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원섭리사(救援攝理史)의 역사관(歷史觀)<1>
<말선243-188>(1992,6,7, 벨베디아) 하나님의 구원섭리(救援攝理)의 전략(戰略)은 무엇이냐? 아벨을 중심(中心)삼고 가인을 하나 만드는 것입니다. 형제(兄弟)가 하나 되지 못하고 해와와 아들딸이 하나 되지 못해서 타락(墮落)했기 때문에 복귀(復歸)하기 위해서는 이것을 전부(全部)다 하나로 통일(統一)해야 하는 것입니다. 아들딸이 하나 안 됨으로 말미암아 가인 아벨과 해와가 전부(全部)가 원수(怨讎)가 된 것입니다.
이렇게 사탄의 작전(作戰)은 전부(全部)다 분산(分散)시키는 거예요. 담(覃)을 쌓게 하는 것입니다. 왜 그러느냐? 하나님의 뜻은 우주(宇宙)를 하나 만들기 위한 것이기 때문에 이것을 전부(全部)다 파괴(破壞)시켜 가지고 지옥(地獄) 판도(版圖)가 됨으로 말미암아 사탄이 주관(主管)할 수 있는 판도(版圖)를 만들기 위한 거예요. 온 우주(宇宙)가 인체(人體)의 구조(構造)와 같이 완전(完全)히 통일체(統一體)가 되어 있는데, 사탄이 다 잘라낸 것입니다. 알겠어요?
구원섭리(救援攝理)에서 사탄과 하나님의 작전(作戰)은 정반대(正反對)입니다. 사탄은 전부(全部)다 싸워가지고 분리(分離)되는 것입니다. 끝날이 되면 어떻게 되느냐? 사탄 세계(世界)가 개인(個人), 가정(家庭), 종족(宗族), 민족(民族), 국가(國家), 세계(世界)로 전개(展開)됩니다. 하나님의 뜻과는 180도(度) 다른 세계(世界)가 된다는 거예요. 이런 세계(世界)를 1차대전(一次大戰), 2차대전(二次大戰), 3차대전(三次大戰), 전쟁(戰爭)을 통(通)해 세계적(世界的)으로 수습(收拾)해 가지고 두 갈래로 가르는 것입니다. 하늘과 사탄이 대결(對決)해 가지고 하늘편(便)이 모든 것을 인수(引受)하는 것입니다.
하나님 편(便)에서 구원섭리(救援攝理)를 하실 때 제일(第一) 먼저 수술(手術)해야 될 것이 무엇이야? 핏줄(血統)입니다. 핏줄(血統)을 어떻게 전환(轉換)시키느냐 하는 것입니다. 또 핏줄(血統)을 전환(轉換)해 가지고 그 위(位)에 어떻게 참사랑을 갖다 접붙이느냐 하는 것입니다. 타락(墮落)이 뭐냐? 하나님과 아담은 부자(父子)의 관계(關係)입니다. 그러면 이런 관계(關係)인데 타락(墮落)이 왜 벌어졌느냐? 해와를 사탄이 가져갔고, 그다음엔 아담을 가져갔습니다. 사탄이 해와를 중심삼고 아담을 가져갔기 때문에 이걸 탕감복귀(蕩減復歸)해야 돼요. 여기에서 해와의 타락(墮落)으로 말미암아 아담 해와, 가인 아벨, 자녀(子女)가 하나되어 가지고 완전(完全)히 타락(墮落)해 버렸던 것입니다.
이렇듯 머리를 사탄이 쥐었으니 하나님은 발끄트머리에서부터 구원섭리(救援攝理)를 할 수밖에 없습니다. 거기밖에 손댈 데가 없다는 것입니다. 해와를 중심삼고 가인 아벨에서 타락(墮落)이 완전(完全)히 결정(決定)되었기 때문에, 하나님은 그와 같이 타락(墮落)한 것을 구원(救援)하시기 위해서 맨 끄트머리인 아벨을 붙들고 작전(作戰)하시게 되는 것입니다.
<말선243-189~190> 종교(宗敎)는 하나님을 중심(中心)삼고 시작(始作)됐기 때문에 언제나 사탄에 의(依)하여 핍박(逼迫)을 받게 마련이라는 결론(結論)을 나오게 되는 것입니다. 중요(重要)한 종교(宗敎)를 통(通)해서 사탄 세계(世界)를 멸망(滅亡)시켜나오는 하나님의 작전(作戰)을 사탄이 알기 때문에 레버런 문(文)을 사탄이 없애려고 하는 것입니다. 구원섭리(救援攝理)를 통(通)해서 전부(全部)다 정복(征服)하려고 하는 것을 알기 때문에 언제나 반대(反對)한 거예요. 레버런 문(文)이 가는 길에 언제나 반대(反對)가 있었다는 것입니다.
