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들어 우리나라에는 세계각국의 음식점들이 계속해서 생겨나고있다.
이는 세계각지에서 우리나라로 코리안드림을 꿈꾸며 돈을 벌려고 들어오는
외국인들이 늘어나고 있는 추세이기도 하다. 이들이 한국으로 들어오면서
점차 자리를 잡아가고 있고 이런 이유와 함게 자리잡는것이 그들이 먹는 음식들과
그들이 즐기는 생활공간이 많이 생겨나고 있다. 외국의 전통음식점들이 많이
생겨나는데 꾸준한 인기를 얻고있는 외국의 음식점이 있다.종로구 창신동의
창신시장 입구에 위치하는 에베레스트 레스토랑은 지난 2002년에 네팔 음식점으로
처음으로 한국에 문을 열은곳이다. 이는 찾아오는 손님들에게 네팔.인도.그리고
티벳 음식의 맛과 그 향기를 많은사람들에게 제공하고있다.
네팔은 지리적으로도 인도와 티벳에 둘러쌓여 그들의 문화.전통.종교.음식까지
공통점을 많이 가지고있다.마치 음식을 먹고 음식점의 분위기를 보아도 네팔.인도.
티벳의 나라들을 여행하는것 같은 느낌까지 든다.또한 이들이 선호하는 음식들이
국내 사람들에게도 꾸준히 인기를 얻어 많은 사람들이 찾아가고 있는 음식점이다.
네팔음식점에서 가장 인기가 많은 음식은 턴두리치킨.그리고 빵종류로서 난 이라는
것이 많이 찾고있는 음식이다.또한 이곳에서는 음식을 접하며 이들 나라의 전통의상
그리고 이나라음식점과도 같은 고풍스로운 분위기를 함께 느낄수 있어 계속해서
많은 사람들이 찾는 착한음식점으로도 소문이 나있다


빵의 종류를 먼저 시켜서 식사를 시작한다.
빵은 난[NAN]이라고 부르는데 가장 기본적인 난
턴두르에서 구워낸 인도식 전통빵으로서 우리가 이야기하는
화덕같은곳에서 구워낸다고 생각하면 될것같다.
그리고 이 난 위에 버터를 살짝 얹어 구워낸 부드러운 맛의 난은 버터난 이라고 하는데
이 두종류의 난이 맛이 부드럽고 향기가 좋다

난이나 치킨등을 찍어서 먹을수 있는 소스라고 보면 쉽게 이해가 갈듯^^
치킨커리입니다.허브로 맛을 내었고 부드러운 맛 향이 좋다.

머턴머셜라 위와 같은 소스로서 양파와 토마토 고추의 양념을 육수를 넣었다.
치킨커리와는 다른 매콤한 맛을 갖고 있다.
부드럽고 맵지 않은 치킨커리...조금은 매운맛을 선호하는분들은
머턴머셜라를 드시는것도 좋을듯하다.
머턴머셜라는 양고기로 맛을내었고 그 맛이 매콤하다는점

메인음식으로 먹은 턴두리 치킨이다
연하고 부드러운 닭에 요크르트 고추 카더멈 정향 심황큐민이라는
향료로 양념했다. 바로 요리되지 않으며 하루정도 숙성시킨 치킨을
턴두르에 구워 만들었다.

턴두르[탄두라]라고 불리우기도 한다. 이것은 동그란 항아리 모양의 점토로 만든
가마형식의 오븐이다.주로 인도북부와 아프카니스탄등의 지역에서
사용하기도 한다.

턴두리 치킨은 조금은 매콤한맛이 나며 향신료등의 냄새는 심하지 않다.
향신료의 냄새에 예민한 사람들은 먹기 어려울수도 있겠지만
양념된 맛이 좋아 많은 사람들이 인도 네팔쪽의 음식을 먹을때
자주 찾고 인기높은 치킨이기도하다

이곳 에베레스트 레스토랑의 분위기는 그 나라의 음식점에 온듯이
볼거리 또한 많이 제공하고 있다. 평일 저녁이었는데도
마치 세계 각국의 사람들이 모여있는듯 많은 사람들이
다른나라들의 음식문화를 즐기러 온듯하다

인도 네팔등지는 주로 불교문화가 발달된곳이기에
불교에 대한 느낌의 조각들이 많이 보였었다.


이곳 에베레스트 레스토랑의 사장님이시다.
항상 자리에서 종업원들과 함께 일하며 네팔의 음식들을 아주 자랑스럽게
생각하고 있다.또한 손님들이 이곳 음식들에 대해서 궁금해하면
그 음식과 문화에 대해서 자세하게 설명해주고있다.

에베레스트 레스토랑 
홈페이지 http://www.everestfood.com
추천메뉴 / 난[2.000원].갈릭난[2.500원].치킨커리[7.000원].
머턴머셜라[9.000원].턴두리치킨[14.000원]
찾아가기 / 1호선 동대문역 3번출구 창신시장입구 도보1분
주소 / 서울시 종로구 종로51가길 2-1
전화 / 02 766 8850
오픈시간 / 오전11시~밤11시
휴일 / 연중무휴
주차 / 불가능
좌석 / 70석