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 자립교회-헌금으로 목회자생활비와 교회경상비를 해결하지 못하거나 채무를 지고 있는 성경에 없는 교회다.
교회-성도들의 헌금과 관계없이 주님의 풍성한 은혜가 넘치고 재정에 관한 채무가 없는 성경적인 교회다.
교회에 미 자립이란 표현을 쓰는 것은 신조어지만 언어가 성립 안 되는 말이다. 처음 시작하는 교회를 처음교회란 의미에서 초대교회유형으로 부르기도 한다. 주님의 교회는 역사적으로 미 자립교회란 표현을 사용하지 않았다. 교회가 변질되어 목회자가 교회를 생활수단으로 삼아 교회수입으로 월급을 받지 못하는 형태를 만들어 미 자립교회라고 부르게 된 것이 미 자립교회 어원이다
미 자립교회와 미자립 성도
교회역사에서 낳은 많은 신조어 중에 가장 부끄러운 말이 미 자립교회다. 미 자립교회목사, 미 자립성도, 미 자립 성도를 만든 자칭 자립교회 목사는 교회를 부끄럽게 만든 사람들이다. 특히 미 자립교회는 성경에 없는 교회로 미 자립 성도와 이를 만드는 목사는 경계 대상이다.
미 자립성도란 교회출석 몇 개월에 불과한 거듭난 초신 자를 말한다. 양육자나 목사가 필요한 대상이다. 그러나 아이가 엄마젖을 사모하듯 목사나 양육자를 의지하고 순종하다가 자라면 부모 곁을 떠나듯 목사의 필요성은 줄어든다. 계속 엄마젖과 품을 떠나기 싫어 젖을 먹고자 할 때 목사가 그대로 수용하면 성장 불균형이 생겨 기형적 장애를 가진 미 자립성도가 된다. .
교회설립 순간부터 자립하고 부흥하는 교회
교회의 자립은 진리 안에서 교회설립 순간에(교회설립 방법 참고)이루어지고 성도의 자립은 목사를 떠날 때 온전히 이루어진다. 개척이 필요한 교회는 복음이 처음 전파 되는 때에 세워지는 교회가 아니라, 부흥되다가 침체로 교회를 떠난 양떼들을 위해 세우는 교회다. 현재 있는 교회유형이나 교회가 없던 시대에 세우던 교회는 필요하지 않다.
단어로 보니 그렇군요. "성도의 자립이 목사를 떠날 때 온전히 이루어진다" 는 제 주장은 목사와의 관계를 부모, 부부적 신앙관계에서 떠나 주님에 제자관계를 맺어야 된다는 뜻인데 비유가 맞는지 모르겠습니다. 어린 아이에 머물러 있기를 바라는 성도와 목회자가(순종을 미덕으로 하는 유형)많은데서 쓴 글입니다.
첫댓글 성경에는 컴퓨터란 단어도 없답니다. 로보트란 단어도 없지요. 화학이란 단어도 없습니다. 스피커란 단어도 없습니다. 평신도란 단어도 없지요. 한국교회란 단어도 없답니다. 연수원이란 단어도 없지요. 성도의 자립이 목사를 떠날 때 온전히 이루어진다. 라고 주장하시는데요. 그렇다면, 왜 한국교회의 수많은 사람들이 목사를 떠나지 않나요? ^^*
단어로 보니 그렇군요. "성도의 자립이 목사를 떠날 때 온전히 이루어진다" 는 제 주장은 목사와의 관계를 부모, 부부적 신앙관계에서 떠나 주님에 제자관계를 맺어야 된다는 뜻인데 비유가 맞는지 모르겠습니다. 어린 아이에 머물러 있기를 바라는 성도와 목회자가(순종을 미덕으로 하는 유형)많은데서 쓴 글입니다.
글의 윗부분엔 매우 동의합니다. 목사 먹여 살리면 자립이고 그렇지 못하면 미자립이란 말을 사용하는데 참 그렇습니다. 이젠 그런 용어를 사용하지 말았으면 합니다. 모든게 뒤틀렸습니다.
교회의 본질적인 부분에서 미자립교회라 함이 아니고 행정적 미조직교회라함이 더 가깝겠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