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출처:여성시대선물트리삼종세트
방금 콧멍에 163/52란 작성자로 글이 하나 올라왔었지.
내용은 한국대학생인재협회 18기 모집글.
난 4~5년전 여기 지원하고 합격해서 한동안 쫒아다니다
교회에서 모임가지고. 황용규박사가 이 교회 목사.
그리고 이미지메이킹 강사가 여기 며느리.
또 회비는 몇십만원. 기타 등등을 알게되고
여기 일체 안가게됐음 활동 및 연락처 지우고.
안나가니까 왜 안나오냐고 연락쩔었지..
여튼 하고 싶은 말은.
이 163아이디로 글 쓴 여시가 내가 저런 덧글 달자마자
글을 삭제했어 ㅎㅎㅎㅎ
원본글이 있음 좋은데 설마하고 ㅎㅎㅎ 냅뒀더니 쌱
지워버렸네.
내가 폰으로 쓰느라 지금 띄어쓰기랑 글이 좀 두서가 없군.
여튼 지금은 어떤지 모르겠지만
4~5년전에 교회에서 모임 가지고
(물론 나도 기독교지만)
회비 및 박사가 목사도 하고 있다는 점. 등등을
사전에 알려주지 않은점.
여기 회원들 대다수가 이 교회 예배 보러 다니는 점을
신입?회원들한테 알리지 않고 하는 그런것들을
내가 경험했었기에
잘 알아보고 지원하라는거야.
내가 덧글 쓸 때 이미 대다수 여시들이
아 나도 지원해야지 대외활동 해야겠어.
라고 생각하고들 덧글 및 질문 많이 하더라고...
좀 알아보고 지원하길 바래서 썼어.
콧멍방 성격에 안맞으면 말해주고.
원본 글 쓴 여시야
이 글을 보게 된다면 왜 글을 삭제했는지 알고 싶다
나타나서 뭐라도 말을 해주오.
모집글 홍보포스터에 있는
우민기강사라는 사람은 익명으로 활동하고
이 교회 아주 열심히 다니는 사람이고.
위에서 언급한 이미지메이킹 강사는 이 모임 대표 며느리고.
아들도 여기서 강사로 활동 중. 물론 직업이 따로 있지.
또 충격적이었던건
목사님 방에서 신입회원으로 들어가려고 생각하던 나에게 엄마아빠 직업 물어보시던 황박사님이시다 ㅎㅎㅎㅎ
건국대에서 주로 강의를 많이 하셨는데. 그당시에.
교주 같이 회원들이 따르더라구.
여하튼 신입회원 되면은 무슨무슨 팀장 기타 등등
시켜주고 그래...
이력서 쓰긴 좋을지언정
뭐 국민은행 서포터즈 이런것처럼 정식으로
기업에서 지원하는 활동이 아닌건
꼭.
꼭. 잘 알아보고 지원하길...
이상 우려되는 마음으로 글을 적었음.
*추가*
-이 모임을 유지하기 위한 비용으로 회비 몇십만원을 걷는 듯 하구..
-자기들이 무슨 기업의 팀장인 마냥 운영되고 있는 점.
....물론 공모전 지원 하고 마케팅 회사 합격한 사람한테 강의듣고 하는건 좋은거지만은
공신력이 있냐 이거여..
심지어 그때 황박사가 솔로냐고 물어봤는데 내가 솔로라고 하니그럼 ㅇ ㅇ ㅇ이랑 만나보면 되겠네
라고 농담으로 한건지 진담으로 한건지 ㅡㅡ 이것도
기억난다...충격의 사건 ㅋㅋㅋㅋ
"아까 원본글쓴 보건계열 전공 여시야 이걸 본다면은 잘 생각해보고 활동하길 바란다 진심으로;;;;
뭐 개인의 선택이고 네가 활동하는건 문제가 안된다만
어디가서 홍보는 하지말어~~~"

* 내용추가* 현직 활동하고 있는 아앙아아앙 여시가 의견을 주었네.
