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WBC 복지 TV 전국가요열창 아산시 편’ 성황리에 폐막
지난 3일(목) 오후 2시, 온양온천역 하부공간 무료급식소 특설무대에서 열린 WBC 복지 TV ‘전국가요열창 아산시 편이, 100여 명의 시민이 참석한 가운데 성황리에 막을 내렸습니다.
6월 27일 예심에 합격한 10명이 참가한 이번 가요제는 WBC 복지 TV가 주최하고, 아산시 자영업 소상공인연합회 및 개인의 후원으로 더욱 풍성한 무대를 만들었습니다.
무더운 날씨에도 불구하고 참가자들과 관객들은 열정적인 분위기 속에서 음악으로 하나 되는 감동의 순간을 함께 했습니다.
사회는 WBC 복지 TV 최수현 아나운서가 맡아 유쾌하고 활기찬 진행으로 행사의 열기를 더했습니다.
최칠원 WBC 복지 TV 충남방송 사장은 환영사에서 “무더운 날씨에도 불구하고 자리를 함께해 주신 여러분과 참가자 여러분께 진심으로 감사드리며 본 전국가요열창을 통해 아산 문화예술발전에 희망이 되고자 한다” 고 말했습니다.
황의덕 WBC 복지 TV 충남방송 부사장은 환영사에서 “이번 행사로 아산시 복지증진과 문화예술발전에 기여, 지역 가수들이 활동하는데 길을 만들어 주었는데 역할을 하고자 하는 목적이 있다”라고 포부를 밝혔습니다.
이번 가요제의 심사위원으로는 최칠원 WBC 복지 TV 충남방송 사장, 한복록 나사렛대학교 교수, 신광수 보령시 지속발전협의회 회장이 참여했습니다.
이날 대상에는 '이력서'를 열창한 정다연(아산), 금상 박승원(아산), 은상 김광술(아산), 동상 한동현(아산), 등 4명이 수상의 영예를 차지했습니다.
수상자들에게는 상금과 메달을, 참가자 전원에게 메달이 수여되어 큰 박수를 받았습니다.
WBC 복지 TV ‘전국가요열창이 지역 문화예술 발전에 기여하는 대표적인 대중음악 축제로 그 위상을 높여가기를 바랍니다.
이날 최리아 가수님과 저는 초대가수로 무대에 함께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