그러면 이러한 투쟁(鬪爭)의 기원(起源)이 어디서부터 시작(始作)됐느냐? 개인(個人)에서부터 가정(家庭), 종족(宗族), 민족(民族), 국가(國家), 세계(世界)로 발전(發展)한다는 것입니다. 투쟁(鬪爭)의 근원(根源)이 어디냐? 개인(個人)에서부터 마음(心)은 하늘편(便)이고, 몸(肉)은 사탄 편(便)입니다. 이것이 번식(繁殖) 확대(擴大)되어 가지고 인류(人類)는 두 패(狽)로 갈라지게 되는 거라구요.
하나님편(便) 종교권(宗敎權)하고 사탄편(便) 정치권(政治權), 종교권(宗敎權)과 정치권(政治權)이 좌우(左右)로 갈라져 싸우는 두 세계(世界)가 되는 것입니다. 그래서 예수 십자가(十字架)의 오른편(便) 강도(强盜)는 하늘편(便)을 상징(象徵)하고, 왼편(便) 강도(强盜)는 사탄편(便) 을 상징(象徵)하는 거예요. 역사(歷史)가 그렇게 되는 것입니다. 이것이 전역사(全歷史)를 대표(代表)하는 것입니다. 그다음에 바라바는 앞(前)에 서고 기독교(基督敎)는 뒤(後)에 서는 것입니다. 바라바 종교권(宗敎權)은 기독교(基督敎)의 원수(怨讎)라구요. 하늘이 앞에서는 것이 아니고 사탄편(便)이 앞에 서는 것입니다.
그래가지고 하늘 종교권(宗敎權)을, 기독교(基督敎)를 반대(反對)하는 거예요. 우익(右翼)과 기독교(基督敎), 좌익(左翼)과 모슬렘, 이렇게 두 종류(種類)로 대치(對峙)해 나오는 것입니다. 그래서 전세계적(全世界的)으로 보면 좌(左), 우익(右翼)이 싸우는 곳이 한국(韓國)의 남북(南北)이요, 모슬렘과 기독교(基督敎)가 싸우는 곳이 중동(中東)입니다, 금후(今後)에 해결(解決)해야 할 세계(世界)의 최대(最大) 문제(問題)는 이 두가지를 어떻게 통일(統一)하느냐입니다. 지금(只今)이 마지막 시대(時代)예요, 마지막 시대(時代). 사탄 세계(世界)의 끝이 왔다는 것입니다. 사탄 세계(世界)의 끝(末)이라는 것은 곧 하늘 세계(世界)가 시작(始作)될 때가 왔다는 말입니다. 그러니 그걸 전부(全部)다 인수(引受)해야 되겠다는 것입니다.
<말선231-256~258> 하나님의 뜻이 뭐냐 하면, 창조이상(創造理想) 완성(完成)이다, 이거예요. 창조이상(創造理想)이 뭐냐 하면, 모든 전체(全體)를 중심(中心)삼은 인간(人間) 아담 해와의 사위기대완성(四位基臺完成)입니다. 그러면 아담 해와 사위기대완성(四位基臺完成)이라는 건 뭐예요? 아담이 완성(完成)을 이루고, 해와가 완성(完成)을 이루어서, 그 아담 해와가 사랑의 완성(完成)을 이루어 아들딸과 더불어 이 땅(地) 위(位)에 사랑을 중심(中心)삼은 한 가정(家庭)을 이루는 것입니다. 그것이 하나님의 뜻입니다. 그게 하나님의 창조이상(創造理想)이고, 우리 인류(人類)의 소원(所願)입니다. 알겠어요? 이렇게 해서 사위기대(四位基臺)가 완성된다는 것입니다. 이런 개념(槪念)을 알아야 됩니다.
그러면 타락(墮落)은 뭐냐 하면, 그러한 모든 것이 다 부정(不正)되었다는 것입니다. 부정(不正)되었으니 긍정적시대(肯定的時代)를 다시 찾아야 된다구요. 역사(歷史)라는 것은 6천년(六千年)의 탕감기간(蕩減期間)을 거쳐온 것입니다. 탕감(蕩減)이라는 것은 청산(淸算)하는 것입니다. 그러니까 탕감(蕩減)이 없으면 그 세계(世界)로 돌아갈 수 없는 것입니다. 오늘날 서구사회(西歐社會)라든가 선진국(先進國)은 세상(世上)을 중심삼은 사탄권내(權內)의 선진국(先進國)이기 때문에 이런 것을 부정(不正)하는 것입니다.
이대로 가면 그냥 그대로 사탄 세계(世界)가 되는 거예요. 향락(享樂)과 프리섹스, 마약(痲藥), 이런 걸 중심삼고 전부(全部)다 편안(便安)하게만 살려고 한다구요. 이것을 거꾸로 돌려야 돼요. 거꾸로 돌려놓지 않으면 하늘나라로 갈 길이 없습니다. 미국(美國)도 다른 서구사회(西歐社會)와 마찬가지로 문제(問題)가 많다구요. 그렇기 때문에 이 현재(現在)를 어떻게 부정(不正)하느냐 하는 것이 큰 문제(問題)라는 것입니다. 이걸 부정(不正)하지 않으면 앞으로 희망(希望)의 세계(世界), 하늘나라, 뜻 세계(世界)로 돌아갈 수가 없습니다.
