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변덕쟁이 - 연우/ 느림보 거북이 눈뜨면 널 잊기 위해 다른 일에 몰두 하려 하고 너 떠오르면 커피 한잔에 널 식혀 숫하게 지워 내지만 눈 감으면 온 머리에 칭칭 감긴 널 못 보내고 또 그자리에 맴도는 맘 하루에도 열두번 오락 가락하는 변덕쟁이 같은 심장 세월도 강물도 겉돌게 만드는 너의 능력 화강암 같은 너의 정 지칠 수록 무겁게 눌러오는 그리움 보고품 앞에 비웃네 변덕쟁이 눈물.....
첫댓글 머 꼬북님이 공주 으로콕깃발 꽂은 모습로 반겨주진 않으시겠지만,그래도 부를 꼬다욤.눈은 단추 구멍 사촌이신뎅,어케 이뽄 건 아셔가꽁,글도 러블리 하공, 편지지도 이뽀라욤공주만 안갈구시믄,칭찬 온죙일 할 수 있다욤.까르르꺌꺌꺌 꼬북님 심장이 아직도 뿅뿅거리게 맹그는 걸 봉께,꼬북님 가쉼팍이 무쟈게 바다다욤.변덕쟁이 심장을 내쫓지도 않고여태껏 졸콤 델꼬 사는 걸 봉게욤. 하루에도 열 두번도 더 변하는변덕쟁이 심장이 공주한테 있었음벌써 발로 뻥찼다욤.우힛..메렁
초장부터 하필 깜찍님의댓글이래요마을님이 뭐 응원 사격하까봐지금 엉기는 고져눈작아도 내 눈깔이니까내 눈에 보이지나 마슈낸 시력 버리기 싫다요..ㅎ
이보슈 째지눈 아조씨그케 왜 가만이 있는 하얀마을 잡고늘어진데유 깜찍암 성질 피우는김에 꼬북이님 발로 한번 더 차주어라
째진 눈이 뭐야요마을님 뚫린 눈하고다른게 뭐데요눈이 째져야 옆에 것을잘보고 미인도잘보이는걸 어찌 모르슈뵨태와 바람둥이의째진 눈이 비장의 무기란걸 모르죠바부 아찌가 뭘 알겠슈..ㅎ
초장부터 공주 김 파악샜다욤.는 못해주실 망정,김 팍새는 소린 하지 마셔야져공주 댓글 물리고 꼬북님 눈에서안보이게 해드릴깝숑솔직히 말쓈하세람오홋깜찍이가 우찌나 이뽄지눈이 넘 황홀해져서 꼬북님시력 버릴까봐서리미리 겁 묵으신거쥬
구우치 구우치 오빠얌괜히 초장부터 테클 팍걸고 넘어지시네욤.째진 눈 보고 째졌다 하는 데모가 잘못됐슈착각도 자유라더니...째진 눈은 옆으로 눈돌리는 게주특기라, 넘 이뽄 사람은눈에 안들어온다욤.시력이 나뽀서 뿌옇게 보이시자뉴.눈에 늘 안개가 자욱하게끼어있던데요머치마 둘렀나 안둘렀나그거만 보이신다는 소문이 좌르르
에효~그케신체 비하를 하믄요죄 받아요그런분은 뭐뭐가 완벽한지함 나열해 보슈남의 약점 한개면자신의 약점이열개는 된다는걸 모르슈뭐 마을님이야약점 구덩이라 거론도하기 싫은거 알죠긍게 칭찬 좀 하다가요단강으로 가슈..ㅎ
그니까 왜 일등 댓글 해놨다꼬고로코롬 염장을 지르시냐구욤우이씽참말루 생각할수록기분 루다욤. 그래도 댓글 지 말란 말쓈은 쏘옥빼셨네욤치사 빤쮸도 아마 다 떨어져서 구멍이 숭숭뚫렸을 꼬 다욤.얼레 꼴레리빵꼬났데유.
난 긍게 치사빤쮸중에서재질이 망사로 된거 입었다요통풍잘대라고 입었응게고런 시비는 걸지 마슈..ㅎㅎ깜찍님은 넘 뚱해서고래잡는 그물로 빤쮸 맹글어서입으야 할걸요..ㅎㅎ
변덕쟁이 여인 땜에 꼬부기님이 이런 시도 쓰시고...젊게 사시는 듯 ㅎㅎㅎ
마음이 변덕이 일어나죠마을님을 줘팰까아니믄 교육을 시킬까그런 생각이 하루에도수십번 든다니까요이틀동안 마을님에게 당해보슈정말 눈 뒤집어 진다구요
푸헤헤 꼬북이님 이제는 고 째진눈을 불이 나도록눈탱이를 또로로 한번 굴려보슈 두두님 꼬북이님 눈 째진눈 썩은 동태 눈깔이라요