아앙아아앙 09:13
이글 객관성이 약간 부족한것 같아. 나는 지금 여기서 활동하고 있고, 아까 쓴 글쓴이가 누군진 몰라. 그리고 댓글에 사이비 교주다 어쩐다 하는데 솔직히 나는 기분이 좀 그렇네 여기서 지금 활동하고 있는 사람으로서 마치 내가 사이비인 것 처럼 느껴졌어. 내가 하고싶은 말은 나 멀쩡한 사람이야 ㅋㅋㅋㅋㅋ 내가 진로때문에 좀 힘들어할때 스펙업에서 여기보고 갔다가 좋아서 1년정도 여기서 활동한거 같아. 회비 걷는거 맞고 처음에 10만원내 근데 미리 공지를 왜 안하는지 그런건 몰라 근데 이 10만원이 어디쓰이냐면 일단 우리 토요일날 모이는데 아침마다 밥을 해주셔 그럴때 쓰이고 우리가 팀이있는데 팀끼리 이벤트를 해서 그팀한테
┗ 아앙아아앙 09:16
상품이 나가 현금으로 나가든 뭐 어떤 방법으로든지 그래서 이런거에 돈이 나가는거고 들어올때 내고 그이후로 몇달간격으로 만원씩 걷어 근데 활동해보면 돈쓰이는데가 많아서 10만원 걷어서 박사님이 뭐 돈장사 하고 이럴일은 없어 남는게 뭐가있다고 그리고 부모님 직업 물어보는건 나도 잘모르겠어 나한텐 안물어 봤거든 그리고 매달 공채로 모집하는거 맞고 그래서 홍보차원에 여시에 올린거같아 전댓글에 너무많이 뽑아서 매리트가 없다 그랬는데 여기 뽑히는게 문제가 아니라 어떻게 활동하느냐가 중요한거야. 나도 경영이랑 거리가 먼과인데 여기와서 배운거 진짜 많아. 들어오는게 문제가 아니고 매번 기회가 오면 그걸 잡는사람이 뭔갈
┗ 아앙아아앙 09:18
얻어가는거지 난 이걸로 내 이력서에 쓸만한 활동들 굉장히 많이했고, 한번으로 끝나는 활동이아니고 계속해서 기회가 주어져 활동 뭐하는지 궁금해 하는데 공모전도 하고, 농민의날 행사도 열고, 외국인들에게 한국알리는 행사도 하고 클럽 빌려서 파티하는 등등 다 우리가 처음부터 끝까지 기획해서 하는것들이야. 뭐 매리트없고 아무것도 없으면 미쳤다고 100명정도 되는 사람이 거기서 활동하겠어. 그리고 거긴 이미 직장인된 선배들이 와서 무료로 스터디도 해주거든 앞에서 뭐 돈많은애들이 어쩌고 그댓글보고 좀 그렇네 무조건 이상한사람으로 몰지마 이글이 도움됐으면 좋겠어
┗ 선물트리삼종세트 10:06
1. 원본 글 쓴 여시가 교회 바탕으로 하는 얘기 전혀 언급이 없었음
2. 내가 4-5년 전 경험을 쓰니 2초만에 글이 삭제되고 닉을 바꿈. 1분도 안걸렸음(<- 이게 젤 크지. 왜 경험 후기 올렸더니 삭제했을까)
3. 스펙업에서 취업강의하는 사람 불법임. 대기업 임직원이 취업관련 강의하는건 교사가 과외하는거랑 같은 이치임.(정보 유출되면 어쩔려고 그래서 익명으로 활동하는듯)
4. 원본 글 쓴 여시 회비 관련 말 없었음
5. 원본 글 쓴 여시 내용에 클럽에 가입하려면 몇명 초대해야 한다는 말이니 그런게 없었는데 기타 등등 정보를 제대로 말해주지 않았음(이건 나 때도 그런끼가 있었는데, 덧글 준 여시도 알려줬네...)
┗ 선물트리삼종세트 10:20
선물트리삼종세트 아앙아아앙 여시 말처럼 어떻게 하느냐가 중요한 활동임은 맞아. 어느 활동이나 자기가 하기 나름이지.
다만 어떤 단체이고 어떤 활동 및 가입절차가 있는지 분명히 밝히고 글을 작성해야 했었어야 한다는 점이 젤 큰 문제였지.
덧글 단 몇몇 여시들도 이 단체를 알고, 직접 활동했던 여시들의 후기를 봐도 객관성이 떨어진다고 하기엔 난 잘 모르겠네..
┗ 아앙아아앙 10:30
선물트리삼종세트 몇십만원이 아니라 십만원이야. 십만원과 몇십만원 차이는 다르지~ 그리고 자기들이 무슨 기업의 팀장인 마냥 운영 되고 있다고 썼잖아 여기서 활동하는 사람으로서 기분좋지 않은 발언이야 이런부분때문에 객관성이 '부족'하다고 한거지 팀장인마냥?? 어딜가든 이런팀이있으면 리더가 있는건데 좀 저발언 기분나쁘다
┗ 선물트리삼종세트 10:38 아앙아아앙
그래? 내용 추가해줄께~~ 나때는 20만원인가 30만원내라고 했었거든. 그래서 관련 덧글 쓰니까 원본글 여시가 왜때문인가 툐툐했음.
삭제된 댓글 입니다.
