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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게시판 스크랩 왕좌의 게임 간지 甲.jpg
리헨 추천 0 조회 1,100 16.07.03 18:47 댓글 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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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 삭제된 댓글 입니다.

  • 작성자 16.07.03 18:59

    ㅋㅋ 그런데 사실 타이윈 라니스터는 수신 제가 치국 평천하 다 실패한 사람이죠.

  • 16.07.03 19:17

    @리헨 사실 타이윈은 자기자식에게 자신의규칙을 실현하지 못한게 실수죠 적어도 생활은개판이여도 가문을위해서 난쟁이몸으로 2번의 전투를 치르고 블랙워터를 결사항전으로방어해서 시간벌어준덕분에 가문이 왕좌에서 쫒겨나지도않앗고 적어도 핸드로서 적절히 임무를다하고 가문의 장자가 영지권한을포기햇의니 가문의 영지를이어받겟다는 티이온을 인정하지않고 다른자식들인 가문은개뿔 근친근친하면서 나몰라라하는 제이미를 쳐내거나 적어도 다른 대안책정도라도 만들었어야하는거죠 세르세이는 가족다 인정하는 미친년이확실한데
    정작 후계구도애서는 가문을위해서라는 이성적판단보다는 개인적은 감정으로선택한게. 아이러니하죠

  • 16.07.03 19:52

    @kil0338 사생활이 개판인데 어떻게 믿나여..절제력없이 사생활이 지저분한게 얼마나 무서운건데..성에 창녀들만 나돌아 다니는 꼴 보기 싫다고 까지 말했는데..제이미가 근친이긴 하지만 자기관리에 철저한 놈인데..그런놈이 더 믿음직 하죠..

  • 16.07.04 03:24

    @love 티리온 사생활이 네드처럼 명예로운편은아니지만 티리온사생활이야 술좀마니마시고 창녀랑좀한다는거뿐인데 사생아랑 국고를 다말아드신 로버트, 부인만 ㄷㄷ한 프레이, 고문광램지. 그에못지않는 거산, 거산보다더한조프리, 거기다 티리온이야 대놓고 말할수있는 과음에 창녀랑좀 많앗다는거정도는 대놓고말해도 문제가돼지않죠 그에반해 장자의 근친근친은 쉬쉬하며알고는있지만 입박에 대놓고말할수는없죠 거기다가 킹슬레이어라는 독보적인 불명예칭호까지 타이원이 평소행동이 서세이처럼 엄백호급두뇌를가졋다면 이해해도 거기다 킹스랜딩에 들어온후
    티리온을대하는 대우는 거의 능욕에가깝죠 제이미에게는 발라리안산 강철검을주면서

  • 16.07.04 03:31

    @kil0338 티리온에게는 골방을선물하죠 적어도 한명은 전투에붙잡혀 포로됏다가 팔잘리고 돌아오고 한명은 수도를 능이방어해서 스타니스와으 전쟁에 결정적인 1등공신이라고봐도무관한 자에대한 처분으로는 참 납득하기어렵죠 거기다 타이원 자체가 "라니스터라는 이름값만으로 떵떵거리는 병신들" 혐오하는인간이 티리온의 능력과 공에대한 합당한 보상도없엇죠 블랙워터승리후 골방신세에 조프리와 서세이게 모욕적인 장난감돼는걸 제제하기라도했나요? 과연 제이미가 그런짓을당햇다면? 티리온이 난쟁이가아니고 태어날때 타이원 아내를죽이지않았다면
    저정도 공을새운 서자도아닌 적통한 차남을 저리 모질게 대햇을까요?또 타이원도 창녀랑 햇죠

  • 16.07.04 03:40

    @kil0338 거기다가 티리온이 돌아버린순간은 타이원이 자기자신의 죽음을 방관 조장 하는 암묵적 동의라는 절대로 밭아들일수 없는 결과죠 적어도 티리온은 타이원에게 영지권주장햇더 엄청난저주를듣고 조카랑누나에게 모욕을당하면서도 타이원뜻대로 산사와 결혼햇죠
    쓰레기 볼튼,거산,조프리,프레이,하운독,서세이, 한때적이엿던 티렐가와도 동맹&연합 이용하며 대우해주고 가문을위해서 동의 묵인 지원해주는인간이 사생활좀 좋지못하다는이유로 적어도 공신급인 티리온을 토사구팽당한 한신보다 더럽게취급하다뇨

  • 16.07.03 19:13

    본인의 능력은 출중한데 주변인이 ㅠㅜ

  • 16.07.03 19:15

    리헨님의 취향분석- M자형 탈모의 카리스마.
    는 농담이고, 멋있는 인물이긴하죠. 이 사람이 살아있었으면 세르세이 왕비가 뒤를 생각하지 않고 날뛰지는 못했을텐데...

  • 16.07.03 19:36

    티리온 인정만햇으면 엄청 재밋엇을텐데

  • 16.07.03 19:55

    자기를 이을수 있는게 티리온 뿐이란걸 인정하고 받아들였어야지 ㅉㅉ 이제 티리온과 용엄마 손에 가문이 아작날 위기에 처했음. 자기 가문을 몰락시킨 가문의 후손을 용엄마가 가만 놔둘리 없음

  • 16.07.03 20:28

    참 근데 이분 유능하긴 유능했는데.. 배우 연기도 쩔었고 저분 나올때마다 긴장하고 본듯

  • 16.07.03 20:53

    옆동네 크킹을 해보면 심정이 이해되는 인물 1위

  • 16.07.03 21:15

    저는 양파기사가

  • 16.07.03 22:04

    아똥싸다가 아들한테 죽은양반?

  • 16.07.03 22:55

    등빨이 너무 좋은 아재여서... 젊었을적 ㅎㄷㄷㄷ 했을듯

  • 16.07.04 02:52

    최후는 뒷간에서 살해당함

  • 16.07.04 03:32

    ㅋㅋ 마틴옹이 이 양반최후를 잘그려냈죠.
    죽고나서 항문이 열려 똥칠. 시체부패처리도 잘 못해서 썩은 내와 진물이 으악

  • 16.07.04 04:59

    저렇게 간지나는데 똥싸다 저세상 가신걸 생각하니 계속 웃음이ㅋㄲㅋㅋㄱㅋ

  • 16.07.04 07:07

    본인의 권모술수는 뛰어나지만 후계구도를 감정적으로 짜서 대판 망한 케이스죠 뭐 역사에도 워낙 많은 사례라 ㅎㅎ 실제 역사에서 가장 대표적인게 손권이죠 ㅋㅋ

  • 16.07.04 09:02

    하지만 자식농사가 흉작..

  • 16.07.04 19:01

    이 건 인정할 수 밖에 없음.
    그러나 그의 사후 승질 더러운 딸애가 모든 걸 말아먹기 시작하는데.......

  • 16.07.05 01:23

    Any man who must say 'I am the king' is no true ki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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