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제까지만 해도 하루 카페 방문 친구님은 20~40명 정도였습니다.
그런데 어제는 무려 126명의 친구님들께서 카페를 찾아와 주셨습니다.
정말 감사합니다.
저의 작은 메아리에 따뜻하게 응답해 주신 모든 친구님들께 진심으로 감사의 마음을 전합니다.
숫자 하나가 늘어난 것이 아니라,
다시 함께 걷고 싶은 마음이 모이기 시작했다는 희망을 보았습니다.
이제 역전의 62트레킹여행노트가 예전의 활기와 웃음을 되찾을 수 있도록,
앞으로도 친구님들의 따뜻한 관심과 작은 참여를 부탁드립니다.
그 작은 발걸음 하나하나가
역전의 62트레킹여행노트를 다시 힘차게 걷게 만드는 가장 큰 힘이 됩니다.
우리, 다시 함께 걸읍시다.
그리고 그 길에는 언제나 친구님들이 함께해 주시길 바랍니다.
진심으로 감사합니다.
첫댓글 수고많아요
유진친구님, 늘 조용히 62트레킹여행노트를 찾아와 주셔서 진심으로 고맙습니다. 😊
비록 말은 많지 않아도, 친구님의 발걸음은 늘 큰 힘이 됩니다.
가까운 날 반갑게 다시 뵐 수 있기를 기대하겠습니다.
늘 건강하시고, 시간 나실 때마다 62트레킹여행노트에도 자주 들러 따뜻한 안부와 발자국 하나 남겨주세요.
항상 응원합니다.
감사합니다. 우수회원으로
등급조정 해 주셨네요
기회되면. 참석 하겠습니다^^
민심친구님, 반갑습니다.
함께해 주셔서 제가 더 감사드립니다.
최우수회원은 특별한 등급이라기보다 62트레킹여행노트를 함께 만들어가는 소중한 친구라는 의미를 담았습니다.
기회가 되실 때 언제든 함께 걸어주세요.
친구님의 발걸음을 항상 반갑게 기다리겠습니다.
건강하시고, 62트레킹여행노트에도 자주 놀러 오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