1. 원본 글 쓴 여시가 교회 바탕으로 하는 얘기 전혀 언급이 없었음
2. 내가 4-5년 전 경험을 쓰니 2초만에 글이 삭제되고 닉을 바꿈. 1분도 안걸렸음(<- 이게 젤 크지. 왜 경험 후기 올렸더니 삭제했을까)
3. 스펙업에서 취업강의하는 사람 불법임. 대기업 임직원이 취업관련 강의하는건 교사가 과외하는거랑 같은 이치임.(정보 유출되면 어쩔려고 그래서 익명으로 활동하는듯)
4. 원본 글 쓴 여시 회비 관련 말 없었음
5. 원본 글 쓴 여시 내용에 클럽에 가입하려면 몇명 초대해야 한다는 말이니 그런게 없었는데 기타 등등 정보를 제대로 말해주지 않았음(이건 나 때도 그런끼가 있었는데, 덧글 준 여시도 알려줬네...)
@선물트리삼종세트 아앙아아앙 여시 말처럼 어떻게 하느냐가 중요한 활동임은 맞아. 어느 활동이나 자기가 하기 나름이지.
다만 어떤 단체이고 어떤 활동 및 가입절차가 있는지 분명히 밝히고 글을 작성해야 했었어야 한다는 점이 젤 큰 문제였지.
덧글 단 몇몇 여시들도 이 단체를 알고, 직접 활동했던 여시들의 후기를 봐도 객관성이 떨어진다고 하기엔 난 잘 모르겠네..
@아앙아아앙 그래? 내용 추가해줄께~~ 나때는 20만원인가 30만원내라고 했었거든. 그래서 관련 덧글 쓰니까 원본글 여시가 왜때문인가 툐툐했음.
대외활동을 회비를 내고한다고????????????? 활동비를 받는게 정상아니야?????????
나도 여기있었짘ㅋㅋㅋㅋㅋㅋ나랑 어떤 찌질이랑 엮을라해서 개정색했던 기억이있다 십만원은 돈을 내는걸로 진지하게 활동하냐마냐를 결정할수있다는 명목으로 받는거ㅋㅋㅋㅋㅋ나도 열심히 하다가 주축으로 하던 사람들 다같이 단체로 나왔어 통보없이 ㅋㅋㅋㅋ물론 자소서 슬 거리는 됨 나도 활동자체는 흥미있는거 했었거든 근데 쪽팔려서 단체명 안밝힘 안하는게 나아 여기 결국 목적이 기독교인건 맞거덩
아닌척 하지만 결국 절박하고 헤매는 젊은이들 데리고 기독교믿으라 전도활동하는거야 저기 진지하게 하는 애들은 다 저 교회나가 평일 성경공부도 나가야되고 여튼 아예 연 안닿게하는게 젤 현명한거임 속지마세영
아 글고 내가 교회나가는 시늉만 하니까 나보고 공개적으로 생각없이 산다고 했었음 황박사 걔갘ㅋㅋㅋㅋㅋㅋ원래 나 주관 세고 종교에 뜻없는 사람이라 지 말에도 안넘어가니깐ㅋㅋㅋㅋ결국 저 단체의 최종목적은 젊은이들 기독교 전도하는거임ㅡㅡ
후기 고마워
삭제된 댓글 입니다.
ㅋㅋ 고마워 덧글 2개 있었던 것 같은데 사라졌닷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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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컴버배치 후기 들려준게 더 고맙쥥 ㅋㅋㅋ 난 무려 5년전인데 ㅋㅋㅋㅋ 원본 글 여시가 툐툐해버려서 ...왜 툐툐했을까
맞아 교회청소 화장실청소ㅋㅋㅋ나도되게충격받았는데.. 거기회원들은 막 웃으면서같이하더라 맞는사람들은 재밌게잘하더라 신기하게도
대외활동 찾아보다가 혹시 하고 찾아봤는데 잘 생각해봐야겠다 고마워~!
헐 나 지금 지원하려다가 이거보고 인터넷창 끔ㅋㅋㅋㅋㅋ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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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오늘 면접보고왔는데ㅜㅜ 면접장이 교회라 뭐...지?싶었어ㅜㅜ 면접관들도 기독교랑 부딪힐수밖에없는데 거부감있냐고도몰어보고... ㅜㅜㅜㅜ뭐지ㅜㅜ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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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 종교적 거부감 없으면 상관없을거같은데 혹시 거기서 가입비 이야기안했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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응 맞어 포스터에 당근 종교 입회이야기 없지 ㅎㅎ아마 한 세네번 가면 가입비 이야기 나오지않을려나싶넹 한두번 더 가봐보ㅓ여시야 나 엄청 오래전에 다녀가지구...근데 다른 비댓여시들 보면 요새도 그런다하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