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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uropa Universali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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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uropa Universalis EU4 비잔틴 하니까 생각나는게 비잔틴업적 깨려고 비잔틴을 두번했었던거네요
지나가던 사람 추천 0 조회 697 14.02.11 14:14 댓글 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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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 삭제된 댓글 입니다.

  • 작성자 14.02.11 17:59

    맘루크쳐서 땅좀 뜯으려니까 막판에 티무르가 다 먹더라구요. 페르시아 속국화해서 때되면 티무르 땅좀 자동으로 먹겠구나 싶었는데 ㅋ 반군을 티무르가 다 때려잡더군요 ㅋ

  • 14.02.11 15:11

    판도 겁나 이쁘네요

  • 작성자 14.02.11 17:59

    판도를 최대한 이쁘게 하려고 노력하니까 반군잡으려고 배탈 일도 없고 좋더라구요

  • 14.02.11 16:00

    저두 우르비노 라구사때려잡고 시작했는데 오스만을 어떻해 쫓아내시는거죠.. 저 3번째 비잔틴 다시하고 있는데 오스만이 저떄문에 그런지 타국에 전쟁선포안하구 발칸에다 군대두고 계속 멍떄리네요. 1.3버전이라서 해상으로 막는것도 안대니까 답이 없스무이다.

  • 작성자 14.02.11 18:03

    우르비노를 잡긴 했는데 신롬가입목적이 아닌 이상 이걸 굳이 잡을 필요는 없어보이구요. 세르비아와 동맹후 보스니아, 왈라키아 잡고, 최대한 빨리 오스트리아+폴란드+모스크바와 동맹을 맺고, 오스만이 제게 경고를 건 상태에서 세르비아가 동맹을 풀었을때, 그리고 세르비아에게 건 오스만의 경고가 풀렸을때, 세르비아 공격해서(세르비아 공격후 얼마지나지않아 오스만이 참전함) 전쟁리더국이 세르비아인 상태에서 세르비아 땅3개를 모두 점령하고 최대한 빠르게 세르비아와 협상(오스만과 협상하는거아님)해서 오스만이 가진 비잔틴의 서발칸코어를 모두 달라고했습니ㅏㄷ.

  • 14.02.11 19:46

    비잔티움.아일랜드소국들.그라나다. 이중에서 비잔티움과 아일랜드는 답이있는데. 그라나다는 정말 운빨이 좌우해서 카스티야랑 아라곤이 서로안싸우면 순삭.. 해군으로 틀어막고 . 폴란드-리투아니아-오스트리아라는 강대국을 어떻게든 구워삶기 가능하고. 아일랜드 소국들은. 프랑스와 카스티야를 동맹으로 끌어들이면 방법이 있는데 그라나다는 기도만 해야되죠.

  • 작성자 14.02.11 20:11

    그라나다의 경우 오스만+맘루크만 동맹해두면 땅을 카스티야에게 공격을 당하더라도 이베리아 코어 3개중 1개를 빼앗기는 정도에서 그치는 편이기 때문에 생각보다 그리 어렵진 않습니다. 포르투갈이 중요한데 포르투갈은 거의 항상 카스티야와 동맹이고 추가로 아라곤과 동맹일때 포르투갈을 공격해서 동맹의 지원을 받으면 맘루크와 오스만이 아라곤을 공격해서 점수를 벌어주고, 그걸 이용해서 포르투갈에게 협상을 해서 카스티야가 점령한 코어 되찾기도 쉽고 시간도 버는거죠. 언제 카스티야가 공격할지 확실히 알지를 못해 포르투갈을 선공할 타이밍을 잘잡을 수 있도록 기도할 필요는 있긴합니다만

  • 14.02.11 20:25

    로마제국의 부활?

  • 14.02.12 18:37

    유로파도 크킹처럼 국호명 바꿀 수 있었으면 좋겠어요. 비잔티움이라는 이름을 로마로 바꾸고 싶어하는 유저들이 많을테죠. 물론 저도 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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