우리 원리(原理)를 중심삼고 보면 6천년(六千年) 역사(歷史)의 모든 것은 탕감(蕩減)의 역사(歷史)라는 것입니다. 이런 것을 세밀(細密)히 앎으로 말미암아 현실(現實)을 부정(不正)할 수 있고, 또 하나님과 사탄이 있다는 것을 확실(確實)히 앎으로 말미암아 뜻 세계(世界)로 돌아갈 수 있는 것입니다. 부정(不正)하려니 이 영점(零點)을 거쳐야 돼요. 이것은 사탄이 위(上)로 갔고 하나님이 아래(下)로 갔다는 것을 말하는 것입니다. 그러니 복귀(復歸)하려면 영점(零點)을 거쳐야 되는 것입니다.
원래(元來)는 하나님이 위(上)에 계셔야 되는데, 인간타락(人間墮落)으로 인해 떨어져 나왔던 것입니다. 거꾸로 된 거예요. 사탄이 올라갔고, 하나님이 밑으로 내려갔던 것입니다. 그러니 복귀(復歸)해서 하늘로 돌아가려면 영점(零點)을 거쳐야 됩니다. 그러려면 부정(不正)해야 되는 것입니다. 완전부정(完全不正)해야 된다구요. 그래서 성경(聖經)에도 끝날에는 자기부모(自己父母)가 원수(怨讐)이고 자기(自己)가 제일(第一) 사랑하는 사람이 원수(怨讐)라고 했습니다. 자기(自己)집안 식구(食口)가 원수(怨讐)라고 했다구요. 그리고 예수를 따르려면, 자기(自己)의 모든 것을 버리고 자기(自己)를 이기고, 십자가(十字架)를 지지 않고는 안 된다고 했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통일교회(統一敎會)는 그 놀음을 해 온 것입니다.
아들이 가게 되면 전부(全部) 부정(不正)하고 가려니까 어머니 아버지와 가족(家族) 전체(全體)가 원수(怨讐)가 되어 때려잡으려고 하고, 교회(敎會)가 반대(反對)하는 것입니다. 하늘 편(便)이 전부(全部) 반대(反對)하는 것입니다. 교회(敎會)가 하나님 집(家)이지요? 교회(敎會)가 반대(反對)하고 전부(全部)가 반대(反對)한다는 것입니다. 그런 반대(反對)하는 과정(過程)을 거쳐서 해방(解放)된 아담, 해방(解放)된 해와, 해방된 아들딸을 어떻게 찾느냐 하는 것이 역사적과업(歷史的課業)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여러분들도 몸(肉) 마음(心)이 싸우는 것입니다.
원래(元來)는 마음(心)과 몸(肉)이 전부 다 하늘 편(便)이었는데, 타락(墮落)함으로 말미암아 사탄 편(便)이 되어버렸습니다. 이 몸뚱이(肉)가 이와 마음(心)이 전부(全部)다 사탄 편(便)이 되었다구요 하늘 편(便)이 되어야 할 것이 거꾸로 됐다는 것입니다. 몸(肉) 마음(心)이 하나 됨으로 말미암아 개인(個人)이 탕감(蕩減)해 나오고, 남자여자(男子女子)가 하나 됨으로 말미암아 가정(家庭)이 탕감(蕩減)해 오는 것입니다. 개인(個人)도 하나 되고 가정(家庭)도 하나 되어야만 되는 것입니다. 그다음에, 가정(家庭)을 중심삼고는 종족(宗族)이 하나되어야 되는 것입니다. 마찬가지입니다. 이것이 하나 되어야 하늘 앞에 갈 수 있다는 것입니다.
이와 같이 여기도 마찬가지로 영점(零點)을 통(通)해야 됩니다. 하나, 둘, 셋, 이 모두가 통합(統合)해서 하늘 편(便)에 들어가는 것입니다. 그다음에 시작(始作)하는 것이 나라예요. 그런 개념(槪念)을 알겠지요? 개인적(個人的)으로 싸워야 되고 가정적(家庭的)으로 싸워야 되고, 종족적(宗族的)으로 싸워야 되고, 민족적(民族的)으로 싸워야 됩니다.
<말선231-288> 이 길은 레버런 문(文)만이 가는 길이 아니라 세계만민(世界萬民)이 가야하는 길입니다. 사람은 누구나 이 진리(眞理)의 길을 절대적(絶對的)으로 따라가야 한다는 것입니다. 가만있어서는 안 되는 거예요. 만일 이 진리(眞理)의 길을 따르지 않으면 다 나가떨어진다구요. 알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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