째진눈이 첨단 비키니 시대에는첨단무기거든요..ㅎㅎ요리 홀깃 조리 홀깃이 더운날 해변가에 가믄최고로 요긴 하다요마을님도 부러워면오늘밤 눈 좀 찢어보슈..ㅎ
두두 언냐, 빨랑 오세람함께 웃음 피워 보자욤.넹 눈만 뒤집힌 게 아이공,하얀 밀가루 까지 뒤집어 쓰셔서그케 사계절 내내 꼬북님 머리는서리 맞은 머리라, 허여시자뉴. 우히힛머리만 허연게 아이공,핵산 조미료까지 나와서허연 비듬을 미원아장국에 송송뿌려드신담서욤큭..일명, 비듬탕이라나 모라나..켁..
얼래~비듬 좀 받아 드실래요낸 넘 생산이 포화라거래처를 찾고 있었는데깜찍님이전용 비듬 매니아 되시구랴영양가 만점 이고용봉탕 분말 가루라 몸에엄청 좋은 고다요..ㅎㅎ
눈뜨면 널 잊기 위해 다른일에 몰두할만큼누굴 그리도 그리워 하는 거야욤꼬부기님아직도 청춘이신가벼요변덕쟁이 눈물을 흘리는 모습에마이 젊게 사시는것 가토요 고운많이 하시는 나날 들로 이어가세욤
난지도 섬에 버릴 마을님 땜시낸 정말로 고민이지 뭐야요한살이라도 젊었을때 그 양반을처리해야 수명이 연장된는거 모르요이 양반 태화강에 잠수 시켜서태화강 물귀신 좀 맹글어 바여..ㅎㅎ
태화강은 하늘의 맛있게 먹는 심장부 라요어케 꼬북이님이 이케 태화강에서 그케 GR이유푸헤헤 태화강 물귀신은 뭐 꼬북이님 이나되시옵고 뭐 낸 태화강변 에서 하늘 하고 둘이서나 한잔 거하게 할라요
뭔 술꾼끼리어디서 마시든 낸 상관 없다요소주 열병 드시고빈병으로 서로 마빡치기나오손 도손 잘하세요두분다 돌머리라병 부족하면 연락하슈..ㅎ
고야 꼬부기님뭐라 하셨다요마을 오라버니한티 태화강에 물귀신이라고라정말 여러가지 하신다요사하리만큼 거시기 하구먼요지가요 꼬부기님 등짝 발로 차서태화강에 밀어드리고 싶지만요 근디 태화강 오염 될까봐 참는다요
딩가 마을오빠얌태화강둔치에 앉아서맑은 공기도 마시고주변 멋진 과 풍경이 많이 있다욤같이 눈요기도 하고 기분 좋게 도 곁들이면서 기분 좋게 놀고 싶다요사한 뵨태 꼬부기님 모르게 살짝오셔야 한다요 .......
아무리 물에 사는 꼬부기래도태화강은 내도 진짜로 싫다요이미 하늘꽃님 때문에오염되어 있는디...뭐 봉사할 일 있냐구요꼬부기를 발로찰 능력이 있으면마을님이나 태화강에 처박구요십리대밭 대나무 꺽어서기어 나오려는 마을님 머리나 치슈낸요~~하늘꽃님을그러고 싶은디 참는고야요긍게 고맙다하슈..ㅎㅎ
고마 됏거던요십리대밭 아무나 대나무 꺽나뭐고런 심보면 벌써 쇠고랑 찻을 거야욤하늘한티 대나무로 때리고 싶은것참고 있지 마셔롸그리한다고 내가 하면서 라할것 가토요사한 꼬부기님하늘이 대나무 끝까지 내려놓고고무총 쏘듯 그리 엉디을 쭉 하늘끝까지 날려드리고 싶다요
뭘 그케 성질을 내는고야요어제밤에 부부쌈이라도 하셨남꼬부기에게 앙칼지게 한데요낸 뭐 맘에 안들어 하는거 다 알아서나두 가능한 뚜껑 열리게 하는고야요그래야 열압이 올라서하늘꽃님이 마을님하고 같이요단강으로 직행하죠..잘가슈..ㅎㅎ
강건너 넘나드는 보고픔이 수없이 다녀가는 변덕쟁이 마음..보고픔이 다녀가면 하루에도 수 십번을 그리 맘이 움직이는 것 같아요..사랑은 그렇게 다녀가는 달음질 박사인듯 싶어요..ㅎ거북님~~글향이 쉬어가네요..
변덕쟁이나 날새면또 맘변하니까원 글을 믿으면 안되거덩요꼬부기는 뻥쟁이야요..ㅎ사랑 뭐 그까짓것요케 단단히 팽개쳐야죠고것이 곪아 터지믄뒷골 땡겨요...ㅎㅎ
첫댓글 머 꼬북님이 공주
으로
깃발 꽂은 모습

