 있었고 여자(女子)는 없었다는 거예요.
그러나 선생님(先生任)을 중심삼고 가정(家庭)을 거쳐 지금(只今)까지 어머니가 그 뒤(後)를 따라왔습니다. 뒤(後를 따라와서 아버님과 하나 돼 나오기 때문에 아버님의 승리(勝利)는 어머님의 승리(勝利)를 달고 나오는 것입니다. 그렇지만 아직까지 사탄세계(世界)의 최후(最後)의 결정(決定)을 넘지 못했다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언제나 위험(危險)한 자리에 있다는 것입니다. 그러니까 그 사탄세계(世界)를 넘을 수 있는 때를 맞이해 가지고 비로소 해방권(解放權)을 이루어야 된다구요.
<말선232-236> ‘참아버지의 뒤(後)를 따라오는 입장(立場)에 계셨던 참어머니가 역사시대(歷史時代)에 처음으로 대등(對等)한 자리에’ 참어머니가 참아버지와 대등(對等)한 자리에 서야 된다구요. ‘대등(對等)한 자리에 세워져서 여성해방(女性解放)을 세계적(世界的)으로 선포(宣布)함으로’ 이게 뭐냐? 어머니가 지금까지는 횡적(橫的)으로 아버지의 뒤(後)를 따라왔지만, 비로소 타락(墮落)하지 않고 완성(完成)해가지고 하나님을 찾아가는 자리, 평면적(平面的)으로 같은 자리에 서는 것을 말하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여성해방(女性解放)을 선포(宣布)할 수 있는 거예요. ‘선포(宣布)함으로 참아버지 참어머니의 자녀(子女)를 거느려···’선포(宣布)했으니까 비로소 인류역사상(人類歷史上) 처음으로 참부모(眞父母)께서는 자녀(子女)를 거느려 하나님 앞으로 나간다는 거예요. 알겠어요? 그걸 말하는 거예요. 선포(宣布)함으로써 에덴동산의 사탄으로부터 승리(勝利)하고, 반대(反對) 없는 자유(自由) 환경(環境)에서 참부모(眞父母)가 하나님을 모실 수 있는 자리에 들어감으로 말미암아 자녀(子女)를 거느리고 하나님 앞으로 나간다는 말입니다. 할아버지를 찾아가는 것과 마찬가지지요? 딱 그와 마찬가지입니다. 부모(父母)가 돼 가지고 자녀(子女)를 거느려서 하나님 앞에 나가니까 사위기대(四位基臺)를 완성(完成)하는 거예요.
<말선250-339>(1993.10.15. 제주국제연수원) 부모님(父母任)이 없으면 누가 부모님(父母任)을 대신(代身)하느냐? 심각(深刻)한 일이라구요. 그래서 부모님(父母任)이 살아 계시는 동안에 이 세계만민(世界萬民)이 모두 통일교회(統一敎會)에 가고 부모님(父母任)을 모시는 기준(基準)이 되지 않으면 안 돼요. 남은 사람을 여러분이 책임(責任)질 수 없습니다.
어머님 아버님이 영계(靈界)에 가면 지상(地上)을 중심(中心)으로 여러분이 2중(二中), 3중(三中)으로 어려운 활동(活動)을 해야 된다는 것을 무서움으로 생각(生角)하면서 자기(自己) 1대권(一代權) 내(內)에 이를 수습(收拾)해야 한다는 것을 잊으면 안 됩니다. 몇 대권(代權)이라구요? 「1대권(一代權) 」 왜? 아담이 1대(一代)입니다. 참부모(眞父母)는 1대(一代)밖에 없습니다. 2대(二代)로서 태어나지 않는다구요. 이것이 전 세계(全世界)에 퍼져있는 통일교회(統一敎會)의 사명(使命)입니다.
<신천성경p164> 이제는 해와를 뒤(後)에 세우면 안 됩니다. 옆에 세우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어머니를 선생님(先生任) 옆에 세운 것입니다. 남성(男性)은 선생님(先生任) 뒤(後)에 서서, 여성(女性)은 어머니 뒤(後)에 서서 모셔야 됩니다. 그렇게 부부(夫婦)가 하나될 수 있는 기반(基盤)을 철저(徹底)히 닦아서 선포(宣布)한 대회(大會)가 여성해방대회(女性解放大會)입니다.
<말선258-139> 한국(韓國)이나 미국(美國)에서 문선생(文先生)은 80(八十) 할아버지이기 때문에 후계자(後繼者) 2대교주(二代敎主)는 누가 되느냐? 준비(準備)하지 않으면 통일교회(統一敎會)도 멸망(滅亡)해서 흘러가는데 하고서 걱정하는 사람이 있습니다. 그런 걱정 하지 말라는 것입니다. 어머니는 2대 교주(二代敎主)가 되고도 남는 여자(女子)로써 확실(確實)히 준비(準備)하고 있다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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