로 반겨주진 않으시겠지만,
부를 꼬다욤.

러블리 하공, 
이뽀라욤



꺌꺌꺌




꼬북님 심장이 아직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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찼다욤.우힛..메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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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래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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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보슈 째지눈 아조씨
성질 피우는김에

꼬북이님 발로 한번 더 차주어라 




그케 왜 가만이 있는 하얀마을 잡고
늘어진데유 깜찍암
째진 눈이 뭐야요
마을님 뚫린 눈하고
다른게 뭐데요
눈이 째져야 옆에 것을
잘보고 미인도
잘보이는걸 어찌 모르슈
뵨태와 바람둥이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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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부 아찌가 뭘 알겠슈..ㅎ
김 파악
김 팍새는 소린 하지
마셔야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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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홋
눈이 넘 황홀해져서 꼬북님
시력 버릴까봐서리
미리 겁 묵으신거쥬
구우치 구우치 오빠얌





머



괜히 초장부터 테클 팍
걸고 넘어지시네욤.
째진 눈 보고 째졌다 하는 데
모가 잘못됐슈
착각도 자유라더니...
째진 눈은 옆으로 눈돌리는 게
주특기라, 넘 이뽄 사람은
눈에 안들어온다욤.
시력이 나뽀서 뿌옇게 보이시자뉴.
눈에 늘 안개가 자욱하게
끼어있던데요
치마 둘렀나 안둘렀나
그거만 보이신다는 소문이 좌르르
에효~그케
신체 비하를 하믄요
죄 받아요
그런분은 뭐
뭐가 완벽한지
함 나열해 보슈
남의 약점 한개면
자신의 약점이
열개는 된다는걸 모르슈
뭐 마을님이야
약점 구덩이라 거론도
하기 싫은거 알죠
긍게 칭찬 좀 하다가
요단강으로 가슈..ㅎ
그니까 왜 일등 댓글 해놨다꼬

참말루 생각할수록
루다욤.

그래도 댓글 
지 말란 
빼셨네욤

뚫렸을 꼬 다욤.

빵꼬났데유.

고로코롬 염장을 지르시냐구욤
우이씽
기분
말쓈은 쏘옥
치사 빤쮸도 아마 다 떨어져서
구멍이 숭숭
얼레 꼴레리
난 긍게 치사빤쮸중에서
재질이 망사로 된거 입었다요
통풍잘대라고 입었응게
고런 시비는 걸지 마슈..ㅎㅎ
깜찍님은 넘 뚱해서
고래잡는 그물로 빤쮸 맹글어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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젊게 사시는 듯 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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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을님을 줘팰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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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말 눈 뒤집어 진다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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눈탱이를 또로로 한번 굴려보슈 두두님
꼬북이님 눈 째진눈 썩은 동태 눈깔이라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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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리 홀깃 조리 홀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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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고로 요긴 하다요
마을님도 부러워면
오늘밤 눈 좀 찢어보슈..ㅎ
두두 언냐, 빨랑 오세람


피워 보자욤.넹


눈만 뒤집힌 게 아이공,

아
뿌려드신담서욤
큭..

함께 웃음
하얀 밀가루 까지 뒤집어 쓰셔서
그케 사계절 내내 꼬북님 머리는
서리 맞은 머리라, 허여시자뉴. 우히힛
머리만 허연게 아이공,
핵산 조미료까지 나와서
허연 비듬을 미원
장국에 송송
일명, 비듬탕이라나 모라나..켁..
얼래~비듬 좀 받아 드실래요
낸 넘 생산이 포화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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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청 좋은 고다요..ㅎㅎ
눈뜨면 널





많이 하시는 나날 들로 이어가세욤 


잊기 위해 다른일에 몰두할만큼
누굴 그리도 그리워 하는 거야욤
꼬부기님
아직도 청춘이신가벼요
변덕쟁이 눈물을 흘리는 모습에
마이 젊게 사시는것 가토요
고운
난지도 섬에 버릴 마을님 땜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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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양반 태화강에 잠수 시켜서
태화강 물귀신 좀 맹글어 바여..ㅎㅎ
태화강은 하늘
의 
맛있게 먹는 심장부 라요

하고 둘이서

나 한잔 거하게 할라요 




어케 꼬북이님이 이케 태화강에서 그케 GR이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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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을님이나 태화강에 처박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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낸요~~하늘꽃님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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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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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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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고픔이 다녀가면 하루에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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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북님~~
글향이 쉬어가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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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 맘변하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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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 뭐 그까짓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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